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콘티넨탈 사무이 리조트 질(JILL) 매니저 팜투어 방문
팜투어 | 2016.03.18
태국어로 깨끗함의 의미를 지닌 사무이와 섬을 뜻하는 코의 합성어인 깨끗한 혹은 안전한 섬 코사무이.
최근 우리나라의 신혼여행목적지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코사무이의 인터콘티넨탈 반 탈링 남(SAMUI BAAN TALLING NGAN) 리조트의 질(JILL) 매니저가 홍보를 위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를 방문했다.
무엇보다 인터콘티넨탈 반 탈링 남 리조트는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곳에 선정됐을 뿐 아니라 실제 유러피언들이 가장 사랑하는 휴양지에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질 인터콘티넨탈 리조트 매니저는“ 프라이빗 비치는 물론 모든 객실이 오션 뷰이고 24시간 버틀러 서비스 및 커피, 미니바, 티, 칵테일, 무동력 해양스포츠가 무료”라며 “메인 수영장(인피니티 풀)에서는 바다와 정면으로 수평선이 맞닿은 전망이 보이는 유일한 리조트가 인터콘티넨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나 인터콘티넨탈 사무이 리조트는 태국적인 요소의 로비와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힐링에 적합한 휴양지로서의 인프라를 구축해 신혼부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질 매니저는 “푸켓에 비해 작은 섬이 코사무이인데 그래서 이동 구간도 짧고 곳곳에 쇼핑 에리어(지역), 관광 및 엑티비티 등을 한 번에 경험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며 “팜투어 고객들에게는 특별한 디너를 포함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질 인터콘티넨탈 사무이 리조트 매니저는 코사무이를 코코넛 아일랜드로 표현해 은유적으로 깨끗한 섬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