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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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무이 더 사란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8.06.26

태국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코사무이의 동쪽 해안 중앙부에 위치한 더 사란 호텔은 47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2채는 풀빌라 형식의 럭셔리 타입으로 꾸며져 있다. 개장한 지 9년이 되는 올해엔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깨끗해진 더 사란을 소개하고자 카니카 차이비세드(Kannika Chaivised) 세일즈 이사와 밧차라 사와산야콘(Vatchara Sawaisanyakorn) 부이사가 6월 26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하였다.

이 호텔의 씨 프런트 풀빌라는 바닷가에 접한 7m X 2.5m 크기의 개인풀을 가지고 있어 바다를 눈앞에 두고 조망하며 즐길 수 있어 프라이빗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허니무너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프라이빗 캔들 라이트 디너와 6개의 스파룸, 하루 2번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내 레스토랑에서는 재료비만 부담하면 요리 강습과 더불어 만든 음식을 즐길 수고 있어 이색적인 체험도 할 수 있다.

두 이사는 이번 방문에서 새롭게 단장한 더 사란을 이용하는 한국 허니무너들에게 보다 필요한 혜택이 무엇인지 팜투어와 함께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양사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