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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하와이] 천안지사 박민성 과장의 하와이 출장기 #알로힐라니

팜투어 | 2024.03.08



안녕하세요. 팜투어 천안지사 박민성 과장입니다. 

제가 소개 해드릴 호텔은 알로힐라니입니다.

이번 24년 2월 2일 ~2월 8일 하와이 인스펙션 기간 중에 마지막 2일을 머물렀던 호텔입니다. 
호텔도 물론 너무 좋았지만 제일 좋았던 부분은 아무래도 호텔의 위치 였던 것 같습니다. 
호텔 밖으로 나오면 바로 메인 스트릿이 있어서 각종 편의시설, 레스토랑, 카페, 명품 브랜드 매장 등
큰 불편함 없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메인 스트릿 너머에는 바로 와이키키 해변이 있고 해변에서 한가로이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해외로 신혼여행을 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더욱 몰입하여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인 입구부터 제가 방문했던 하와이 호텔중에서는 제일 깔끔하고 현대적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부도 넓은편이고 카운터 왼편에는 가져오신 짐을 맡기실 수 있는 곳이 따로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호텔에서는 짐을 잠시 맡기는것도 카운터 줄 서서 기다렸던 곳이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 체크아웃 후에 공항으로 떠나기 전에 시간이 잠시 비어 빠르게 짐을 맡기고 
메인 스트릿과 와이키키 해변을 잠시 둘러 본것도 좋았었기 때문에 그런면에서 작은 부분이지만 편하게 이용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같은 공간에 꽤 큰 규모의 카페가 있는데 벽면이 아쿠아리움 형태로 로 되어 있어서
경험해 보지 못한 감성의 커피타임을 가져볼 수도 있어 굉장히 분위기 있고 신선
했습니다
인테리어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고 고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롱보드 클럽 라운지도 방문 하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실내 테이블 보다는 야외 테이블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부지런 하신 분들께서는 오전에 들르시면 따뜻하고 맑은 하와이 하늘 아래에서 저 아래로 펼쳐진 시티뷰를 감상하며 간단한 아침식사를 즐기실 수 있고
일정이 끝난 저녁에 방문 하시는 분들께서는 감성적인 조명과, 모닥불 앞에서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텔 룸 같은 경우는 제가 지냈던 호텔중에서 가장 넓었고 전반적인 색감, 가구 재질 등 여러 면에서 가장 만족했던 호텔이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바다만 보이는 룸의 경우 해가 지고 나면 정말 어두컴컴한 느낌 밖에 없었는데 적절한 시티뷰가 섞여 있으니까
저녁 늦게도 정말 분위기 좋게 야경을 감상할 수 있었던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화장실의 경우 크기가 살짝 작은 감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이 작은 대신에 나머지 부분의 크기가 생각보다 넓은 감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이번에 하와이에서 여러 호텔들을 보고 지내도 봤지만 인테리어, 위치, 롱보드 클럽 라운지 등을 봤을 때, 여러면에서 고민을 많이 하고 
준비를 잘 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호텔
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하와이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이용 해보고 싶은 호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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