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서울·부산·대전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1.26~27일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 2019.01.23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강남 본사와 강북 종로, 경기 일산, 부산 및 대전 직영지점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이른바 빅3 사은품세트(다낭·후에 무료 숙박·관광권, 옥탑방고양이·극적인하룻밤 등 연극공연 초대권, 팜투어가 비용일체를 제공하는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 이용권)가 방문 고객 전원에게 증정된다.
특히 인기신혼여행지인 칸쿤, 몰디브, 하와이, 유럽, 모리셔스는 물론 동남아 대표 풀 빌라 지역인 푸켓, 발리, 코사무이 등에 한해 팜투어 박람회 완전특가 및 허니문 조기예약 할인행사 등이 마련됐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에서 방문해주신 예비 신혼부부 여러분들에게 현지와의 직거래 허니문상품을 구성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보장한다”며 “무엇보다 팜투어 박람회에서는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서 편안하고 안전한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이번 부산 허니문박람회를 LG전자 범일점과 함께 진행한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2019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신혼여행 단독 프로모션 및 LG전자의 가전제품 혜택 등을 통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결혼준비가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