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7주년(8) 전국 권 직영 및 지사 17개 최대·최고 신혼여행 전문

투어타임즈  |  2019.01.22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이미 사실상 지난해인 2018년 기준 한 해 동안 2만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모객을 기록하면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허니문전문여행사임을 입증했다.


서울 강남 본사를 비롯해서 강북 종로지점, 최근 오픈한 일산지점과 대전 및 부산 직영지점을 비롯해서 부평, 구월,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여수 및 순천, 대구, 울산 여기에 해외 현지 법인을 설립한 하와이까지 포함하면 총 17개의 팜투어 지점과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팜투어 강남 본사의 규모는 총 400평 규모의 외형에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100여명 전국 권까지 포함하면 총 200여명의 전문 임직원들이 포진돼 있다. 규모의 경제학을 운운코자 하는 것이 아니라 팜투어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에 점철된 전문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오직 허니문만을 위해 달려온 팜투어는 올해 창립 17주년을 맞이했는데 그동안 매진해왔던 결실을 시실상 지난해 일궈냈다. 총 전국 하와이 포함 전국에만 17개, 그리고 직영지점인 강남, 강북 종로, 부산, 대전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연간 2만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진 팜투어는 2019년 올해에는 2만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 모객을 목표로 삼았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그리고 일종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이 창의력은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를 비롯해서 전국 200여명의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물이자 또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진정성에서 이뤄진 일들이다.


국내 최고이자 최초, 그리고 최대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의 과거와 오늘은 이렇게 생애 단 한번뿐인 결혼과 동시에 허니문을 떠나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향해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고객을 위한 충정에서 빚어낸 노하우와 경험 여기에 전문성을 통해 빛을 발한 당연한 귀결이다.


현재 팜투어는 직영지점인 강남, 강북 종로와 일산은 물론 부산과 대전을 비롯해서 전 국권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다양한 혜택과 특전은 물론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이뤄지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는 오늘도 내일도 끝없이 예비 신랑과 신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완벽한 허니문을,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로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가 있어 신혼여행은 보장되고 있는 셈이다.

 

즐겁고 유쾌한 허니문박람회가 지금 전국에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