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 리조트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9.05.15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은 발리에서도 최신 트렌드가 집약된 스미냑 지역의 메인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으며 발리에서는 보기 드물게 자체 비치를 가지고 있는 럭셔리 리조트다. 시내 한가운데서도 프라이빗한 빌라는 고요한 발리의 열대 정원에 자리한 듯 한가로운 휴양이 가능해 허니문을 보내기에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3년여 동안 발리로 허니문을 떠나는 허니무너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표 리조트 중 한 곳이기도 하다.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의 헬미 샤우카니 ( Helmy Shaukany ) GM 과 니아 함바리니 ( Nia Hamvarini ) 세일즈 매니저가 5월 15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해 롬복의 신규 풀빌라인 까야나를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에서 비행기로 1시간 거리의 롬복은 지난해 있었던 지진 피해가 완전히 복구되고, 이전 보다 더욱 럭셔리한 고급 빌라들이 들어서고 있다. 사마야 스미냑을 운영하는 산티카 (Santika Indonesia) 호텔 체인에서 롬복 지역에 새롭게 선보이는 까야나 풀빌라 역시 2020년 초 오픈 예정인 럭셔리 리조트로 많은 허니무너들이 찾아주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팜투어를 통해 발리로 허니문을 떠나는 허니무너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직거래 리조트로서의 우호관계는 물론 향후 지속적인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팜투어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약속하였다.

 

현재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은 리조트 런치, 인빌라 캔들 디너, 리조트 스파 90분, 미니바 2회, 애프터눈 티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 사마야 스미냑 GM과 외부 미팅

 

 

▲ 왼쪽부터 헬미 샤우카니 ( Helmy Shaukany ) GM , 팜투어 대구지사 이동수 대표, 니아 함바리니 ( Nia Hamvarini ) 세일즈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