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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팜투어 성은혜 과장의 모리셔스 출장기

팜투어 | 2013.07.15





"신은 천국보다 모리셔스를 먼저 창조했다"


06.20

SEOUL

"하늘을 나는 호텔" 에메레이트 항공과 함께하다"

모리셔스를 출발하기 위해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
보딩을 마친 후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발 게이트로 향했다.
그곳에서는 꿈의 여객기인 6성급 에메레이트 항공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탑승 수속이 시작 되었다. EK항공 비지니스석에 탑승하게 되어서
나는 더 기분이 방방 떠있었다. 도착 후 비지니스석을 본 순간 감탄사가
저절로 튀어나왔다.
좌석 왼쪽에는 칸막이로 마실 물과 음료 등이 준비되어있고 불가리 파우치 있었다.
불가리 파우치 안에는 핸드크림, 로션, 향수,치약,칫솔,티슈등 세심하게 필요한것들이
세팅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륙전 친절한 미소로 내게 다가온 승무원이 와인을 권했다.
그리고 한참 뒤에는 편하게 누워서 갈수 있도록 매트리스를 직접 깔아 주었다.
푹신푹신 잠이 잘올것 같았다.
하지만 비지니스를 제대로 느껴보고싶어서 잠을 참아냈다.
그리고 대형 스크린으로 TV 시청을 위해 리모콘을 찾았는데 분리형 테블릿 PC처럼 생긴게 내 눈에 들어왔다.
이것이 리모콘이라니 역시 다르다. 그리고 이것저것 만저 보고있는데
TV프로그램만 1000개였다.
그리고 나서는 배가 출출하여 뒤쪽 라운지 바로 향하였다. 완전히 스카이 바였다.
외국인들이 서서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담소를 나누며 와인과 카나페등을 즐기고있었다.
와인 알콜 종류 음료 카나페 과자종류등 다양한 주전부리를 즐길수있었다.
자리로 돌아와서 영화를 보고있다가 식사 시간이 되었다.
식사는 에피타이져로 시작해서 메인 요리 그리고 디저트까지 나왔다.
근데 에피타이저부터 배가 차는 바람에 메인요리를 다 못먹었다.
식사도 참 푸짐한 것 같았다.
그리고 식사 후 주위가 산만한 내가 결국 사고를 쳤는데 마시고있던 음료를
매트리스위에 다 쏟아버렸다.
그런 내게 승무원이 달려와 괜찮은지 먼저 묻기 시작했고
내 옷이나 가방에 물든곳이 없는지 부터 체크해주고
친절하게 다 닦아주기 시작했다.
너무 죄송한 나머지 죄송하다 계속 사과했는데 친절한 미소로 "괜찮습니다.
고객님 옷이나 가방에 물들었을까봐 걱정이내요"라며 오히려 나를 걱정해 주었다
정말 EK항공 서비스는 최고인듯하다~! Thank you Emirates ^^












06.21

DUBAI

허브 공항 두바이에서 환승하며 피로를 날리다~!


두바이 국제 공항 새벽 4시 25분 도착~! 새벽에 도착해서 총 6시간을 대기해야하는 상황!
환승시간이 길어서 어찌하나 힘들겠다 생각한 나는 오히려 시간가는줄 몰랐다는~^^
두바이공항은 허브공항이라 그런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고 환승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너무나도 잘되어있는것 같았다. 일단 면세점에 굉장히 놀랬다. 24시간이라니~!
경유라고 인천에서 구매하지 못한 액체류 화장품도 우리나라 면세랑 별 금액 차이가 없어서
이것저것 구매하였다.
양주나 럼주등 알콜류도 좀 저렴한 편이였다.
면세점 구경하고 이것 저것 둘러보니 시간이 확 가버렸다.
그리고 나서 마하바 라운지에 들어가 음료와 과자등을 먹고 시간을 때웠다.
마하바 라운지는 화장실 안쪽에 샤워시설까지 갖추고있었다.
마하바 라운지는 일반석 고객도 이용할수있는데 이용비용이 약 1인당 5만원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환승시간이 4시간 이상인 오직 에메레이트 항공 손님은 FREE MEAL TICKET도장을 탑승권에 쾅 받아오면
꽁자 식사가 제공된다.
A게이트손님들은 더 매짜닌 레스토랑에서 무료로 식사를 할수있는데 위치는 마하바라운지 바로 밑층 4층이다.
음식 종류는 뷔페식이고 소시지, 볶음밥, 오믈렛, 샌드위치, 커피, 음료 등이 제공된다.
은근 두바이 공항에서 이것저것 하니 시간이 후딱가는 바람에 매짜닌 레스토랑에서 급하게 식사를 먹고
모리셔스행 비행기 게이트로 향하였다 ~
어디 게이트인지 못찾겠어서 우왕자왕할때 공항 인포메이션 옆에 탑승권 바코드를 가져다 되면
바코드를 인식하여서 우리의 현 위치와 가야할 게이트의 약도를 표시하는 안내 스크린이 있었다.
최첨단기술이 ~~~~ 있다니 하고 감탄하며 우리가 가야할 게이트까지 편하게 움직였다.
두바이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가지게 해준 공항이였다. ^^ 최고~!




















06.21

Mauritius

천국보다 더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도착


두바이 공항을 떠나 모리셔스 도착~!
에메레이트 기내에서는 우리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스크린에
카메라로 시시 각각 비행기 위치별로 자세히 볼수 있게 되어있었다.

창밖에 모리셔스를 바라보는 순간 너무 아름다웠다. 에메랄드 빛 바다가
나를 반겨주고 무지개는 나를 자꾸만 쫒아 왔다. ^^

모리셔스에 발을 닿자마자 좀 추위가 느껴졌다. 기온은 영상 22도정도였고
낮에는 영상 33도까지도 올라가 무지 덥고 오후가 되면 기온이 좀 떨어져서 가디건을
챙겨오는게 필수일듯 하다. 나는 다행이 비행기에서 추울까봐 가디건 2개정도 챙겨왔는데
저녁에 유용하게 썼다 ^^ 모리셔스는 습도는 없었다.
그래서 낮에 33도가 넘어도 땀이 나거나 습하지는 않아 날씨는 괜찮았다^^

모리셔스 공항에 들어서 입국사무소 앞에서 줄을 기다리고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고
멸종된 도도새가 그려져있는 세관 신고서를 제출하고 짐을 찾고 나오면 바로 환전소가 있다.

모리셔스는 루피라는 화폐를 사용한다.
모리셔스에서 달러는 사용하기가 힘들고 오직 루피만 사용이 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루피를 바꿀수 없고 원하를 달러로 바꿔서 모리셔스 공항 환전소에서
바로 루피로 바꾸면 된다. 따로 공항 환전소에서 커미션이 있거나 그런건 아니니
노커미션으로 안심하고 환전하면 된다.

지금 원화가 1,150원정도이면 1$이고 모리셔스 화폐로 30루피가 약1$라로 생각하면된다.
1인당 약 40만원정도 달러에서 루피로 바꾸면 좋고 루피로 약 14,000~15,000루피정도
바꾸는것을 권한다. 그리고 매너팁등을 위해서 25루피와 50루피 짜리 화폐를 많이 바꿀것을 권한다.
너무 고가 화폐만 가지고있으면 호텔 짐들어 주는 직원이나, 청소해주는 직원등 매너팁을 줄수없어 애매해진다.

모리셔스는 물가는 결코 저렴하지는 않다. 비용은 조금 넉넉히 가지고 가는것이 좋다.

또한 모리셔스는 택시비가 굉장히 비싸다. 그러니 함부로 택시를 타지 말것~!
약 한 10분 거리도 편도25,000원 왕복 50,000원정도 나온다. 또한 억지 요금 측정이 심하다.
100달러로 얘기했다가 내릴때 100유로로 얘기하는경우도 있으니 왠만해서는 택시를 이용하지말것!
궂이 차가 필요할경우 현지 기사용 차량을 요청해서 추가로 이용할것~! 그게 안전함.

모리셔스에 도착해서 환전을 끝내고 2일 동안 투숙할 뜨루오비슈 리조트로 향했다.
뜨루오비슈 도착 바로 매니저가 우리를 반겨줬고 타이 레스토랑으로 저녁식사를 초대했다.
타이 레스토랑은 한국사람들 입맛에 잘 맞는 곳이라서 신경써서 우리를 안내해줬다.

그리고 태국 음식으로 에피타이저 똠양국 스프 메인요리와 디저트를 먹으며
모리셔스에 대해 매니저와 현지 소장님을 통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

모리셔스는 원주민들이 없다는 점과 유럽사람들이 모리셔스를 발견하고
모리셔스로 이주해와서 사탕수수 사업등 여러가지 자원을 얻어가고 관광지로도
개발되었다는 그리고 모리셔스 사람들은 교육과 의료 시설등 유럽과 동일하게
국가 혜택을 받고 살고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모리셔스 사람들은 본인들이 실제로도 유럽사람이라고
뿌리깊게 생각하고 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진짜 유럽사람들 처럼 행동했다. 심지어 호텔 직원들 서비스조차도 동남아
직원들과 뭔가 다른 느낌이였다 그냥 무작정 친절함이 아니라 젠틀한 친절함~! ^^
식사를 2시간정도 하고 ^^;;; 이게 유럽식 식사 ~~~ ^^;;; 배가 불러 터질것같았다.

식사 후 객실로 들어갔다 ~ 내가 묵는 객실은 주니어 스윗룸 객실은 모던하면서도
깔끔하고 벽에 있는 액자들이 모리셔스 풍경을 닮고 나를 반겨주었다.
TV는 평면 TV인데TV를 켜면 투숙객의 이름이 나오게 세겨주었다 MRS SUNG EUN HYE 뭔가 기분이 좋았다 ^^
날 알아주는 느낌 그리고 침대위에는 투숙객을 위한 선물로 파랑 가방과 그안에는 머플러가 들어있었다^^
나를 위한 선물이란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침대는 너무 푹신해서 사실 잠깐 누워본다는게 씻지도 못했는데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
아침에 일어나서 경악을 했다 안씻고 잤다니 흑흑 ㅠㅠ














06.22

Mauritius

천국보다 더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2탄

모리셔스 2일째 날 아침 새 우는 소리와 함께 깼다.
아 이보다 좋은 곳이 있을까? 아침을 먹으로 조식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비가 왔는데도 바다는 여전히 에메랄드 빛으로 빛내면서 모닝인사를 했다.
역시 아침먹는데도 2시간이 걸렸다. 유럽식 식사 ~! 여유롭고 새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다양한 식사 종류에 감탄하고 2시간 동안 배가 터지게 식사를 하고 뜨루오비슈 인스펙션을 하기 시작했다.
너무나 아름다웠다.

트리피칼 주니어 스윗룸을 봤는데 내가 잠을 잔 주니어 스윗룸이랑 별 차이는 크게 못느꼈다.
아웃도어 샤워가 있다는것빼고는 똑같았다.
그리고 2번째로 비치프론트 스윗 위드 풀을 봤다. 개인 수영장이 비치 앞에 있었다.
작긴했지만 몸을 담구며 오븟한 분위기를 내기에는 좋을 듯 했다.
아기자기하면서 로맨틱했다. 트루오비슈 인스펙션을 마치고 바로 온앤온리로 향하였다.
온앤온리 리조트는 너무 럭셔리 했다.

산토리니에 온 느낌이였고 화이트톤과 아름다운 백사장 그리고 파란 바다가 너무 매력적이였다.
객실 또한 럭셔리 했고 스파센터 레스토랑도 근사했다.
비치에서 이용할수있는 카누 카약 윈드서핑이 무료였고 휴양을 즐기기에는 더할나위 없는곳이였다. ^^
럭셔리한 리조트 들을 보며 인스펙션을 했다.
조금 피곤했지만...좋은 리조트와 좋은 풍경을 보니 너무나도 그림같은 하루였다.
























06.23

Mauritius

천국보다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3탄

오늘은 카타말란 요트를 타고 일러서프를 가는 날이다.
아침에 일찍 8시 30분에 미팅을하고 요트 선착장으로 향했다.
선착장 도착 요트를 타기 위해 스피드 보트로 조금 이동을하고 이후 요트로 옮겨탔다.
카타말란 요트도 있고 해적선 같은 배도 있고 스피드 보트도 돌아다니고
뭔가 케리비안에 온듯한 느낌이였다. 요트에 올라 타니 신나는 노래로 우리를 반겨주었고
아이스박스에 시원한 맥주와 와인 음료 등으로 더위를 날리게 해주었다.
요트 노래가 너무 신났는데 중간에 댄스 타임도 있었다.
요트를 타고 한 20분이 지났을까? 페러세일링이나 스노클링을 할수있는데
페러세일링은 약 35$정도 한다.
나는 무서워서 못탔지만 페러세일링을 한 사람들의 만족도는 너무 좋았다.
그리고 중간에 보트로 바꿔타서 폭포를 보고 왔다.
그리고나서 다시 요트로 돌아왔더니 맛있는냄새가~
우리가 폭포를 보고 온사이 요트안에서는 바베큐를 구워서 점심을 차려놨다.
바베큐 파티를 즐겼는데 너무 맛있어서 2그릇이나 먹었다. ㅎㅎㅎ
식사를 하고 또 와인과 맥주를 즐기고 한 20분쯤 지나 일러서프 사슴섬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또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너무 예쁜 바다와 맑은 하늘 시원한 바람 지상낙원이 따로 없었다.
물놀이도 즐기고 비치에서 선텐도하고 우리는 한국식답게 서로 물에 빠트릴 사람들을 정해
머리와 발을 들고 힘껏 물에 풍덩 사람들을 던지며 재미있게 놀고 웃고 떠들었다.
너무나도 행복한 하루였다.






































06.24

Mauritius

천국보다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4탄

어제 물놀이를 열심히했는지 일어나기 힘든 아침이였다. ^^;;;
하지만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호텔 인스펙션을 시작했다.
1번째로 우리가 인스펙션한 호텔은 Dinarobin 디나로빈 호텔은 르몽산 아래 있는데
비치도 예쁘고 뒤에는 르몽산이 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준다.
객실은 주니어 스윗룸과 클럽 주니어 스윗룸 주니어 스윗 비치 프론트 룸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족여행으로 오면 좋은 곳 같다.
키즈 시설이 잘되어있고 아이들을 위한 섬세한 서비스가 인상적이였다
베이비 가운과 애기용 슬리퍼도 너무 깜찍하고 귀여웠다.
리조트 전체적인 분위기는 파파스머프집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다.
객실은 아기자기 하고 캐노피 침대로 되어있으며 거실은 자연을 느낄수있게 뻥 뚫려있다.

2번째로 인스펙션한 호텔은 마라디바 리조트 마라디바는 (구)타지엑조디카인데
마라디바 자체 브랜드에서 인수했다. 마라디바는 타지엑조디카 느낌인데 타타그룹의 리조트이다.
타타라는 브랜드는 인도의 유명 브랜드이고 한국으로 치면 삼성같은 대기업이다.
여기서 타지엑조티가로 리조트 사업도 하고있는데 원래는 타지엑조티카였기때문에 그 느낌 그대로 보면 된다.
굉장히 엔틱한 분위기가 나면서 럭셔리한 느낌이였다. 객실에는 개인 수영장이 있고 단독채로되어있으며
한적한 분위기에 비치를 가지고있어서 휴양을 즐기기가 좋고 스파시설 또한 손꼽히는 곳으로 릴렉스한 마사지를
받을수가 있다.

3번째 호텔은 헤리티지 리조트 헤리티지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분위기가 아닐까 생각된다.
화이트톤으로 되어있으며 80~90년대 대저택같은 분위기랄까?약간 백악관 같은 느낌도 난다 ~
헤리티지 또한 고풍스러우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에 리조트이다.
디럭스룸과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느낌을 살려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난다.
객실에서 바다도 보이고 이국적인 느낌을 많이 느낄수 있다.

인스펙션을 이렇게 마무리하고 산드라니 리조트로 향했다 .
오늘 투숙하게 될 산드라니 리조트 우리가 체크인을하고 짐을 풀르고
저녁을 먹기위해 나왔는데 한국에서 팸투어로 귀한손님들이 왔다고
화려한 조명에 스탠딩 파티를 준비해줬다. 각종 카나페와 와인 맥주등
스탠딩 테이블에 장식해주고 우리를 위해 강남 스타일 음악도 켜주고
매니저는 레디 & 젠틀맨 하면서 ~ 우리를 특별하게 해주웠다.
너무나도 감사하하고 즐거웠다. 원래 모리셔스에서는 귀한 손님들이 오면
항상 와인이나 칵테일과 카나페 주전부리등으로 준비해놓고 식사전에 인사를
나누며 대접을 해주는게 매너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역시 여기서도 들어나는
유럽식 매너 ㅎㅎㅎㅎㅎㅎ 참 기품있다 ~^^ 재밌는 하루를 보내고 맛난 식사도하고
이렇게 모리셔스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










































06.25

Mauritius

천국보다 아름다운 곳 '모리셔스' 5탄 마지막날


모리셔스에서 마지막날. 산드라니 리조트 인스펙션을 마지막으로 휴식을 가지다가 공항으로 이동하기로했다. 산드라니 리조트는 올인크루시브라는 장점이 있다. 일단 조중석식이 다 포함이고 내가 어디에 있던 주문을해서 샌드위치나 파스타등을 또 시켜먹을수가 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데일리 프로그램을 하고있어서 손님들이 계시는 동안 스케쥴 표를 보고 시간마다 맞춰서 원하는 스포츠를 무료로 즐길수 있다. 또한 풀바에서 음료나 주류도 무료로 시켜먹을수 있으며 미니바도 채워달라고 주문하면 무료로 미니바도 이용할수 있다. 객실은 모던하면서도 깔끔했고 비치가 3군데가 있는데 비치 컨디션이 굉장히 좋다. 유럽피안들도 많고 주로 테닝도 하고 책도 읽고 한가로운 여유를 즐긴다. 식사에대한 부담감과 좋은 조건에 리조트를 찾는다면 산드라니 리조트가 적합할것같다 ^^

이렇게 모리셔스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하고, 우리는 잠깐에 휴식시간을 가지고 공항으로 이동 모리셔스를 떠나야했다. 너무나도 좋았던 모리셔스 마지막이라하니 더 가기싫고 모두들 입맛도 없어할 지경이였다 ㅜㅜ

이번 모리셔스 팸은 너무나도 인상깊고 행복한 팸이 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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