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7주년 5] 푸른 티셔츠 물결로 수놓은 강남·강북천하
투어타임즈 | 2018.12.21
▲ 사진=팜투어 허니문 담당 임직원들 © 팜투어 제공
허니문이라는 단어는 무엇을 떠올리게 할까. 로망, 환상, 꿈, 이상 혹은 자유나 기타 여러 가지 의미심장하고 멋지고 우아한 낱말들이 오버랩 되지 않나. 궁극적으로 신혼여행은 생애 단 한번 뿐인 인륜지 대사다.
오버랩 되지 않나. 궁극적으로 신혼여행은 생애 단 한번 뿐인 인륜지 대사다. 그런 점에서 결코 사소하지도,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허니문은 단언컨대 완벽 그 이상으로의 여행이어야만 한다.
통상적으로 규모의 경제학과 대칭되는 점은 어느 업종이든 최고 혹은 1등과 직결되곤 한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상징처럼 돼버린 임직원들의 티셔츠, 그것도 푸른색의 티셔츠는 박람회 현장은 물론 특히나 점심시간이면 강남 및 종로 주변을 물들게 한다.
유독 푸른색을 강조한 이유는 무엇일까. 실제 푸른색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기호도가 높은 색으로 꼽힌다.
상쾌함, 신선함, 청운의 꿈과 같은 의미를 전달하는데 때론 부드럽고 안정적이기도 한 이 푸르른 색은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 방문하면 모든 임직원들을 통해 전달을 받아 기운을 받는 듯 한 인상까지 든다.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에서도 이 푸른색은 나비 족과 인간과의 상호 이해관계로 작용을 했는데 팜투어 박람회의 기치는 단연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과의 교감에 있다.
단순히 상담 직원이 아니다. 팜투어에는 강남과 강북 그리고 최근 오픈한 일산과 대전 및 부산 직영지점을 비롯해서 전국 17개 지점과 지사(하와이 현지 법인 팜USA 포함)에는 200여명의 우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이 방문한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완벽한 허니문여행 길로 안내를 해주고 있다.
생애 단 한번 뿐인 허니문. 인륜지대사 결혼과 동시에 출발하는 신혼여행은 최고가 아니면 안 된다. 또다시 혹은 다음에 갈수 있는 여행이 아니기 때문이다. 푸른, 푸르른 티셔츠 물결로 수놓은 팜투어의 강남과 강북에서 신뢰와 감동의 신혼여행을 보장받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
왜냐면 이미 팜투어는 지난해 연간 2만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졌을 뿐 아니라 5년 동안 국내 최고의 허니문 모객 실적을 기록해 온 최고의 허니문여행사이기 때문이다.
매주 박람회 이틀 동안 2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상담을 위한 방문이 이어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