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서울·일산 신혼여행 박람회 3.2~3일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 2019.02.28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3월 2일과 3일 서울 강남 본사와 강북 종로 및 경기도 일산 직영지점에서 각각 직거래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2019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 및 특전을 마련했다.
인기 신혼여행 지역 2019년 최저가 도전 특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하와이는 쉐라톤 와이키키 4박6일 상품이 준비됐다. 여기에는 클럽 무료입장권 및 전문 포토그래퍼와 허니문 스냅촬영 등이 포함된다.
몰디브는 울후벨리 그랜드워터빌라 위드 풀 4박(올인클루시브, 스페셜 디너 등)이, 유럽은 체코 프라하 4박6일(1일 워킹투어, 현지인 픽업 서비스, 현지 왕복교통권 등)이, 칸쿤의 경우 하얏트지라라 오션뷰 룸 4박7일(왕복픽업 서비스, 스냅화보촬영, 허니문화보앨범, 다운타운 나이트 투어 등) 등이 마련됐다.
동남아 대표 풀빌라 지역인 발리, 코사무이, 푸켓의 경우도 각각 4박 무료 업그레이드 특전을 비롯해서 박람회 완전특가를 통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제시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을 방문하시면 방문 고객 전원에게 증정하는 푸짐한 사은품과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 등 즐겁고 유쾌한 신혼여행 창구를 만날 수 있다”며 “팜투어 본사와 직영지점인 강북 종로 및 일산에서 거품 없는 신혼여행 상품을 통해 편안하고 행복한 허니문여행길로 안내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