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2년 연속 허니문 모객 2만 쌍 돌파

에너지 경제신문  |  2018.12.07

팜투어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돌파했다. 이처럼 팜투어가 허니문 모객에 성과를 내는 것은 매주 개최하는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 때문으로 분석된다.

팜투어는 매주 주말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종로 및 부산과 대전은 물론 전국지사 18개의 지점 및 지사(부평, 구월, 계양,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순천, 대구, 울산, 일산 및 해외 하와이 지사 포함)에서 동시에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허니문 박람회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평균 250여 쌍이 여행 상담을 위해 방문하고 있는데 박람회 현장에서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 및 다양한 특전과 혜택이 제공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팜투어는 인기 신혼여행지 현지와 직거래를 통해 생애 단 한번뿐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허니문을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한다"며 "특히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신혼여행을 보장하는 팜투어의 허니문 박람회를 꼭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팜투어는 8~9일 이틀간 서울(강남·종로)과 부산 및 대전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