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서울·부산·대전 신혼여행박람회 2.23~24일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  2019.02.20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 권일호)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강남 본사와 비롯해서 강북 종로 및 경기도 일산, 부산, 대전 직영지점에서 각각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9년 신년을 맞아 팜투어는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인기신혼여행지인 하와이, 칸쿤, 몰디브, 유럽은 물론 동남아 풀 빌라 대표 지역인 코사무이, 발리, 푸켓 등 전 세계 지역 단독 프로모션 및 박람회 특전을 마련했다.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의 지역별 특전을 살펴보면 우선 하와이의 경우 2019년 최저가 도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쉐라톤와이키키 4박6일 상품을 내놨고 몰디브는 울후벨리 그랜드워터빌라 위드 풀 4박에 과일바구니, 와인 1병, 스페셜 디너(1회), 침대장식과 스페셜 이브닝 턴다운 서비스와 기념일 케이크 등을 마련했다.

 

유럽은 체코 프라하 4박6일로 공항과 호텔간 현지인 픽업 서비스 2회, 왕복교통권, 프라하 단독 스냅촬영(1시간) 및 유럽가이드북 지도와 안내자료 등을 제공한다.

 

동남아의 경우 발리는 아비아 풀 빌라 4박 업그레이드를, 코사무이는 파빌리온 풀 빌라+반얀트리 풀 빌라 4박6일을, 푸켓은 앙사나 빌라스 원 베드에 한해 3베드 풀 빌라 업그레이드 4박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2019년 신년에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을 맞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과 혜택을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제공할 것”이라며 “생애 단 한번 뿐인 허니문을 팜투어 박람회에서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서 편안하고 즐거운, 더불어서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다녀올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