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시크릿더바인, 시크릿 플라야 무헤레스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9.06.11
에메랄드빛으로 펼쳐지는 바다와 끝없이 이어지는 백사장, 럭셔리한 호텔, 올인클루시브 서비스까지. 매력 넘치는 칸쿤은 장기리 비행에도 불구하고 허니무너들이 사랑하는 허니문지다.
칸쿤에서 유일하게 오션뷰, 호텔조, 라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칸쿤의 황금뷰를 느낄수 있는 시크릿더 바인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호텔로 이태리 대리석과 고급 목제 가구를 사용해 허니무너에게 인기다.
요즘 떠오르는 칸쿤의 플라야 무헤레스 지역에 오픈한 시크릿 플라야 무헤레스는 시크릿더바인 호텔 계열로 플라야 무헤레스 호텔은 환상적인 비치와 객실, 스파, 레스토랑을 즐길 수 있고 바로 옆에 지어진 같은 계열의 드림스 플라야 무헤레스의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워드 탄넨바움 (Howard Tanenbaum) 부사장과 알렉스 스타드린 (Alex Stadrin) 대표가 지난 6월 11일 팜투어 본사에 방문해 호텔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많은 혜택으로 허니무너들이 시크릿 플라야 무헤레스를 찾을 수 있도록 양사가 협력하기로 하였다.
현재 팜투어에서는 시크릿더바인 이용 고객에게 웰컴 레터, 과일, 스파클링 와인, 스페셜 턴다운서비스, 로맨틱 조식, 스파 15% 할인과 스파, 로맨틱 디너, 레스토랑 와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총 200$ 상당의 리조트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