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예비 신혼부부 1000명 여행지 설문... 하와이 1위

에너지경제  |  2019.02.22

팜투어가 최근 허니문박람회 방문 예비 신혼부부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신혼여행지순위 베스트 7 설문조사 결과 신혼여행지순위 1위로 350명이 하와이를 선정했다.

 

하와이는 하늘 아래 유일한 천국이라고 불리울만큼 깨끗한 자연환경과 이상적인 기후는 물론 쇼핑과 엑티비티가 허니무너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2위로는 250여 명이 몰디브를 뒤이어 칸쿤(120명), 유럽(90명), 코사무이(80명), 푸켓(60명), 모리셔스(50명) 등의 선호도를 보였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이번 설문조사에 대해 "팜투어 박람회 방문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또 고객들의 선호도에 필요한 부분들을 받아들이는 계기가 됐다"며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이뤄져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부여하는 국내 최고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팜투어는 현재 본사가 위치한 강남을 비롯해서 종로와 경기도 일산 및 부산과 대전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박람회 현장에서 신혼여행지순위 베스트 7에 포함된 지역은 물론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 및 2018년 가을과 2019년 봄 허니문 조기예약할인행사 등을 마련했다.

 

팜투어는 23~24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종로 및 경기도 일산 그리고 부산과 대전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