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발리 응우라라이 에어포트 총지배인 및 세일즈 매니저 팜투어 본사 방문 미팅
팜투어 | 2025.09.14
모리스 시누라트(Morris Sinurat) 노보텔 발리 응우라라이 에어포트(Novotel Bali Ngurah Rai Airport) 총지배인과 세일즈 매니저는 2025년 9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팜투어 본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발리 공항 활주로 바로 옆에 자리한 5성급 호텔에서 운영 중인 팜투어 전용 ‘VIP 샌딩 서비스’의 2027년까지 독점 계약을 연장했다.
이 서비스는 늦은 밤 한국행 비행기를 타는 팜투어 고객들이 체크아웃 후에도 공항 호텔 디럭스 룸을 자유롭게 쓰며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고, 식사까지 여유롭게 즐긴 뒤 전용 카트로 게이트 앞까지 이동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혼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리조트급 편안함을 이어주는 팜투어만의 독보적 혜택이다.
모리스 총지배인은 “팜투어 VIP 샌딩 서비스는 우리 호텔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2027년까지 독점 연장에 흔쾌히 서명했다”고 전했다. 권일호 대표는 “고객이 공항 대기실이 아니라 5성급 호텔 방에서 느긋하게 출국 준비를 하는 그 장면 자체가 우리가 말하는 진짜 럭셔리”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양측은 앞으로 스위트룸 무료 업그레이드와 올데이 다이닝 무제한 혜택을 추가하고, 서비스를 더욱 고급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로써 발리 풀빌라 신혼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경험을 제공하는 팜투어의 프리미엄 이미지는 한층 더 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