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무이 인터콘티넨탈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9.09.24
코사무이 인터콘티넨탈은 해변가 절벽 위에 위치해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바다를 전망으로 전 객실 오션뷰, 호텔 전용 화이트비치까지 보유한 자연 친화적인 코사무이의 대표적인 럭셔리 리조트이다. 뉴욕 타임스가 발행한 베스트셀러 ‘1000 places to see before you die'에서 에메랄드빛 바다와 일목의 장관을 선정했을 정도로 평화롭고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9월 24일 팜투어 본사에 인터콘티넨탈 크리싸나 수위랏비타야킷 (Kritsana Suviratvithayakit) 매니저가 지난해에 이어 방문했다. 코사무이를 방문하는 허니무너들의 시장 상황에 대해서 듣고 새로운 프로 모션 (풀보드 및 인클루시브팩) , 프로모션 요금 조정 등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특전과 혜택을 더 업그레이드해 많은 허니무너들이 인터콘티넨탈을 찾아주길 기대하였다.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 역시 양사의 관계를 돈독히 하여 코사무이를 찾는 허니무너들이 인터콘티넨탈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현재 팜투어에서는 무료 미니바와 애프너눈 티, 칵테일, 커피, 다림질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