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올해 허니문 여행객 2만5000쌍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 2018.04.27
지난 24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팜투어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국내 신혼여행 모객 실적 1위 팜투어는 이날 자사 현황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올해 2만5000쌍의 허니문 모객 목표치를 발표하고 있다.
팜투어는 올해 2만 5000쌍의 허니문 여행객을 모집하겠다는 당찬 계획을 세웠다.
팜투어는 지난 24일 열린 프레스센터 기자간담회장에서 지난해 2만 1450쌍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에는 2만 5000쌍의 허니문 여행객을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인기 신혼여행목적지인 칸쿤·몰디브·하와이·유럽·발리·푸켓·코사무이·모리셔스·피지 등 전 지역 허니문 모객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현지와의 직거래가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팜투어는 매주 주말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허니문박람회를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강북종로, 부산과 대전에서 개최하고 있다.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과 박람회 등을 통해 완전특가는 물론 조기예약 할인행사 등 다양한 특전을 마련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특별한 허니문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팜투어의 또 다른 경쟁력은 규모의 경제학 이다. 국내에만 종로, 부평, 구월, 계양,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대전, 전주, 광주, 순천, 대구, 울산, 부산 등 총 16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 해외의 경우 하와이 현지에 팜투어 직영법인 팜USA를 개설해 하와이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단독 차량과 라운지를 운영 제공 하고 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팜투어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생애 단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부담 없이 또 편안하게 갈수 있도록 알뜰하고 경제적인 상품을 구성했다"며 "이를 위해 허니문 현지 리조트와 직거래를 통해 거품을 없앴고 더불어 객실 업그레이드, 스파 마사지 및 부대시설 혜택을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