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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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스타우드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8.07.04

세계적 호텔 브랜드들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스타우드에서 모리셔스 지역에 거점을 둔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의 티에리 로라테(Thierry Lauratet) 세일즈 매니저가 7월 4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하였다. 티에리 매니저는 20년간 중국에 거주하며 여행 관련 업무에 능통하여 모리셔스의 스타우드 계열 호텔에 대한 아시아 지역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팜투어에서는 모리셔스의 럭셔리 호텔 세인트 레지스와 웨스틴 등 여러 스타우드 계열 호텔들에 많은 허니무너를 안내하고 있어 이번 방문을 통해 양사간 교류를 보다 증진시킬 만남의 기회가 되었다.

티에리 매니저가 자랑하는 세인트 레지스의 장점은 최고의 버틀러 서비스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친절함이 곁들여진 서비스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편리함과 안락함을 제공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친 웨스틴의 경우에는 아름다운 건축과 5개의 다양한 레스토랑과 더불어 리조트 바로 앞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며 낚시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번 티에리 매니저의 방문을 통해 모리셔스를 여행하는 많은 허니무너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가지고 스타우드 계열의 두 럭셔리 호텔을 추천할 수 있도록 팜투어에서도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