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봄·가을 신혼여행 추천 ‘칸쿤’
에너지경제 | 2019.01.18
팜투어는 오는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을 맞아 각 지역별 특화된 정보와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바로 칸쿤 신혼여행인데 칸쿤은 중남미라는 특수성이 가장 큰 메리트 일뿐 아니라 멕시코의 휴양지라는 희소성이 작용해 최근 몇 년 사이 꾸준히 허니무너 수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무엇보다 칸쿤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 즐길 거리와 먹을 거리 그리고 엑티비티가 휴양과 관광을 겸 할 수 있는 특별한 데스티네이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팜투어는 현재 칸쿤 지역에 한해서 칸쿤 최저가 도전 이벤트는 물론 봄 허니문 조기예약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팜투어는 칸쿤 프로모션으로 시크릿더바인과 하얏트지라라 리조트 객실 업그레이드는 물론 하얏트지바, 리우팔래스 아메리카스 리조트에 한해 다양한 허니문 특전을 마련했다. 또 허니문스냅화보촬영, 칸쿤 다운타운 나이트투어, 카라마란 삼바투어 등 현지투어가 무료로 제공된다.
칸쿤은 올 한해 동안 가장 핫한 대표적인 신혼여행목적지로 발돋움했는데 롱 포지션의 강자인 하와이를 비롯해 몰디브 그리고 유럽과 더불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형국 이다.
칸쿤 신혼여행의 인기폭주 이유는 몰디브(휴양)와 하와이(쇼핑)라는 허니문 콘셉트가 평생 한번뿐인 신혼부부들에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칸쿤의 매력은 올인클루시브와 럭셔리 또한 새로운 리조트 군이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고 대형 쇼핑몰은 물론 다채로운 나이트 라이프가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칸쿤은 그동안 유러피언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있는 휴양지인데 화이트 샌드와 에메랄드빛 해변 더불어 올인클루시브 호텔 등이 우리나라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환경"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