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2018년 2만5000쌍 신혼여행 모객 전망 발표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4.28

팜투어 2018 기자간담회 행사장.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최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 주요 기자단을 초청해 2018 팜투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내에서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서 1위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팜투어의 현황 소개와 함께 2018년 허니문 모객 목표로 2만5000쌍의 수치 발표가 이뤄졌다.

이날 인기 신혼여행 목적지인 칸쿤·몰디브·하와이·유럽·발리·푸켓·코사무이·모리셔스·피지 등 전 지역 허니문 모객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을 강조한 권일호 대표이사는 자사의 경쟁력 몇 가지를 언급했다.

첫 번째로는 인기 신혼여행지인 하와이를 비롯해 몰디브·칸쿤·발리·푸켓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한 가격 경쟁력이다. 직거래를 통해 거품을 없앴고 더불어 차별화된 객실 업그레이드 및 스파  마사지 및 부대시설 혜택을 마련해 예비 신혼부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 경쟁력은 매주 주말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만을 위한 전문 상담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서울 강남 본사와 강북 종로, 부산, 대전 직영지점에서 개최하고 있다는 점이다. 팜투어가 전 지역 허니문 모객 1위를 기록한 배경으로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와는 차별화된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박람회가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권일호 대표는 이에 대해 “전통적인 결혼 및 웨딩박람회가 예물 및 혼수 중심이었다면 팜투어의 허니문 박람회는 예물과 혼수를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 상담을 위한 박람회이기 때문에 그만큼 시간에 쫓길 일도 없고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완벽한 신혼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팜투어의 또 다른 경쟁력으로는 규모의 경제학이 제시됐다. 총 400평에 달하는 강남 본사와 직영지점 포함 전국에만 종로, 부평, 구월, 계양,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대전, 전주, 광주, 순천, 대구, 울산, 부산 등 총 16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해외에도 하와이 현지에 팜투어 직영법인 팜USA를 개설해 하와이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단독 차량 및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권일호 대표는 “사실상 서울 강남과 강북 종로를 비롯해서 전국어디에서든 팜투어 브랜드를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팜투어 본사와 동일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받을 수 있다”며 “이와 함께 올해 창립 16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허니문 전문성과 카드사(삼성카드, 하나카드, 신한카드, 국민카드, 롯데카드 등)와 같은 대기업과의 제휴 및 파트너십으로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쌓아왔다”고 전했다.

특히 팜투어는 허니문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매년 정기적인 신용카드사들의 자사 회원 대상 박람회에 단독 참여를 해오고 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2017년 허니문 모객 2만1450쌍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에는 2만5000쌍 모객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