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아웃리거 코노타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8.07.15
작열하는 태양과 푸르고 아름다운 바다 시원한 바람이 함께하여 최고의 환상적인 신혼 여행지로 꼽히는 몰디브에서도 독특한 춤과 전통 음악으로 허니무너를 반겨주는 아웃리거 코노타에서 반가운 손님이 팜투어를 방문하였다. 이전 모리셔스 아웃리거에서 많은 팜투어 고객들을 맞이해본 경험이 있는 수남 타투르(Sonam Tatur) 매니저가 지역을 몰디브로 옮겨 다시 한번 팜투어를 방문한 것이다.
몰디브의 아웃리거 코노타는 미국의 세계적인 호텔체인으로 6성급의 럭셔리 리조트이다. 2015년 세계 럭셔리 트래블 가이드에도 선정된 바 있으며, 산호가 많아 수중환경이 좋고 해양스포츠에도 적합하다. 전 객실이 개인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80평의 넓은 객실을 자랑한다. 하지만 아웃리거 코노타를 찾은 고객들은 최상의 서비스로 친절함을 꼽는다.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빠짐없이 꼼꼼히 서비스하는 160명에 달하는 리조트 스탭들의 친절이 최상의 서비스를 더욱 감동적인 것으로 만든다.
현재 팜투어에서는 몰디브 최고의 6성급 럭셔리 아웃리거 코노타를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리조트특전에 더불어 스파 마사지 서비스와 허니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