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7주년(6) 웨딩·결혼박람회와 차별화 된 오직 신혼여행만을 위한

투어타임즈  |  2019.01.03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그동안 여러 차례 결단과 용기를 통해 보여준 새롭고 혁신적인 일들을 벌여왔다.


대표적인 부분이 바로 웨딩 및 결혼 그리고 신혼여행의 거품을 완전히 없앤 새로운 개념의 박람회 즉 허니문박람회를 그것도  직거래로 개최하고 있다.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몇 년째 허니문업계에서, 포괄적으로는 결혼문화 전체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팜투어가 주목을 끌고 있는 이유다.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의 경우 온전하게 예물과 혼수에 치중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신혼여행을 위한 준비는 뒷전으로 밀리기 마련이다. 메인은 혼수와 예물이고 시간에 쫓기듯 대충 신혼여행 상담을 받고 서둘러 결혼식장으로 이동하는 형국이 지속됐다.


이런 나름의 폐해를 간파한 팜투어는 과감하게 그동안 전혀 없었던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기에 이른다.

 
물론 이런 허니문만을 위한 신혼여행박람회에 대한 주변의 우려는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결코 될 수 없는 즉 고객들의 반응은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팜투어 타이틀을 단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대박행진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


이에 힘입어 3년 전 여름 대전에 직영지점을 그리고 부산에 직영지점을 개설한데 이어 본사가 위치한 강남에 이어 강북에 종로직영지점까지 그리고 최근 일산에까지 지점을 오픈해 동시에 각각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폭발적인 고객들의 발길은 끝이질 않고 있다.


지난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연간 2만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졌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창립 17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올 한해에도 변함없이 연간 2만 쌍을 목표로 잡았다.


웨딩 및 결혼박람회와는 차별화된 팜투어 만의 독보적인 경쟁력 허니문박람회. 그것도 신혼여행목적지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허니문상품을 구성해 온 팜투어는 오직 신혼부부들을 위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해오고 있다.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2019년에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갈채를 받을 수 밖에 없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서 강렬한 트렌드를 창출한 혁신적인 허니문여행사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