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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모리셔스] 서울 본사 방우경 주임의 모리셔스 출장기 #샹그릴라

방우경 | 2025.09.19

공항에서 샹그릴라까지는 약 1시간 거리!
길이 막히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가로등 하나 없는 새까만 해안도로와 꼬불꼬불 거리는 도로..
그리고 자그마한 싱크홀이 다수 있어 우리나라와의 평탄한 도로와는 정말 딴판이였습니다.



↑↑↑ 이게 그나마 차가 많아서 가장 밝을 때였어요!! 더 어두울 땐 작은 싱크홀이 너무 많아서 계속 흔들려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ㅠㅠ
렌트했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무튼..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나요!? 
드디어 도착한
샹그릴라..
 

★ 팜투어만의 샹그릴라 특전 ★

2박 이상시 리조트 왕복 차량비 지원
허니문 특전으로는
-Personalize Welcome Note (환영쪽지)
-웰컴 어메니티
-샴페인 1병
-객실 내 로맨틱 턴다운 서비스 (투숙기간중 1회 )

3박 투숙시 동부카타마란 투어 포함
-2박 특전
- CHI THE SPA에서 한 시간 커플 마사지 1회 무료
- 프리미엄 기프트

4박 이상시 3박투어+포트루이스 시내투어까지 포함


샹그릴라 단독 프로모션 제공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팜투어 | 허니문 전문 여행사






▼▼▼ 리셉션 ▼▼​​​​​​​▼



엄청나게 거대한 반얀트리와 다소 소박해 보이는 샹그릴라의 입구를 처음에 마주하게 되는데, 
뭔가.. 그 엄청난 고급 빌리지에 들어가는 느낌적인 느낌을 받았었구요! 
많은 직원분들이 나와서 반겨주셨는데, 그냥 반겨주시려고 나오신게 아니라 방문한 직원들 한분 한분 모두 체크인을 도와드리기 위해 
많은 직원분들이 대기하고 계셨던 거드라구요!! ㅎㅎㅎㅎ





담당 직원분께서 호텔 체크인 관련 간략한 설명과 카드키 받은 후 직원분의 안내를 따라 1박할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 프랑지파니 오션뷰 쥬니어스윗룸 ▼​​​​​​​▼​​​​​​​▼







허니문 특전으로 2박만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웰컴 어메니티, 샴페인, 로맨틱 턴다운 서비스! 
3박을 하게되면 동부카타마란 특전까지 받을 수 있는 샹그릴라의 프랑지파니 오션뷰 주니어 스윗룸입니다~
(다른 룸들도 다 똑같이 받습니다 ♥)
커텐을 걷고 베란다로 나가면 오션뷰가 촤~악 펼쳐지는데, 밤인 관계로 일단은 닫아두고 씻고 저녁을 먹고 쉬었습니다.
(야경사진 간단하게 첨부드려요)


▼▼▼ 히비스커스동 앞바다 ▼​​​​​​​▼​​​​​​​▼


▼▼▼ 코랄오션동 앞바다 ▼​​​​​​​▼​​​​​​​▼


▼▼▼ SEGA (Bar) ▼​​​​​​​▼​​​​​​​▼


▼▼▼ 메인레스토랑 "TSK" ▼​​​​​​​▼​​​​​​​▼




아침에 눈을 딱!! 떳을 때의 제 눈앞에 있던 모습입니다!!
시차때문인지 일찍 눈떠진게 너무 다행이다 싶드라구요!!
일찍 일어난 김에 산책 겸~ 레스토랑 안열은겸~
(모리셔스 대부분의 조식당은 비수기 시즌은 07:00 오픈, 성수기 시즌에는 06:30 오픈)
여기저기 백사장을 걷는데, 모래들이 안 끈적(?)거린다고 해야할까요?? 엄청 고운 입자들만 발에 밟혀서 걷는 맛이 나드라구요!









바람이 꽤 부는 아침이였는데도 불구하고 히비스커스 쪽은 진짜 바람이 부는거 맞나? 싶을 정도로 파도도 잔잔하고 바람소 선선하게 부는 정도였고,
코랄오션 쪽 라인은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같은 리조트 단지 내에서 서로 다른 해안가와 다른 바람을 느낄 수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산책을 마치고 조식 레스토랑이 오픈 시간이 되어서 이동하였는데요!!



▼▼▼ TSK 정문 ▼​​​​​​​▼​​​​​​​▼




▼▼▼ TSK 전망▼​​​​​​​▼​​​​​​​▼


레스토랑 앞에서 바라보는 뷰예요!! 
따가운 햇빛과 함께 산책하다 조금 더우려고 했는데, 에어컨도 없는 이 식당에 앉아 이 뷰를 바라보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니.. 
정말 그 때 기분이 지금도 새록새록 생각나는게 웃음이 지어지는 것만 같아요!
모리셔스는 진짜 습한 기운이 단 1도 없어서 햇빛은 따갑고, 말라 비틀어진 야자수 밑에만 가도 시원하다더니.. 진짜 그렇드라구요!!






사실 저는 방문 전 모리셔스는 밥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 음식맛은 기대하지 말라~ 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간터라 정말 맘을 놓고 갔는데
식당 주메뉴들은 여타 좋은 호텔들의 가짓수와 음식맛은 생각 이상으로 좋았구요~
빵을 포함한 생과일 쥬스 햄 등은 에어컨이 있는 디저트룸에서 따로 관리 및 제공되고 있어서 엄청 신선하게 제공 받을 수 있었습니다.
위생적으로나 맛으로나 아주 참 yesyesyes
식사 이후에는 이외 다른 룸들을 체크차 이동하려했는데, 히비스커스는 일반 룸들은 모두 풀 부킹으로 더블 베드룸밖에 남지않아 패스하고,
우리 예비 신랑 신부님들께서 가장 많이 가시는 코랄 비치프론트 룸으로 바로 이동하였습니다!


▼▼▼ 코랄오션뷰룸 ▼​​​​​​​▼​​​​​​​▼














진짜 정말 거짓말 1도 안 더하고 1층 배정시 바다 속으로 퐁당! 까지 30초????ㅎㅎㅎ  
제가 머물럿던 프랑지파니와는 다르게
바다와 엄청 가깝다는게 엄청 매력적인 곳이였어요!
안에 공간도 엄청 효율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고, 코랄오션뷰룸도 룸은 똑같은데 2층에 배정된다고 하드라구요!!
아무래도 바다를 좀더 멀리 바라볼 수있는 오션뷰룸을 원하신다면 2층!
바다로 바로 빠지고 싶으신 예비 부부님들께서는 금액을 조금 더 보태서 비치프론트 1층으로!!
하시게 된다면 아주아주 만족 스러우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D
이외에 부대시설과 식당, 바들은 팜투어를 통해 샹그릴라를 예약하시고 직접 보고 느끼신다면 너무 행복한 신행이 되실거 같은데요!!
그 중에 하나만 더 소개를 올리자면, 샹그릴라의 자랑 중의 하나!!
투숙객들만 이용할 수 있는 일로망지니 섬만 보여드리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D





▼▼▼ 일로망지니&일로세프 이동 제티선착장 ▼​​​​​​​▼​​​​​​​▼


제티시간은! 리셉션에서 확인이 가능하시고, 여기서 보트를 타고 ~ 일로망지니 섬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일로망지니 제티 입구 ▼​​​​​​​▼​​​​​​​▼








바다색은 ~ 날씨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보인다고 하고, 위처럼 선베드 간격은 엄~~~~~청 넓직하게 프라이빗하게 되어있드라구여!!
그리고.. 여기에는 레스토랑과 바가 각각 1개씩 있는데 
음료주문을 하게되면 아이스박스에 딱! 담겨져 나와서 시원하게 선베드에 누워 프라이빗한 해수욕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그 밖에도 테니스장, 자이언트 터틀, 금요일마다 열리는 테마 레스토랑, 유무료 익스커션(보트하우스 통해 이용가능) 등 너무나 할 것이 많은..
1박 밖에 안해서 아쉬움만 남다보니 제 마음의 1 순위가 되어버린 샹그릴라...
2024년에 전체 레노베이션을 하며 엄청나게 멀끔해진 숙소들과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쌓아온 서비스..
(feat.30년 넘게 같은 포지션에서 일하다 보니 벨보이도 본인 손님이 있다고 해요 ♥)


한 밤의 달콤한 꿈 같은 서비스를 받고 행복을 제게 준 샹그릴라를 다시 꿈꾸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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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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