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서울·대전·부산 허니문박람회 4.21~22일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4.17

팜투어가 서울 강남과 강북을 비롯해 대전과 부산에서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강남과 강북 종로, 부산 및 대전에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팜투어는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의 예물과 혼수는 과감히 뺀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칸쿤, 하와이, 몰디브, 유럽은 물론 동남아 풀 빌라 대세 지역인 푸켓, 코사무이, 발리 등 전 세계로의 신혼여행 상품구성을 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타 박람회와 달리 각 지역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거품을 없앤 상품을 내놓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알뜰한 허니문여행을 제공한다”며 “생애 단 한번 뿐인 신혼여행이 즐겁고 유쾌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허니문박람회 방문 고객 모두에게 알찬 상담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