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아웃리거 하와이 대니 오지리 부사장 방문

팜투어  |  2018.02.20





최고의 관광여행지이자 허니문 여행지인 하와이에 본사를 둔 미국 럭셔리 호텔체인인 아웃리거에서 국제시장개발을 담당하는 대니 오지리(Danny Ojiri) 부사장이 2월 20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하였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일년 내내 따듯한 기후를 자랑하는 지역 특성으로 세계 각처로부터 수 많은 관광객을 맞이하는 하와이의 각 섬에 여러 리조트를 소유하고 있는 아웃리거는 오아후 섬에 아웃리거 리프, 와이키키 비치리조트, 와이키키 비치콤버 등 세 개의 호텔에서 허니무너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아웃리거 리프와 비치리조트는 와이키키 해변에 접하고 있어 최상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와이키키 비치콤버 역시 리프 바로 뒤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쇼핑가와도 근접하고 있어 많은 허니무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작년 같은 기간 한국을 방문했던 오지리 부사장은 팜투어와 아웃리거의 돈독한 신뢰가 몰디브, 모리셔스 등 세계 각처에 자리잡은 아웃리거 리조트와의 협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보다 확고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는 관련 업체를 비롯한 양사의 발전과 함께 하와이를 찾는 많은 허니무너에게 아웃리거의 장점을 널리 알려 보다 나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