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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팜투어 조재용 매니저의 발리 출장기 (힐튼 & 캠핀스키 & 짐바란 뿌리)

팜투어 | 2019.10.07

안녕하세요! 팜투어 본사 조재용 매니저입니다^^
지난 9월15일~20일 4박6일 기간으로 다녀온 발리 출장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많은 연예인 분들, 팜투어 신랑님, 신부님 분들 말고도 해마다 많은 분들이 발리에 가시는데요~

 

발리를 가시는 이유를 꼽자면 정말 많은 럭셔리 풀빌라를 가성비 있게 이용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발리는 크게 스미냑, 르기안, 꾸따를 포함한 시내, 썬셋이 아름다운 짐바란, 오션뷰가 아름다운 울루와뚜 및 누사두아 지역,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우붓 지역 등 다양한 지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중 제가 가장 먼저 소개하려는 리조트는 누사두아에 위치한 '힐튼'입니다!!
힐튼은 무려 15층의 높이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올해 2월 신규 오픈한 '캠핀스키'의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대규모 단지, 다양한 부대시설, 밥이 맛있다 등의 다양한 매력을 가진 '힐튼'을 살펴 보시겠습니다^^

 

 

<힐튼 발리>

 

 

고급스러운 느낌의 로비 모습입니다~

 

 

로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저멀리 바다가 보이는 모습이 아름답군요^^

 

 

저멀리 이웃사촌인 캠핀스키의 모습도 보인답니다~

 

 

허니무너들이 이용하게 되시는 총 17채로 구성된 원베드풀빌라의 모습입니다. 객실 내부의 경우 모던한 화이트 톤으로 이루어져 멋스럽고, 조용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가 브랜드인지라 서비스는 당연히 좋습니다^^ 욕실의 경우 침실 뒷편에 위치해 있으며, 욕실 역시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세련된 느낌이였습니다!!
참고로 24시간 버틀러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하니 정말 든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하나 알게된 사실!!
객실 문이 굉장히 비싼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누사두아에 위치한 풀빌라 아니랄까봐 객실 문을 닫으면 외부에서는 못 열고, 내부의 스위치를 통해서만 열 수 있다고 하니 역시 보안이 철저한 누사두아 이름값 하나 봅니다 ㅎㅎ

 

 

 

다음은 개인 풀장입니다. 사실 엄청 크다는 느낌을 받진 못했지만 풀장과 저 멀리 바다까지 마주보게끔 비치된 야외베드며, 한켠에 잘 마련된 널찍한 휴식공간이 있어 충분한 휴식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내려다 본 힐튼 단지의 모습입니다. 대규모 단지로 이루어진 힐튼은 '발리의 작은 하와이'라는 별칭도 있는데요~

 

 

저 멀리 푸른 바다며, 다양한 부대시설이 즐비하여 눈으로 호강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장점이 있습니다^^

 

 

소소하게 탁구대도 마련되어 있네요^^

 

 

 

거세게 떨어지는 폭포뷰도 볼 수 있구요~

 

 

발리의 리조트에서는 보기 힘든 워터슬라이드가 있어서 놀기에도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메인풀의 시설 또한 좋구요 ㅎㅎ
단, 모든 풀장의 경우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총 12시간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유는???
별 이유는 없지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ㅎㅎ
 이제 라운지로 가보겠습니다~ 팜투어를 통해 풀빌라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은 엑스큐티브 라운지 및 빌라 라운지 이용이 모두 가능하신데요~

 

 

엑스큐티브 라운지 쪽으로 올라가면 풀장이 또 하나 있구요~

 

 

엑스큐티브 라운지의 모습입니다. 멀찍이 바다를 바라보며 라운지에서 간단한 스낵 및 애프터눈티, 칵테일 등을 마시면서 여유로움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오후 7시가 넘어가면 룸 알콜 무제한도 제공한다고 하니 간 잘 챙깁시다!!

 

 

풀장과 바다 사이에 위치한 더 쇼어 레스토랑을 지나 도착한 곳은...

 

 

발리 내 유일하게 입점한 '만다라 스파장'입니다!!
전세계 월드클래스 스파체인인 만다라 스파의 마사지를 팜투어 고객분들은 4일차 자유일정 때 60분 동안 받게 되시는데요~

 

아래의 사진은 마사지룸 모습입니다 ㅎㅎ 나란히 비치된 베드 위에서 마사지를 받으면 60분이 아닌 2시간도 더 받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겠죠??

 

샤워장은 물론 사우나도 같이 위치해 있으니 더할 나위 없네요^^

 

 

 

 

겨우 몇장의 사진으로 엄청난 규모의 힐튼을 다 담을 순 없지만 명백한 사실은 주홍빛의 다소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건물의 지붕이 사진보다 훨씬 아름답고, 멋스럽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반전을 이루어 낸 '힐튼 발리'에서 발리의 휴양, 하와이에 온 듯한 갬성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싶으시지 않나요?? 거기다가 밥이 맛있다는 것은 안 비밀입니다^^ (레스토랑은 총 4곳 입니다)

 

발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를 보유한 누사두아 지역에서 '누구보다 조용하게, 하와이의 그것 같은 즐거음을 느끼고 싶다' 하시는 모든 분들!!!

 

☆힐튼 발리 강추드립니다☆

 

 

이번에는 위에서 소개해드린 '힐튼'의 이웃사촌!!
'캠핀스키'에 대해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캠핀스키도 역시 누사두아에 위치한 리조트입니다^^
무려 올해 2월에 오픈했다고 하니 아주 따끈따끈한 럭셔리 신규 리조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출장 마지막 투숙한 숙소가 이곳이였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어마어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함께 보시죠~

 

 

<캠핀스키>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친 녀석?입니다 분위기 심상찮습니다;;

 

 

로비로 이동하였는데요~ 높은 천장의 로비에 도착하면 중간의 조형물 오른편에 위치한 검색대를 통해 다시 한번 몸수색을 당하게 되십니다 ;; 역시 보안 철저한 누사두아의 숙소 아니랄까봐 정말 꼼꼼히 검사하십니다 ㅎㅎ

 

투머치하게 말씀드리자면, 저 로비 중간의 화려한 그것은 50여명의 장인이 직접 수공예로 만든 나무 조형물이라고 하네요^^

 

그나저나 캠핀스키 약간 독특합니다?!!
요즘 트랜드에 맞춘 고층 리셉션의 특징을 가진 이 곳은 리셉션이 메인로비 맨 위층인 17층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울루와뚜 마냥 절벽 위에 지어져서 고층으로의 건축이 가능해졌다고 하네요~

 

※ 참고로 클럽라운지는 9층에 있고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 곁들여 안내드립니다^^
06:00~11:00  라운지 내 조식 제공
14:00~16:00  애프터눈티 서비스 제공
17:00~19:00  칵테일 및 카나페 제공

 

 

 

위에서 내려다 본 뷰입니다~ 이 곳 또한 대단지로 조성된 곳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규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중간에 위치한 메인풀장 옆의 지하에는 '코랄 레스토랑 (바다 레스토랑)'이 지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아쿠아 마사지 받는 곳이 있는데 팜투어 손님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기억해 둡시다!!

 

 

우측을 보면 오는 길에 차량 안에서 멀리서 본 성같은 외관을 볼 수가 있었구요^^

 

 

좌측을 보면 저 아래에는 바다, 저 멀리 하늘에는 달이 있어서 분위기가 아주 갑이였습니다!!

 

이제 허니무너들이 투숙하게 되시는 객실로 이동해보겠습니다~
규모가 규모인지라 버틀러의 도움을 받아 버기카로 이동하게 됩니다^^ (생각보다 머네요;;)

 

 

객실에 도착했으니 문을 열어봅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짐을 놓을 만한 공간이 있는데 선반에 커플 밀짚 페도라, 예쁜 나무조직의 가방 등이 구비되어 있어 섬세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사실 저희의 경우 허니무너들께서 이용하시는 원베드 타입은 아니였고, 투베드 타입이였습니다.
룸타입은 '클리프 오션뷰 주니어 스윗' 되시겠습니다~ 딱 들어서자마자 느낀 감정은 널찍한 럭셔리 호텔룸에 들어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객실의 경우 단독채는 아니고, 리조트 형식의 객실로 총 75채 되시겠습니다~

 

넓고 럭셔리한 분위기의 앤틱&감성충만한 객실이었고, 발코니를 통해 저멀리 바다며, 비치를 볼 수 있어서 로맨틱했습니다!!

 

 

다음은 욕실의 모습입니다
가운데 선반을 두고, 좌.우측 세면대가 있습니다~
샤워 부스, 화장실 있구요
아래의 사진처럼 욕조가 있습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밤이라 밖의 뷰가 보이지 않았지만, 날이 밝으면 욕조에서도 저멀리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다는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 녀석은 선반에 비치된 어매니티인 샴푸, 헤어 컨디셔너, 바디로션 등 인데요 제가 한번 줄지어 늘어뜨려 봤습니다 ㅎㅎ
 발리에서 있는 기간 동안 사용했던 어매니티 중에서는 가장 좋았던기억이 나네요~
샴푸도 거품 충분히 잘 납니다
(그나저나 캠핀스키 영문이 K로 시작하는군요;;)

 

 

특이했던 점은 이 곳의 생수는 유리병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옆에 있는 따개가 선반에 같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발코니 쪽으로 나가보겠습니다^^

 

 

바로 옆에 로맨틱한 분위기의 소파가 비치되어 있구요~

 

 

널찍한 개인 풀이 있네요~ 수심은 깊진 않습니다 1.1미터 정도^^

 

 

어제는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한 관계로 바다와 비치를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눈 뜨고 나서 본 리조트 앞의 비치는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아보였습니다!!

 

다음은 외관의 모습입니다.
정말이지 어떻게 건축한건지 경이롭기까지 할 정도입니다^^

 

준비 다 하고 조식을 먹으러 가보겠습니다!!

 

 

조식당을 들어섰습니다~

 

 

내부의 럭셔리한 분위기의 조식당에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고, 아래의 사진처럼 소품들까지 신경 쓴 모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ㅎㅎ 좋은 자리에 앉으면 당연히 전망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캠핀스키를 나오며 느낀 감상을 끄적여보겠습니다^^

 

1. 웅장하고, 럭셔리함
외관의 웅장함, 거대한 기둥양식 등
전체적으로 웅장한 것도 웅장한 거지만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았을 때 전면 오션뷰로 인해 압도되는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2. 럭셔리함 속의 숨어 있는 인생샷 건지기
거대한 단지 곳곳에 숨어 있는 포토존을 찾는다면 좋은 사진을 건지실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저도 들은 사실인데 위에서 보여드렸던 나무 양식 기억 나시나요??? 거기에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에서 사진을 찍으면 인스타그램에 올릴만한 근사한 사진이 완성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캠핀스키에는 한국인 GRO분이 근무하고 계시니 더욱 편안함을 느끼실 거에요!!

 

 

<벨몬드 짐바란 뿌리>

 

 

많고 많은 발리의 리조트.풀빌라 중에 많은 분들이 왜 짐뿌를 가장 사랑해주시고, 꼭 가고 싶어하시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발리의 지역마다 뷰는 천지차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우선 스미냑,꾸따,르기안 지역의 시내뷰 / 울루와뚜, 누사두아 지역의 오션뷰 / 우붓지역의 정글뷰 등이 있는데요~ 어찌보면 가장 낭만적인 감성을 자랑하는 뷰는 아마 짐바란베이쪽의 썬셋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썬셋뷰를 포인트로 하여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리조트!

 

바로 '벨몬드' 짐바란 뿌리발리입니다

 

투숙객들의 대부분이 유러피언일 정도로 '벨몬드' 호텔 체인그룹은 유럽 등지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곳을 루이비똥에서 인수한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중국마켓에는 계약서를 주지 않는 등을 이유로 아시안들이 철저히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한가로운 전용비치, 메인풀장 등이 평지로 이루어져 동선이 매우 좋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무래도 휴양컨셉이다 보니 생겨난 특이한 사실도 있는데요~ 예전에는 셔틀버스가 있었다고 합니다 ㅎㅎ
지금도 운행을 할까요???
정답은 NO 입니다 ^^ 이유는 풀빌라에서 휴식만을 취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이용을 안하다보니 지금은 운행을 중단했다고 하네요 ㅎㅎ (그만큼 이름값 하죠???)


텍스트가 길어져 지루함을 느끼실까봐 걱정되지만 특전사항도 함께 안내 드리겠습니다!!

 

[팜투어 특전]
1. 체크인 시, 팜투어 손님만 무알콜 칵테일 쿠폰 2장 지급

2. 4일차 : 리조트 런치, (가든 레스토랑에서 썬셋을 보며) 리조트 디너, 마사지

3. 스냅촬영 시 작가가 숙소로 직접 와 내부에서 1시간 가량 스냅촬영을 진행 (퀄리티는 좋은 편)

요정도가 있겠네요 ㅎㅎ


꼭 확인하세요~ 벨.몬.드 !!

 

 

전용비치도 보이구요~ 앞의 큰 풀장이 메인 풀장 되시겠습니다^^ 벌써부터 뷰가 아름답지 않나요??

 

 

객실 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한적한 가든타입이네요 ㅎㅎ

 

 

허니무너 분들이 투숙하시게 되는 타입은 참고로 원베드 풀빌라 타입이시구 총 18채 되시겠습니다~

 

가든타입의 풀빌라로서 '간혹 오래되었다' 이런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리는데 이것은 명백하게 오해시구요~ 그룹이 그룹인만큼 이름값 합니다!!
레노베이션을 이렇게 완성도 있고, 꾸준히 진행하는 리조트??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사진보다 더 멋진 뿌리발리 되시겠습니다^^

 

 

천장에는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게 빌라 내에서 쉴 수 있구요!

 

 

큰 사이즈의 개인풀장의 경우 당장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ㅠㅠ

높은 담벼락의 존재는 프라이빗을 실현 가능케 합니다!!

 

 

날이 어둑어둑해지니 슬슬 배고프실텐데요ㅎㅎ

 

 

기다리고 기다리던 짐바란 씨푸드 먹으러 출발하시겠습니다!! (3일차 선택디너에요^^)

천장에는 팜투어 본사의 대기석에 매달려있는 등처럼 좋은 분위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음식이 나오니 '파블로프의 개 실험'도 아니고 침이 고이는 비주얼입니다 ㅎㅎ

 

 

 

여기까지 '벨몬드 짐바란 뿌리발리' 출장기를 마치구요!!

 

[이런 분들 추천드립니다]
1. 발리 내에서도 휴양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신 신랑, 신부님들

2. 인스타그램에 썬셋뷰 인증샷, 인생샷 업로드 하고 싶은 신부님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들의 섬, 풀빌라의 본고장
발리에서 성공적인 허니문을 계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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