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두짓타니 인터내셔널 부사장 방문

팜투어  |  2018.04.11

지난 4월 11일 태국의 세계적 호텔 체인 두짓타니 인터내셔널에서 프랏춤 탄티프라세르척(Prachoom Tantiprasertsuk) 부사장과 하송희 이사가 작년 11월에 이어 또다시 팜투어를 방문했다. 65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두짓타니는 태국의 예술문화와 접객문화가 밀집된 월드클래스의 숙박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탄티프라세르척 부사장은 특히 두짓타니가 고객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상의 여행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태국의 여러 휴양지를 시작으로 세계 각지에 체인을 두고 있는 두짓타니는 고급 럭셔리 리조트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특히 괌, 몰디브, 푸켓, 베트남의 푸콕은 허니무너를 위한 훌륭한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어 한국의 보다 많은 신랑신부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팜투어에서는 몰디브를 비롯하여 괌과 푸켓에서 두짓타니를 이용하는 허니무너에게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알뜰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지난 수년간 쌓아온 양사의 신뢰가 더욱 발전하여 허니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가능하게 되었음을 강조하며, 고객을 위한 양사의 노력이 계속되도록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