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7주년(9) 직영·직거래 신혼여행 박람회라는 신기원 달성

투어타임즈  |  2019.01.28

우리나라 전역에서 각 도시별 혹은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이미 전통적으로 굳혀진 웨딩 및 결혼박람회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단연 혼수와 예물 등을 폭넓게 알아보는 정보창구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곰곰이 살펴보면 결혼과 동시에 떠나는 허니문 즉 신혼여행에 대한 상담 창구는 매우 부실하다. 이런 점에서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허니문박람회의 태동은 실로 고대해왔던 신혼여행전문박람회라는 점에서 의미심장하다.


몇 해 전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지난 2015년 봄부터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는 말 그대로 혼수와 예물 등은 과감하게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놀라운 시도와 결과물을 도출해냈다.


매 박람회 이틀 동안 200여 쌍의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허니문 상담 창구인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해 이 분야 전문 컨설턴트와의 올곧은 신혼여행 상담은 물론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받을 수 있는 진정한 허니문여행 길로의 길라잡이인 팜투어 박람회.


더더욱 주목해야 할 부분은 팜투어 박람회는 현지와의 직거래로 이뤄진다는 점이다.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를 통해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방문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 및 이벤트라는, 쉽게 풀이하자면 거품을 뺀 가격으로 구성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해 주고 있다.


그래서 팜투어 박람회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라는 타이틀로 제격 일뿐 아니라 현재 팜투어 본사가 위치한 강남을 비롯해서 강북 종로, 경기 일산 및 부산과 대전에 각각 직영지점을 개설해 서울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직영과 직거래를 통한 국내 유일의 허니문 즉 신혼여행박람회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유일무이하다. 서울 강남과 강북, 그리고 일산과 부산및 대전에서 동시에 열리는 팜투어 박람회 단 이틀 동안에는 무려 2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상담을 위해 방문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이런 직거래와 직영뿐 아니라 허니문전문 컨설턴트 100여명이 포진된 허니문전문그룹이다. 오직 허니문만을 위해 정진해온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9년 올해 창립 17주년을 맞이해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통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나아가 완벽한 신혼여행 창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