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멕시코 유일 휴양지 '칸쿤' 특전 진행

이코노미톡뉴스  |  2018.10.11

▲ 칸쿤 리우팔래스 라스 아메리카스 이미지. (사진=팜투어)


[최용선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팜투어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멕시코 유일의 휴양단지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중 가장 인기 높은 시크릿더바인과 리우팔래스 아메리카스 리조트 단독 특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시크릿더바인 리조트는 4박 이상 시 카타마란 투어 및 미화 400달러 상당의 리조트 쿠폰 제공과 허니문 특전으로 과일, 스파클링 와인 1병, 로맨틱 조식 및 스파 할인권을 제공한다.

라군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뷰와 높은 층으로 전망이 좋을 뿐 아니라 모던하고 럭셔리한 콘셉트의 객실이 휴양 및 허니문에 적합하다. 또한 20층 전용 수영장 및 체크인 이용이 가능하며 레스토랑 메뉴에 한식이 포함되어 있고 한국인 컨시어지가 상주해 있어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객실 내 한국어 매뉴얼도 준비되어 있다.

칸쿤 리우팔래스 라스 아메리카스 리조트는 성인전용 5성급 호텔로 지난 2016년 리모델링을 마쳐 한층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리조트로 탈바꿈했다. 호텔에서 코코봉고, 체드라우이(월마트와 같은 쇼핑몰)가 도보로 10여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한 쇼핑과 투어가 가능하다.

특히 스테이크 블랙&화이트 레스토랑에서 디너에 랍스터를 소진 전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여인의 섬이 방파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파도가 잔잔해 앞바다에서 놀기가 적합할 뿐 아니라 매일 저녁 7시 메인로비에서 피아노 연주 이벤트도 열린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 대전에서 각각 열리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예약을 할 경우 칸쿤 현지 선택투어(허니문 스냅화보촬영, 여인의 섬 가라폰 국립공원, 칸쿤 다운타운 나이트투어, 카타마란 삼바투어)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