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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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특전] 이색 허니문 휴양지의 대명사 멕시코 '칸쿤' 추천

투어타임즈  |  2018.08.24

▲ 사진='칸쿤'허니문 담당 성은혜 실장     © 팜투어 제공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8년 창립 16주년을 맞아 매주 주말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강북 종로 및 부산과 대전에서 각각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각 지역별 다양한 박람회 특전 및 단독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이에 팜투어는 2018년 올 하반기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멕시코 유일의 휴양단지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중 가장 인기 높은 시크릿더바인, 리우팔래스 아메리카스, 하얏트 지바 리조트 특전과 칸쿤 단독 프로모션 카타마란 삼바투어를 출시했다.

첫번째로 리우팔래스 라스 아메리카스는‘랍스터 무한 제공 디너 및 쇼핑에 편리한 럭셔리 리조트'이다.

칸쿤 리우팔래스 라스 아메리카스 리조트는 성인전용 5성급 호텔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리조트로 코코봉고, 체드라우이(월마트와 같은 쇼핑몰)가 도보로 10여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한 쇼핑과 투어가 가능하다.

특히 스테이크 블랙&화이트 레스토랑에서 디너에 랍스터를 소진 전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여인의 섬이 방파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파도가 잔잔해 앞바다에서 놀기가 적합할 뿐 아니라 매일 저녁 7시 메인로비에서 피아노 연주 이벤트도 열린다.

리우팔래스 라스 아메리카스 허니문 특전으로는 꽃다발 증정, 다운타운 나이트투어, 카타마란 투어 등이 있다.

두번째로 하얏트 지라라는‘한국인 신혼부부들이 가장 사랑하는 칸쿤 대표 리조트’이다.

성인전용 하얏트 지라라 리조트는 우리나라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리조트로 한국인 컨시어지가 상주하고 있고 모든 레스토랑 메뉴에 한국어가 게재되어 있어 한국인 신혼부부들에게는 더없이 편리하다.

리조트 전 객실 정면 오션 뷰 전망과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수영장에서 거품파티(폼 파티)가 열리고 객실 및 발코니가 넓을 뿐 아니라 발코니에 해먹이 비치돼 있어 언제나 편리한 휴식이 용이하다.

또한 하얏트 지라라의 허니문 특전으로는 와인 1병, 베드 꽃 장식, 스페셜 허니문케이크, 스파 할인권, 무료웨딩을 비롯해서 리조트 크레딧 미화 50달러 제공 등이 준비되어 있다.

세번째로 '시크릿더바인리조트'는 ‘룸 당 리조트 크레딧 미화 400달러 및 다양한 특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또한 라군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뷰와 높은 층으로 전망이 좋을 뿐 아니라 모던하고 럭셔리한 콘셉트의 객실이 휴양 및 허니문에 적합하다.

시크릿더바인 리조트에서는 20층 전용 수영장 및 체크인 이용이 가능하며 레스토랑 메뉴에 한식이 포함되어 있고 한국인 컨시어지 상주 및 객실 내 한국어 매뉴얼 비치 등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시크릿더바인 허니문 특전으로는 스냅촬영 무료 및 카타마란 투어, 룸 당 미화 400달러 상당의 리조트 쿠폰을 비롯해서 과일, 스파클링 와인 1병, 스페셜 턴다운 서비스, 로맨틱 조식, 스파 할인권 등이 마련됐다.

팜투어는 칸쿤 단독 특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카타마란 삼바투어'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카타마란 요트에 탑승해서 스노쿨링을 체험하고 여인의 섬에서 1시간여의 자유 관광을 하게 되는데 총 투어시간은 4~5시간 정도 소요된다.

한편 팜투어 칸쿤 담당 성은혜 실장은 "카리브 해 정면에 위치한 칸타나로오주 해변 도시 칸쿤은 멕시코가 자랑하는 대규모 휴양단지"라며 "누구나 한번쯤은 가봤던 휴양지에 염증을 느끼는 신혼부부라면 카리브 해의 보석 칸쿤을 주목해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