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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팜투어 백두한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팜투어 | 2018.10.02




안녕하세요. [팜투어] 백두한 매니저입니다.


2018-08-31 ~ 2018-09-06 푸켓과 후아힌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푸켓과 후아힌의 느낌과 풀빌라에 대해서 경험하고 왔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푸켓은 환상적이고 매력적인 것과는 거리가 조금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가보니 푸켓에 대한 느낌은 시원하며 즐기기에 좋고,

휴양하기에도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후아힌은 푸켓과는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같은 태국이지만,

후아힌은 조용한 휴양지 느낌이 더 컸습니다.


저는 푸켓과 후아힌의 공통적으로 느낀 점은“환상적이고 매력적이면서 황홀했다”라는 표현이 근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풀빌라에 있습니다.

푸켓에서는 다양한 리조트에 방문하여 많은 풀빌라 룸 타입을 보고 왔습니다.

풀빌라 자체는 리조트와 비교하지 못할 만큼 매우 좋지만, 그 중에서도 더욱 좋은 풀빌라는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았고, 직접 투숙했던 풀빌라는 아마타라 풀빌라였습니다.

그 이유는 합리적인 요금과 풀빌라 룸 컨디션, 식사, 분위기 등 모든 것에 있어서 만족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출장기는 아마타라 풀빌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작성하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아마타라의 로비는 자연친화적이면서 웅장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에 보이시는 사진은 아마타라 로비 사진입니다.

공용풀은 직접 이용하지 않았지만, 보이시는 것처럼 인피니티 풀이라 사진찍기에도 좋고,

위쪽에 위치하여 시원하게 수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제 아마타라 풀빌라의 풀 파빌리온, 베이뷰(씨뷰) 두 룸 타입을 보시게 되는데,

비교는 사진을 보신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시는 룸 타입은 풀 파빌리온 풀빌라입니다.



 
 
 
 



아마타라 풀 파빌리온 풀빌라의 내부 사진입니다.

욕실은 침실 뒤쪽에 위치해 있고, 보이시는 침대는 킹 베드입니다.

룸 자체는 작습니다. 풀빌라로 가시기에는 조금 답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개인풀은 수영할 수 있는 사이즈는 아니고, 물장구 치는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보시는 룸 타입은 베이뷰(씨뷰) 풀빌라입니다.







풀빌라로 들어가시면 우측에 있는 자쿠지입니다.

자쿠지 옆에는 세면대와 욕실, 화장실이 있습니다.







풀빌라로 들어가셔서 좌측 돌아보시면 보이는 사진입니다.

옷장과 화장실이 있고, 옷장 우측에는 침실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보시는 사진이 침실이고, 개인풀로 바로 들어가실 수 있는 문이 있습니다.







이 곳이 개인풀입니다.

풀 파빌리온 룸 타입의 개인풀보다는 좀 더 넓은 사이즈입니다.

풀 파빌리온 룸 타입의 개인풀에서는 수영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이 곳에서는 가능합니다.

사진에서 좌측으로 보시면 바다가 있고, 양 옆이 막혀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조식당이고, 뷔페식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스크램블, 후라이, 오므라이스는 말씀하시면 드실 수 있고, 메뉴도 주문해서 드실 수 있습니다.

조식당 자체는 크지 않지만, 식사 퀄리티는 매우 높은 편에 속합니다.


아마타라 풀빌라의 두 룸 타입인 풀 파빌리온과 베이뷰(씨뷰)의 차이점은

룸 사이즈와 천장의 높이, 개인풀의 크기, 전체적인 느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룸 사이즈는 베이뷰(씨뷰)가 약 2배 이상 크고, 개인풀도 1.5배 이상 큽니다.

천장은 베이뷰(씨뷰)가 높고, 풀 파빌리온은 상대적으로 낮아 답답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풀 파빌리온은 일반 호텔의 디럭스 룸 타입과 비슷하였고, 개인풀만 있는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이뷰(씨뷰)가 정말 풀빌라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아마타라 풀빌라의 출장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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