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사마야 스미냑 GM 방문
팜투어 | 2018.06.07
한국인 최대의 신혼여행 목적지 중 하나인 발리 지역에서도 최신 트랜드가 집약된 스미냑지역에 위치한 사마야 스미냑 리조트에서 크리스찬 제라트(Christian Gerart) GM과 버지(Virgi) 세일즈 매니저가 6월 7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하였다. 사마야 스미냑 리조트는 발리에선 드물게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로서 새로 부임한 지 얼마 안된 크리스찬 GM은 부임 후 리조트 전반에 걸친 개선책을 강구하여 관계사의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한국을 방문하였고, 한국 최대 허니문 송출사인 팜투어와 함께 보다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현재 팜투어에서는 사마야 스미냑을 찾는 허니무너를 위해 호텔내 1시간 스냅촬영과 런치, 캔들 디너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60분 리조트 스파 역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