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무이] 서울본사 김재규 과장의 사무이 출장기 #리츠칼튼#콘래드
김재규 | 2025.07.23
안녕하세요, 팜투어 서울 본사 김재규 과장입니다. 코사무이라는 지역을 출장으로 다녀왔습니다.
코사무이의 출장기를 시작합니다.
코사무이가 어디에요? 태국입니다 코사무이는 태국에 하나의 섬입니다.
가는 방법은요? 코사무이는 직항이 없기때문에 방콕에서 한번 경유를 해야갈 수 있는 곳입니다.
코사무이는 어떤 이들에게 추천을 해주나요?
1. 아름다운 비치와 스노클링이 가능한 바다를 갖고 있는 동남아를 원하시는 고객
2. 아시아 사람보다 유럽사람의 비중이 많은 동남아를 원하시는 고객
3. 시원한 오션뷰 리조트 및 럭셔리 풀빌라를 원하시는 고객
4. 단체 패키지가 들어오지 않는 한적하고 여유있는 지역을 원하시는 고객
5. 발달된 나이트라이프와 야시장까지 함께 즐길수 있는 지역을 원하시는 고객
사무이의 매력은 더욱더 많이 있지만, 위의 내용중 2개 이상이 해당된다하면 코사무이 여행을 고민해보시는것도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저는 이번 6월30일~ 7월5일까지 짧게 4박6일로 사무이를 다녀왔습니다. 저도 사무이를 12년만에 다시 방문하는거라서 어떻게 변했는지 어떤 리조트들이 생겼는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발을 합니다!
사무이를 가려면 방콕을 경유해야 합니다. 대부분 KE+PG항공 or TG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을꺼로 예상됩니다. 이유는 인천에서 짐을 붙이면 사무이에서 한번에 찾을 수 있는 쓰루보딩이 가능하기때문입니다. 방콕에서 짐을 직접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단 , 대한항공과 방콕에어웨이(PG)이 분리발권으로 된 티켓이라면 방콕에서 짐을 찾아야 하기때문에 이런 고객들은 환승 시간을 여유있게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12년전에 갔을때는 TG항공 이번에는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다녀왔습니다. 항공요금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면 대한항공을 이용하시는게 좀더 편한비행이 될꺼라 예상됩니다. 아무래도 한국어 서비스 및 우리에게 맞는 기내식도 무시할 수 없기때문에 요금차이가 얼마나지 않는다면 KE+PG항공을 추천해드립니다 !

저를 안전하게 태국까지 타고갈 항공이 보입니다. 이때부터 였습니다. 아 드디어 출발하는구나 설레임 가득한 순간이였습니다.
아 출발에 앞서서 태국을 입국하는 고객들이라면 꼭 확인해주셔야 하는게 있습니다. 태국에 입국하려면 온라인 입국신고서를 작헝해주셔야 합니다. 어려운 방법이 아니기때문에 아래의 방법 등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흡연자의 경우에는 전자담배가 태국은 불법입니다. 소지만하셔도 벌금 대상이오니 태국갈때는 꼭 전자담배는 놓고 출발해주셔야합니다.
◈태국 온라인 입국 신고서 작성 안내 (5월1일부)◈
입국 3일 전부터 신청 가능하며, 이는 의무 사항이니 하단의 예시 페이지를 확인하시고
꼭 사전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 후 QR코드는 출력하시거나 휴대폰에 파일로 저장하여 출국 시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이트 : https://tdac.immigration.go.th/arrival-card/#/home
※ 작성방법 안내 : https://www.palmtour.co.kr/photo/info_m.pdf
6시간의 비행기 시간을 인내하시면 도착하는 방콕 여기서 다시 환승이 남아있습니다. 환승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방콕 도착하여 나오다 보면 위에 전광판에 connecting flights to samui 적혀있습니다.
여기에 치앙마이, 푸켓 , 크라비등 써있습니다. 이 전광판을 따라서 쭈욱 가시면 됩니다. 가다보면 domestic connecting flights samui 나옵니다. 여기서 다시한번 수속해주시면 됩니다.
인천공항에서 이켓을 한번에 두장 받는 사람들은 따로 수속은 안해주셔도 되지만, 시스템적인 오류나 인천공항에서 탑승권 한장을 받는다면 여기에서 다시한번 수속해서 탑승권을 받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수속하고 다시 비행기를 탑승하여 약 한시간 비행을 하여 사무이에 도착!!! 사무이 공항은 참으로 귀엽구나 아기자기한 사랑스러운 공항이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무이까지 안전하게 대려다준 방콕에어웨이 (PG)찰칵 다시 사무이에서 나갈때 만나자~ 약속하고 사무이 도착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이렇게 사무이 공항을 들어가서 짐레일에서 짐을 찾습니다.

역시 한국이 정말 빠릅니다. 해외는 역시 느릿느릿해 ~~ 하지만 인내를 갖고 기다리면 짐이 나옵니다. 짐을 챙겨서 다시 큰 길을따라 쭈욱 올라가다보면 미팅 포인트가 보입니다.


이렇게 쭈욱~~ 올라오면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이드와 미팅하는 첫날입니다. 간혹가다 이렇게 올라오지 않고 짐을 찾고 바로 앞에서 가이드가 없다고 확인해달라고 문의오시는 고객들도 있습니다. 공항안쪽으로는 가이드가 들어올 수 없기때문에 위까지 올라와서 미팅을 한다는거 다들 참고해주세요~
이동으로 지친 몸이지만 사무이 도착하니 그 피로가 언제 있었냐는듯이 샤르르 사라지는 마법이 올꺼에요~~ 이렇게 가이드와 만나서 호텔로 이동!!
저의 첫날을 책임져줄 첫번째 호텔은 리츠칼튼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리츠칼튼의 로비입니다. 메인 로비에서 저 코끼리 사진 많이들 보셨죠?? 로비에서도 바다전망도 전체적으로 확실하게 깔끔한 리츠칼튼입니다.

이렇게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고 룸으로 버기타고 이동!!!

제가 묵은 객실은 리츠칼튼 셀렉트 테라스 스윗 객실입니다. 가든 테라스 스윗 객실과 크기 구조 모두 동일한데 셀렉트 테라스 객실은 3층이라서 바다 전망이 멀리~~저기 멀리~~~ 조금 보인다는 장정이 있습니다. 가든테라스 스윗은 1층 2층 객실로 배정받습니다.





완전 깔끔하며, 객실이 정말 커요!! 풀빌라가 아닌데도 이렇게 만족스러울수있을까요?!
깔끔하며, 답답함이 없는 객실사이즈 그리고 화장실의 고급스러운 욕조까지 머하나 빼놓을 수 없습니다. 로맨틱하고 만족스러운 첫날밤의 객실을 원하시는 고객에게는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립니다! 이렇게 첫날은 혼자 큰방을 사용하며 빨리 잠을 청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리츠칼튼 조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객실에서 조식당까지는 걸어서 10분정도 걸렸습니다. 버기를 이용하실 사람들은 수화기를 들고 0번 버기프리즈~~~~~ 고 ~ 레스토랑~~ 블렉퍼스트~~~~ 하면됩니다. 근데 기다리는 시간보다 그냥 걸어가는 시간이 빠르며, 리츠칼튼의 정겨운 부대시설들을 느끼면서 걸어다녔습니다.
리츠칼튼 아침 조식입니다. 메뉴가 다양하고, 맛도 빠짐없었습니다. 역시 5성급 호텔의 리츠칼튼 서비스 직원들 모두 친절하여 맛과 기분 모두 만족한 식사였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아침 일찍 조식을 먹고 , 헬스장과 수영장을 이용하였습니다. 헬스장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아담한 사이즈지만 그래도 기구들도 다양해서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헬스장보다는 당연 기구는 모자릅니다. 하지만 여행지가서 적당하게 운동하기에는 딱 좋아요 ! !


이렇게 운동까지 했으니 또 땀이 났습니다 그렇다면 메인 수영장으로 나가서 즐겨야지요!! 리츠칼튼의 또 다른 장점은 메인수영장이 매우큽니다!!




이렇게 메인수영장에서 음악도 듣고 , 칵테일도 시켜먹고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면 참 좋겠지만 이 모든것은 10분에 이뤄진 슬픈 사실입니다. ㅜㅜ 다음번에는 리조트에서 자유시간을 꼭 즐길테다..
시원한 총문 바다를 보면서, 잠깐의 여유를 느끼고 다시 올라갑니다. 리츠칼튼에는 헬스장 바로 앞에 무에타이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스파링공간도 마련되어있습니다. 물론 혼자라서 스파링은 할 수 없지만 운동을 좋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너무 좋을꺼같았습니다.

이렇게 조식당/헬스장/ 메인수영장/ 무에타이 공간을 보고 나서 리츠칼튼의 꽃인 얼티메이트 풀빌라를 보러 갑니다!!
리츠칼튼의 가장 인기 숙소인 얼티메이트 풀빌라 아래의 사진들 한번 보시지요






이렇게 룸에서 총문 비치를 바라보며 , 세로로 뻗어있는 시원한 수영장 깔끔하며 럭셔리한 객실까지 이래서 풀빌라 풀빌라 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확실하게 발리보다 오션뷰 풀빌라의 전망과 개방감이 월등했습니다!
이렇게 시원한 오션뷰를 원하시는 고객들 그리고 5성급의 높은 서비스를 받고 싶은 고객들에게 리츠칼튼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번외로 리츠칼튼에는 뷰 포인트도 있는데 그 뷰포인트에서 내려보는 리츠칼튼의 전체 전망도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 리츠칼튼을 숙박을 하게되면 팜투어에서는 리츠칼튼 50분 스파 1회를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아시겠지만, 호텔 스파는 매우 요금이 높아요!! 사실 저도 내돈내산 스파는 힘듭니다.
그 비싼 스파 1회를 리츠칼튼은 제공해드립니다. 물론 팜투어고객들에게 서비스가 들어가는거고 타사손님들은 외부마사지로 빼는 경우도 많이있으니 이부분도 한번 참고해주세요!
우리가 받는 스파장입니다. 매우 고급스러우며, 스파장 안으로 들어가게되면 또하나의 스파장 수영장이 있습니다. 리츠칼튼 메인 수영장보다는 훨씬 조용하다는 장점이있기때문에 조용하게 책을 읽고싶다는 고객들에게는 한번쯤 이용해보셔도 괜찮을꺼같습니다! 투숙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오니 이부분 참고해주세요 !




이렇게 스파장까지 리츠칼튼의 중요 부대시설은 빠르게 함께 알아봤습니다!
전세계적인 유명 체인호텔의 서비스를 느껴보고싶다, 깔끔하며 다양한 부대시설 및 잘 관리된 조경분위기 그리고 넓은 객실의 시원한 오션뷰를 만끽하고싶다 생각하는 고객들에게는 망설임없이 추천해드릴 수 있는 리츠칼튼 후기였습니다.
다음 후기는 콘래드 및 체험들로 만나요~~~~~ 그럼 모두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