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추천 발리 허니문 핫플레이스 '더 사마야 스미냑'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6.22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사진제공=팜투어)


한국인들의 신혼여행지로 언제나 최상위권에 랭크되는 신들의 섬 발리가 지난해 잠시 주춤했던 것을 빠른 속도로 회복하며 2018년에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변함없이 신혼여행지 1순위로 꼽히고 있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발리의 핫플레이스 더 사마야 스미냑 리조트를 22일 소개했다.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은 발리의 최신 트렌드가 집약된 메인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자체 비치를 보유해 허니문에 최적의 지리적인 조건을 갖춘 리조트다.

팜투어 발리 전문 컨설턴트 진민정 과장은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테이블에서 환상적인 일몰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고 유러피언 및 아시안 등 세계 각국의 요리는 물론 발리 전통음식을 폭넓게 맛 볼 수 있는 특별함과 연인들을 위한 캔들 라이트 디너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됐다"며 "더 사마야 스미냑 리조트 세트 런치 및 캔들 디너와 리조트 스파(60분)를 비롯해서 스미냑 무료 셔틀 및 신관에서 정문까지 버기 이용 등 허니무너들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