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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팜투어 유선아 주임의 몰디브 출장기

팜투어 | 2019.06.14

 

 

★팜투어 유선아 주임의 몰디브 카누후라 후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유선아 주임 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같은 팀인 홍수진 주임님과 중동항공인 에티하드 항공을 탑승하고
<몰디브 4박 + 아부다비 2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사실 이번에 다녀온 6월은 사실 여행객들이 많이 피하는 비수기에요!


몰디브는 비가 굉장히 많이 오는 우기 시즌 이고
아부다비는 엄청나게 더운 여름 시즌 입니다.


그래서 보통 블로그나 카페에는 별로다, 덥다, 비가 많이 온다 이런 후기가 굉장히 많지만,
저는 굉장히 잘???!! 즐기고 왔기 때문에 ※지극히 객관적인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에티하드 항공을 탑승하고 갔습니다:)

 

에티항공 항공은 새벽 1시 비행기기 때문에 예식을 끝내고 가는 허니문에게는 굉장히 메리트가 있죠~

하지만, 너무 늦은 탑승시간 때문에 인터넷면세, 주류, 담배, 화장품 면세 외에는

거의 문을 다 닫더라구요ㅠㅠ


쇼핑 많이하는 신랑님,신부님들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에티항공 항공은 현재 3-3-3배열 항공기 이지만

★7월 중순 부터는3-4-3 배열인 A380 항공기로 변경된다고 하니 더욱 더 좋으실 것 같네요!

 

 

비행소요시간은

인천->아부다비 구간 9시간 50분으로 굉장히 긴 여정이지만,

비행기에서 영화도 보고, 기내식(꿀맛)도 먹고 잠도 좀 자고 하면 시간이 훅~ 갑니다.

 

 

 

★ 아부다비공항에서 3시간 30분정도 대기를 한 후


또 다시 아부다비에서 몰디브로 4시간 30분 비행을 합니다:)

이때는 3-3 배열로 조금 작은 비행기를 탑승합니다.


저는 테트리스 게임을 굉장히 좋아해서 테트리스 게임 3시간 정도 하고

바깥을 보니깐 몰디브 섬이 보이기 시작 하더라구요~

 

 

 

창밖을 넋놓고 구경하다 보니

어느덧 몰디브에 최종적으로 도착해있더라구요!!

 

하지만 몰디브 내리자마자 비가 너무 많이 오더라구요ㅠㅠ


당연히 우기시즌이니깐 ,,,아직 첫날이니깐 괜찮아,, 위로를 하고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빠르게 짐 찾고 공항으로 나왔습니다!!

 

 

짐 찾고 몰디브 공항을 나오면 많은 리조트 직원들이 이렇게 마중나와있어요!

저희는 이중에 카누후라 리조트를 가기때문에

 

 

이렇게 카누후라 직원을 찾았습니다!

카누후라가 6성급 럭셔리 리조트라 그런지

이 공항에 있는 직원부터 굉장히 럭셔리하고,,굉장히 친절하고,,다른 리조트와 달랐어요!!

 

 

혹시라도 각자 팻말 든 리조트직원을 못 찾아도 당황하지마세요!!

이렇게 각 리조트마다 부스가 있기 때문에 그 쪽으로 찾아가셔도 됩니다 :)


아무튼 저는 카누후라 리조트 직원을 바로 발견해서

수상비행기 카운터로 이동하여 수상비행기 티켓 체크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리조트 직원분께서 티켓을 다 끊어주시는 것도

따로 뭐 할 일이 없어서 사진찍고 공항 구경했어요!

 

 

짠! 이게 몰디브 수상비행기 티켓 입니다!


수상비행기는 국제선 공항에서 탑승하는게 아니라

차량으로 20분 정도 이동해서 수상비행기 탑승하는 곳으로 또 이동해야 합니다.


수상비행기 탑승하는 곳을 가면

고급 리조트는 각 라운지가 있는데 카누후라는 럭셔리 6성급 리조트 답게

전용 라운지가 있습니다:)

 

 

 

 

보시면 카누후라는 리딩호텔 이에요!

라운지에는 간단하게 먹을만한 과일,빵,음료 등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수상비행기 시간까지 편하게 대기 후

수상비행기 탑승 시간이 되면 리조트 직원이 또 수상비행기 탑승하는 곳 까지 안내 해줍니다.

 

 

 

이렇게 생긴 수상비행기를 40분정도 탑승하고 카누후라에 바로 도착합니다!

 

 

수상비행기는 내부 규모가 굉장히 작아요 1-2 배열이고

총 탈 수 있는 인원이 10명정도 밖에 안되는데

 

비행기 규모가 작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많이 오거나 하면 굉장히 흔들려서 위험하더라구요ㅠㅠ 


제가 처음 비행기 탈때는 날씨가 굉장히 좋아서 수상비행기가 떳는데

타자마자 비랑 바람이 너무 불어서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그리고 수상비행기는 카누후라 까지 한번에 가는게 아니라

다른리조트에 들린 다음에 그 리조트 손님들을 내려주고

카누후라로 이동하더라구요!


한마디로 직항이 아닙니다. 저 멀미 엄청 심한데 정말 죽을뻔했어요ㅠㅠ


그래서 수상비행기 탑승시간은 총 1시간 20분정도 였던 것 같아요!

거의 국내선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사실 저는 수상비행기 너무 힘들어서 국내선 지역으로 가고싶다며,, 굉장히 힘들어했습니다.)

 

이렇게 고생해서 도착 한 6성급 럭셔리 리조트 카누후라!!!

 

 

 

 

리조트 후기는 다음 편에서 공개하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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