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가 추천하는 칸쿤 리조트 베스트3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5.24

시크릿더바인.(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최근 몇년 사이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허니문 여행지로 급부상한 매력적인 휴양지 칸쿤의 베스트리조트 3선을 선정해 24일 소개했다.


◆시크릿더바인
‘바다·라군·호텔 존 한눈에 볼 수 있는 뷰 포인트가 강점’

칸쿤에서 유일하게 오션 뷰, 호텔 존 여기에 라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크릿더바인 리조트는 한국인을 위한 한국어 매뉴얼을 객실에 비치해 편의를 더했으며 허니문 특전으로 과일, 스파클링 와인 1병, 스페셜 턴다운 서비스, 로맨틱 조식 및 스파 등을 준비했다.

  
◆하얏트 지라라
‘이국적인 분위기의 6성급 럭셔리 리조트’

카리브 해의 환상적인 전망이 압권인 하얏트 지라라는 총 288개 객실을 보유한 6성급 리조트다.

한국 사람이 적어 카리브만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좋은 휴양 및 허니문형 리조트의 허니문 특전으로는 와인 1병, 베드 꽃 장식, 스페셜 허니문케이크, 스파 등이 제공된다.

  
◆리우팔래스 라스 아메리카스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 랍스타 무제한 무료 제공’

리우팔래스 라스 아메리카스는 여인의 섬이 방파제 역할을 해서 호텔 존 중 잔잔한 비치를 지녀 바다수영과 서핑이 가능한 리조트 중 한곳이다.

최근 리모델링을 마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한층 더 강화됐을 뿐 아니라 호텔 존 중심에 위치해 유명 쇼핑몰 라이스라까지도 차량으로 10여분 거리다. 허니문특전의 일환으로 다운타운 나이트투어 무료 및 꽃다발 증정 등이 준비됐다.

칸쿤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인 성은혜 팜투어 실장은 "매력적인 허니문여행지역 칸쿤으로 신혼여행을 가고자 한다면 합리적인 가격과 고급리조트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맞춤형 상담을 받아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