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몰디브 베스트 3대 리조트 특전 마련
에너지경제 | 2019.03.22
팜투어는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을 맞아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23~24일 양일간 서울 강남·종로·경기 일산에서 열리는 허니문박람회에서 몰디브 베스트 리조트인 아웃리거코노타, 두짓타니, 콘래드 특전을 마련했다.
△ 아웃리거 코노타
아웃리거 코노타는 세계적인 호텔체인 아웃리거 6성급 호텔로 지난 2015 세계 럭셔리 트래블 가이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리조트에 선정된 몰디브 대표 리조트다.
객실은 약 80평 크기며 모두 개인 풀장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리조트 주변에 산호가 많고 수중환경도 뛰어나 다양한 열대어 등 수중생물을 감상할 수 있다.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아웃리거 코노타 리조트 예약 시 30분 마사지 및 반 잠수함 특전과 함께 1인 기준 매일 맥주 2잔씩 무료권을 제공한다.
△ 두짓타니
태국의 글로벌 호텔리조트 두짓타니는 ‘자연에 의한 재생’이라는 콘셉을 갖고 있다. 화이트 코랄 비치와 에메랄드 빛 바다가 어우러져 자연과 융화된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360도 라군으로 둘러싸인 섬 곳곳에서 한적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배치돼 있어 환상적인 전망과 프라이빗 하고 고급스러운 허니문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팜투어는 몰디브 두짓타리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선셋 크루즈 익스커션과 선셋 칵테일을 제공한다.
△ 콘래드
콘래드 몰디브는 90% 이상의 객실 예약 점유율을 보이는 인터내셔널 체인 그룹의 리조트다.
1년 내내 고래상어가 거주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만타가오리 포인트가 있어서 시즌인 11월~5월 투어를 따로 나가지 않아도 리조트에서 만타를 만나볼 수도 있다.
콘래드 몰디브는 2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큰 규모의 리조트로 섬과 섬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고 세계 최초의 수중 레스토랑이 있다.
팜투어는 콘래드 몰디브 리조트 예약 할 경우 웰컴 과일 및 샴페인 1병과 3코스 로맨틱 디너 1회 특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