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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몰디브] 서울본사 박경아 대리의 몰디브 출장기 #쿠다빌링길리

박경아 | 2025.08.26


안녕하세요 팜투어 서울 본사 박경아 대리 입니다.

2년 전 출장기에 이어 다시 한 번 몰디브로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이번에는 '스피드보트' 지역의 리조트 쪽으로 향한 출장기의 기록을
최대한 객관화 하여 공유 해보겠습니다. :) 

현재 돌아온지 얼마 안 되어 아직도 눈 앞에 몰디브의 아름다운 풍경이 생생한듯 한대요. 


저는 25년 8/13일 출국하여 → 8/20 인천에 도착하는 총 '6박 8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국제선 - 스리랑칸 항공 이용]

그 중 첫 번째로 숙박했던 스피드보트 지역의 에메랄드 라군 의 아름다움을 당당히 대표하고 있는
"쿠다빌링길리 (Kuda Villingili) " 리조트 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공항에서 쿠다빌링길리 직원분을 만나!
(미팅 팻말 색상도 예쁜 쿠다빌링길리heart)



 에어컨 빵빵한 실내 스피드보트에 드디어 탑승 crying 
[몰디브 정말 멀긴 하네요. 덤으로 항공 지연 이슈]





* 편안한 소파자리와 한국인이 사랑하는 WIFI 탑재 with 시원한 음료 서비스 

정말 피곤했는데 이 때 부터 피곤이 조금씩 사라지는
모든 분들이 느낀다는 몰디브 마법이 시작 되었습니다. 

체크인 후 배정되는 담당 버틀러가 객실 소개, 내일 플랜 안내, 카카오톡 연결 등  
상세 안내를 해주고 넓은 객실에 감동하다 밤이 늦어 바로 잠에 들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버틀러의 유/무가 정말 중요하다고 출장 때 마다 느끼는데
  늘 출발 5분 전에 미리 버기카 대기 , 레스토랑 & 투어 예약 , 궁금증 해소 등
  맞춤형으로 상세 안내와 케어를 해주기 때문에 어떠한 기다림이나 불편 또한 해소 시켜줍니다. 
  빠른 속도에 익숙해진 우리나라를 벗어나 
  해외에서, 특히나 이렇게 자외선이 높아 더운 나라에서 이러한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건 정말 가치 그 이상이 아닐까요?


 
 
 늘 정확하고 신속했던 우리의 버틀러 ALBA 고마웠어요.  See you When I see you. blush 



오전 09:30 셋팅 요청하여 받은 플로팅 조식. 
객실은 비치빌라 위드 풀 객실인데 비치에서 플로팅도 충분히 아름답네요. :)  

 



 


- 매일 아침 조식 식사하러 가던 천국 같던 길.
(그만큼 쿠다빌링길리의 조식 레스토랑 뷰는 사방이 에메랄드 빛으로 반짝였다.)




빵 먹다가 라군 색감이 예뻐서 줌 당겨 찰칵찰칵. 
쿠다빌링길리 조식 뷰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180도 에메랄드 오션뷰 yes
 
간단하게 조식 사진 몇 가지도 올립니다 ! 
영상 업로드도 되면 좋을텐데 용량이 아쉽네요. :( 





* The Restaurant [ 비치 앞에 위치 ] 있는 해당 구역에 뷔페식이 셋팅되어 있으며
  자리에서 자유롭게  QR로 메뉴 확인 후  주문식 또는 서버를 통해 추가 주문이 가능 합니다.
 
     추가 설명
     →
더 레스토랑 구역 안에는 위 사진처럼 세 레스토랑이 섹션별로 [ 오션(씨푸드) / 얼스(아시안) / 파이어(그릴) ] 나란히 바다를 마주보며 구역이 나뉘어져 있고
        세 레스토랑은  저녁에 운영하는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조식 때는 자유롭게 앉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저녁 운영 시간에는 단일 레스토랑으로 알라까르테 운영)


 
  





* 마지막 접시 사진에 있는 테이블 위에 놓여진 명함같은 카드가 주문식 요리 메뉴판 보는 QR! 

베이커리 맛집 쿠다 빌링길리.
제 출장 메이트 후배는 빵만 가득가득 4~5접시를 먹어서..당황스러웠습니다. (잘 먹어서 예뻐) 

 
소스에 진심인듯 하네요. 
레몬글라스 꿀, 대추야자 잼 등 퀄리티가 우수한 잼과 꿀 종류 들이 많아
조식 시간이 더욱 다채로웠습니다. :) 
 


enlightened식사 다 했으니 객실에서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습니다.
     비치빌라..너무 아름다워. 
     개인적으로 트로피칼한 느낌을 좋아하는 저는 비치빌라의 매력 또한 모든 분들이 느껴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이중 커텐으로 자동 시스템 버튼 보유 


객실 앞으로 나가면 윤슬이 반짝이는 해변이 갖춰져 있고 

객실 뒷 문으로 나가면 객실 번호가 적혀 있는 자전거.

그 뒤로는 몰디브에서 가장 긴 풀 사이즈를 자랑한다는 인피니티 메인 풀장이 바로 연결 되니 
여유로운 이 공간에서 칵테일 한 잔 하며 지상낙원.









쿠다빌링길리는 정원 관리 등 아름다운 포인트들을 참 잘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리조트 오너가 (Owner) 쿠다빌링길리에 상주하며 
매일 모든 장소와 식사 등을 수시로 점검하는데 2박 동안 지나다니며 총 4번 정도 뵌 것 같습니다. 
(패션 센스가 보통이 아니시던데..아주 감각 있으시네..?)

 


 코리안 마켓의 꽃  워터빌라heart 데크 쪽으로 가보겠습니다. 

 

 그냥 고개 어디를 돌리든 계속 이런 라군 색감이 펼쳐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인 풀 사이즈가 느껴지시나요?
자외선이 매우 높은 몰디브 햇살을 가려줄 천장의 긴 그늘막 데크 길이도 같이 봐주세요. :) 

-사이즈 도움 : 문X 부장님 







모든 공간에서 무얼 하든 라군 뷰를 끊임없이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쿠다빌링길리 객실 좋은 건 워낙 잘 알려져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일식을 좋아해서 즐거웠던 Mar-Umi 레스토랑 (유료)의 메뉴도
몇가지 같이 올려 보겠습니다. (세일즈 직원분도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으로 손꼽은)













스타터 :  스시 ,니기리 & 사시미  







스타터 :  칠리 새우 



메인 : 관자 요리 



메인 : 랍스터  



메인 : 양갈비 


 
디저트 : 세일즈 분의 추천 메뉴인 아이스크림 모찌 (저는 크림 브륄레가 더 좋아요.laugh) 



이 외에도 끊임 없이 마시고 먹고 마시고 먹고 
행복한 식사 시간 이었습니다. 




쿠다빌링길리가 잘 갖춰진 포인트들이 참 많다고 생각 했는데 정리해보면 

압도적인 라군  & 식사 퀄리티 & 높은 직원 친절도 & 버틀러 & 자전거 보유 & 사진 스팟 다양함 & 즐길거리 다양한 섬크기 
등을 보유한 아름답고 쾌적한 곳 이었고 

물론 스파센터 쪽 코랄 가든 쪽에서도 스노쿨링이 가능하며 아기상어도 자주 출몰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다만 수심이 깊은 수중환경을 매우 중요시 여기시는 분들에게는 약간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지만 
하우스 리프 스노쿨링 트립이 매일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니 (현재 기준)

다이버나 매우 깊은 수심을 원하시는 분들이 아닌 이상
쿠다빌링길리는 모든 부분에서 완벽함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마지막으로 
자전거 선셋 뷰 사진을 남기며 출장기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몰디브의 자연을 구석구석 온전히 느끼려면 자전거의 유/무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계시죠?cool) 



mail  어설픈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까지 봐주세요! 






 
 heart 체크아웃 날 보트 대기하며 
  리셉션에서 바라본 라군뷰에 또 또 또 감동하며 찰칵찰칵찰찰칵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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