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칸쿤 하얏트 지라라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9.04.05

멕시코 칸쿤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산호 비치가 있는 아름다운 카리브해가 펼쳐진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 중 하나다. 칸쿤의 대부분의 호텔이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들을 포함한 올인크루시브 형식의 호텔이라 호텔 내에서도 완벽한 허니문을 즐기기 좋다.

 

지난 4월 5일 칸쿤 하얏트 지라라의 CEO인 알렉스 스테들린 ( ALEX STADLIN )와 부사장인 하워드 탄넨바움 (HOWARD TANENBAUM), 비키 이니에스타 (VICKY INIESTA) 세일즈 디렉트가 팜투어 본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하얏트 지라라, 하얏트 지바, 힐튼 플라야 델 카르멘 등 칸쿤 호텔 및 로스카보스나 자메이카 등에 있는 동일한 호텔 계열에 대해서 설명하는 기회를 갖고 한국 시장 현황에 대해 논의하였다. 앞으로 하얏트를 찾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계속해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양사가 노력할 것도 다짐하였다.

 

 

칸쿤에서도 카리브해 중에서 환상적인 전망과 가장 바다색이 예쁜 최적의 위치에 자리한 하얏트 지라라는 호텔 존의 최북단에 자리잡고 있으며 300여 개의 객실을 보유한 6성급 럭셔리 리조트로 멕시코와 지중해 스타일이 어우러져 한국 신혼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팜투어에서는 하얏트 지라라, 하얏트 지바를 선택한 허니무너를 위해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