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콘래드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8.04.24
말레 국제 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30분 남서쪽으로 이동하면 고래상어, 쥐가오리, 돌고래, 거북이 및 방대한 산호초의 본거지인 콘래드 몰디브가 투숙객을 맞이한다. 몰디브 대부분의 리조트와 달리 2개의 섬에서 3가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랑갈리 섬에 있는 50개의 낭만적인 수상 빌라와 본 섬에 있는 열대 초목 가운데 한적한 곳에 위치한 79개의 현대식 비치 빌라, 스파 리트리트에 있는 21개의 놀라운 수상 빌라 등이 그것이다. 또한 최근 완성된 수중빌라 무라카(MURAKA)는 세계에서 유일한 수중빌라로 기존의 수중 레스토랑 이타(ITHAA)와 더불어 콘래드 몰디브만의 자랑거리다. 지난 4월 24일 아니비 지앙(Ivy Jiang) 세일즈 부이사가 팜투어를 방문했다. 아시아 지역 판촉을 위해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지앙 부이사는 몰디브 콘래드의 자랑거리인 수중 레스토랑과 수중 빌라가 많은 허니무너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콘래드에서 최상급의 요리로 맞이할 것을 약속하였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 역시 몰디브 콘래드가 보유한 세계 유일의 수중 빌라 및 기존의 수중 레스토랑과 최고급 요리들이 한국의 많은 신혼부부들에게도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현재 팜투어에서는 몰디브 콘래드를 선택한 허니무너를 위해 3코스 로맨틱 디너를 1회에 한해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