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주 지사 김시현 이사의 이태리 #베니스 #부라노섬 출장기
김시현 | 2025.02.25
♥ 전주 팜투어 김 시현 이사의 이태리 "베니스 " 출장기♥
2025년 01월 21일 ~ 2025년 01월27일 까지 다녀온 이태리+ 스페인 출장기를 소개 합니다.

유럽 남부에 위치한 이탈리아는 지역마다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
그 중에서 4일차 베니스 + 부라도 섬 투어 후기를 남겨 볼께요!

호텔 조식을 일찍 먹고 로비에서 가이드분을 만났습니다.
출발전 베네치아가 어떻게 생겼는지 친절한 가이드분의 설명이 있어요:)
오늘 저희가 갈 코스 인데요., 오늘 안에 부라노 섬 까지 넘어가야 해서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합니다!!
O 숙소 출발 -- O 리알토 다리 -- O 산마르코 성당 -- O 두깔레 궁전 -- O탄식의 다리 -- O 부라노섬

가이드분 께서 베니스 본섬 넘어가는 티켓을 미리 구매 하셔서 오셨어요~


열차로 15분 정도 달려서 도착한 베니스 본섬 도착 했습니다.
산타 루치아 역을 도착 하자마자 보이스 대 운하가 펼처 집니다.



투어를 시작 해 봅니다. (오늘 날씨도 비네요 ㅜㅜ.그래도 운치는 좋았습니다.)
베니스는 여러개의 섬으로 구성된 바다위의 도시로
주 교통 수단은 " 배 " 로 자동차가 없는 도시 라고 하네요..
▶교통편
바토레토(수상버스) :역 앞에서 수상버스를 타고 리알토 다리, 산마르코 광장 , 리도섬 등으로 이동 가능
택시 :수상택시 이용 가능
도보이동 : 베니치아 내에서는 자동차가 금지되어 있어 대부분 도보 이동이 필요함
베니스 사는 사람들은 개인 배를 소유 하고 있을 정도 라고~ 이탈리아에서 가장 잘 사는 곳은 베니스! 라고 하더니 맞는거 같아요 ^&^
역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조금만 이동 하면 리알토 다리와 산마르코 광장으로 이어지는 도보 루트가 나옵니다.


★ 베니스 곤돌라 ★



현재 베니스는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수면이 많이 올라가 면서 , 도시가 조금씩 잠겨 가고 있다고 합니다.☞ "가이드분의 설명"
여기서 잠깐!!
♣ 베니스가 왜 울의 도시 인지 가이드분께서 자세히 설명 주셨는데 ㅋㅋ 다 기억이 안나서 .. 백과사전 도움을 받아서
| 7세기 말부터 무역의 중심지가 된 베네치아는 계속해서 랑고바르드족의 피해를 도망쳐 온 난민들을 받아들이면서 규모가 점점 커지게 되었다. 8세기 초에는 이 지역을 차지하려는 프랑크 왕국과 지키려는 동로마제국 간 경쟁이 있었지만 베네치아의 저항에 부딪혔다. 프랑크왕국 피핀의 사망으로 베네치아는 계속해서 동로마제국에 남아 아드리아해의 교역권을 인정받으면서 급격하게 성장했다. 당시 도제였던 파르티차코는 수도를 현재의 리알토섬으로 옮기고 두칼레 궁전과 산마르코대성당을 건설하였다. 이후 계속해서 인구가 늘자 섬들을 간척해 현재의 모습처럼 물 위의 도시를 건설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베네치아의 역사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
결론적으로 어떻게 바다 위에 도시를 건설 했는지 들어도 신기하고 대단함을 느꼈어요..
곤돌라를 타고 큰 물길 부터 골목 골목 이쁜 건물 까지 볼수 있는 좋은 경험 이였어요.
물 위에서 보는 도시의 풍경은 누구에게나 색다르고 독특한 경험 일꺼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 일행은 곤돌라를 타고 큰 운하를 지나 탄식의 다리를 멀리서 보고 주민들이 사는 마을까지 구석 구석 잔잔한 감동 ^&^ ~
곤돌라는 베니스 관광이 빠지면 안되는 명물 입니다.
베니스 좋아요!!!♡♥
★ 베니스 골목 골목 ★
베니스는 구석 구석 미로 처럼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 가이드 분 뒤를 열심히 따라 가다 보면. 볼거리가 많은 기념품 가게 , 맛집 , 골목 사이 갑자기 나타나는 시장 까지 !!
이게 바로 골목투어의 묘미 아닌가요? ㅎㅎ 거기에 운치있는 날씨 까지!!!!♡♡





베니스에서 아이가 태어 나면 이렇게 문앞에 리본을 걸어놓는다고 합니다. ~ 남자아이라 파란색 리본이라고 하네요^&^

매년 열리는 가면 축제의 도시 답게 어디서든 보이는 가면 상점 ~


열심히 설명 주시는 가이드분 !! 운이 좋게 저흰 수산 시장이랑 재래 시장이 열리는 날이여서 간단하게 구경하고 갑니다~




★ 야고보 성당 ★
리알토 다리 근처 위치한 야고보 성당
성경의 등장하는 이름 야곱 이름 이탈리아 이름으론 자코모 라고 합니다.
베니스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입니다. "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성 "



★ 베니스의 꽃 산마르코 성당 및 광장 ★


베니스 실내 입장지 중 가장 유명한 산 마르코 성당
입장권을 구매 해서 들어가 봅니다.
성마르코의 유해가 안치 되어 있다고 하네요. 사진 으론 그 화려함을 보여드릴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 베니스 근교 섬 부라노 ★
자유 시간과 점심 식사후 ☞☞ 이제 부라노 섬으로 넘어갑니다 .



수상 택시를 타고 베니스에서 알록 달록 객이 예쁜 부라노 섬으로 고고 씽^&^
부라노 섬은 매주 작은 섬입니다.
1시간 30분 정도면 다 둘러볼수 있을 정도의 섬
바포레토 선착상은 한곳이구요 . 소요 시간은 25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수상 택시 탈 때 빗길 위험 하다며 !! 모든 사람 탈 때 마다 다 잡아주시는 권일호 대표님 ^&^ 쎈스 짱 ~~ ♡♡
출발전 최 사장님께서 부라노섬에서 찍어야 하는 사진이 있다고 안내 주셨어요!! 바로바로^&^




도착 해서 간단하게 설명 듣고 자유시간을 주셔서 여기 저기 돌아다녀 봅니다.
이 알록 달록한 집들이 모두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하네요.
알록달록 색을 칠한 이유는 부라노섬이 물안개가 잘 끼다 보니
집을 잘 찾기 위해서? ㅎ 라고 합니다.
특히 레이스 공예가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요 .. 다 직접 수공으로 그래서 정말 좋은 레이스는 천만원이 넘는 것도 있다고 해요..
아쉽게도 저흰 비가와서 그런지 상점들이 많이 문을 닫은 상태 였답니다.
다시 오게 되면 꼭!! 레이스 미술관을 가볼려고 합니다.
워낙 포인트가 많아서 사진 찍고 구경 하다보니 벌써 돌아갈 시간이 되었네요 .. ㅜㅜ
★ 부라노 섬 모습 ★
산 마르티노 성당 종탑이 잘보이는 다리 : 종탑이 기울어 져 있는거 보이시나요? 지반이 무른 섬이라 그렇다고 합니다. 부라노 섬의 또 다른 볼거리죠!!
상점들도 알록 달록~~





안녕~ 부라노
다시 수상택시를 타고 베니스로 넘어 갑니다.
도착하니 베니스 야경이 우리를 반겨 주네요.. ㅁ마지막이니 한컷 남겨야죠!! ♡♥

베니스 여정의 마무리는 미리 준비해 주신 한국식 삼겹살 이였습니다.
신경 많이 써주신 이태리 사장님 과 최사장님 감사합니다.
이태리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