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전주지사 이은선팀장의 몰디브 출장기 #앙사나벨라바루
이은선 | 2026.08.21
안녕하세요~^^ 전주 팜투어 이은선 팀장입니다.
26년8월3일 부터 8월10일 출장 일정 중 앙사나벨라바루를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앙사나 벨라바루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말레 공항에서 수상비행기를 탑승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수상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부터 여행의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특히 장거리 비행을 마치고 몰디브에 도착한 직후라면 수상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꽤 중요하더라고요.
수상비행기 탑승 전에는 전용 라운지에서 대기할 수 있는데,
이 라운지에서 편하게 쉬면서 출발 시간을 기다릴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음료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과일도 준비되어 있고, 간단하게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음식들이 있어서 비행기에서 내린 후 출출한 상태로
수상비행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무겁게 식사를 해야 하는 분위기도 아니어서, 필요한 만큼 조금씩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기 좋았어요.
특히 장거리 비행을 하고 난 뒤라면 공항에 도착했을 때 은근히 배가 고픈 경우가 많은데,
수상비행기 라운지에서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으니 따로 공항에서 식사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리했어요.
과일이나 간단한 음식과 함께 음료도 준비되어 있어서 출발 전 가볍게 먹고 마시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의외로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와이파이였어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몰디브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해서 별도로 (eSIM)을 준비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라운지에서는 와이파이가 꽤 잘 터져서 대기하는 동안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수상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몰디브에 도착했다는 연락을 하거나,
사진을 정리하고 SNS를 확인하는 것도 문제없었고요. 앞으로 이동할 리조트나 여행 일정을 다시 확인하기에도 편했어요.
무엇보다 장거리 비행 직후라 몸이 조금 지쳐 있는 상태인데,
라운지 내부에 에어컨이 시원하게 잘 나오기 때문에 쾌적하게 쉴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몰디브에 도착하면 '아, 여기가 몰디브구나!' 하는 설렘은 가득하지만, 한편으로는 뜨거운 날씨와 높은 습도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지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시원한 라운지 안에서 편하게 앉아 음식도 먹고 음료도 마시면서
수상비행기를 기다릴 수 있으니 생각보다 훨씬 여유롭게 느껴졌어요.
특히 수상비행기는 일반 항공편처럼 정해진 시간에 바로 탑승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상황이나 날씨 등에 따라 대기 시간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대기 공간이 얼마나 편안한지가 은근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앙사나 벨라바루로 이동하기 전 이용했던 라운지는 단순히 수상비행기를 기다리는 공간이라기보다는,
몰디브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맛있는 음식과 과일, 음료를 간단하게 즐길 수 있고 와이파이도 잘 되고,
무엇보다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와서 시원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으니 장거리 비행으로 지친 몸을 잠시 충전하기에도 좋았어요.
'수상비행기 타기 전까지 어디서 기다리지?', '공항 도착하고 밥은 어떻게 먹지?', '몰디브에서 인터넷은 잘 될까?'
이런 걱정을 했다면 생각보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수상비행기를 기다리는 이 시간이 앙사나 벨라바루 여행의 첫 번째 휴식처럼 느껴졌고,
맛있는 것도 조금 먹고 시원한 곳에서 편하게 쉬면서 앞으로 펼쳐질 몰디브 여행을 기대할 수 있어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이제 수상비행기를 타고 앙사나 벨라바루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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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사나 벨라바루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느꼈던 매력 중 하나는 비치빌라와 인오션 빌라가 서로 다른 공간에 나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일반적인 몰디브 리조트는 하나의 섬 안에 객실들이 빼곡하게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앙사나 벨라바루는 비치빌라와 인오션 빌라가 분리되어 있어서 리조트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조금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특히 수상비행기에서 내려 리조트를 바라보면 바다 위로 길게 이어진 인오션 빌라와 섬 위에 자리 잡은 비치빌라가
각각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어서, '아, 여기가 내가 생각했던 몰디브구나' 하는 느낌이 제대로 들더라고요.
비치빌라 쪽은 말 그대로 섬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면,
인오션 빌라는 바다 위에 독립적으로 자리 잡고 있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같은 앙사나 벨라바루 안에 있지만 숙박하는 위치에 따라 느껴지는 몰디브의 모습이 상당히 다른 것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비치빌라와 인오션 빌라가 서로 떨어져 있는 만큼 주변 바다의 모습이나 스노클링 포인트도 다양해 보였다는 점이에요.
몰디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스노클링인데,
한곳에서만 계속 스노클링을 하는 것보다 숙소 주변이나 이동하는 방향에 따라 바닷속 풍경이 조금씩 달라지는 게 재미있잖아요.
앙사나 벨라바루는 비치빌라가 있는 섬 주변과 인오션 빌라 주변의 환경이 서로 다르다 보니,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여기는 또 어떤 바닷속 모습일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특히 인오션 빌라 쪽으로 이동하면 정말 말 그대로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느낌이 강해서,
객실에서 바라보는 풍경 자체가 완전히 달라요.
눈앞에 펼쳐지는 바다와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으면 육지에 있다는 느낌보다는 바다 위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훨씬 강하게 들더라고요.
이름 그대로 바다 위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빌라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주변에 온통 바다밖에 보이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특히 인오션빌라의 매력은 끝없이 펼쳐지는 몰디브의 바다와 넓은 개인 수영장이에요.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굳이 수영장에 들어가지 않고 빌라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아요.
바로 눈앞의 바다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물고기들이 지나가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고,
물속을 들여다보면 물고기가 움직이는 게 보이고, 조금 더 집중해서 바라보면 한두 마리가 아니라
여러 종류의 물고기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발견하게 돼요.
빌라에서 내려다볼 때 보이는 바닷속 모습이 실제로 물에 들어가면 훨씬 더 다양하게 펼쳐지는 데요.
직접 스노클링을 하면서 물속으로 들어가면 형형색색의 작은 물고기부터 바닥을 유유히 지나가는 물고기까지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고, 거북이와 가오리, 상어까지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특히 이런 경험은 굳이 멀리 배를 타고 나가야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내가 머물고 있는 인오션빌라 주변에서
바로 바다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빌라에서 쉬다가 물에 들어가 스노클링을 즐기고, 다시 빌라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즐기고 이게 지상 낙원이 아닐까 합니다.
반대로 비치빌라 쪽은 야자수와 모래사장, 바다가 어우러져 있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전형적인 몰디브의 모습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요.
비치빌라의 가장 큰 매력은 독립된 공간에서 프라이빗하게 몰디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비치빌라는 야자수와 하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몰디브의 풍경을 바로 앞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객실에서 조금만 걸어나가면 바로 해변이 나오고, 빌라 안에는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개인 수영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굳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충분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수영장에 잠깐 들어갔다가 해변으로 나가도 좋고,
한낮에는 뜨거운 햇살을 피해 빌라에서 쉬다가 해 질 무렵 다시 해변으로 나가도 좋고요.
무엇보다 주변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우리 둘만의 공간에서 수영도 하고,
바다도 바라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 자체가 비치빌라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예쁜 몰디브 바다를 보면서 둘만의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조금만 걸으면 바로 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니 '내가 몰디브에 와 있구나'라는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
비치빌라와 인오션 빌라가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한 리조트 안에서도 서로 다른 몰디브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방해받지 않고 해변과 프라이빗 풀에서 여유롭게 쉬고 싶다면 비치빌라,
눈앞의 바다를 실컷 바라보고 언제든 물속으로 들어가 스노클링을 즐기고 싶다면 인오션빌라
두 빌라를 모두 경험해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하나는 섬 위에서 느끼는 몰디브, 또 하나는 바다 위에서 느끼는 몰디브.
같은 리조트 안에서도 이렇게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앙사나 벨라바루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숙소를 선택할 때도 단순히 객실의 크기나 시설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나는 모래사장과 야자수가 있는 몰디브를 원하는지,
아니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오션뷰의 몰디브를 원하는지를 생각해 보고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스노클링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숙박하는 위치에 따라 주변 바다를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비치빌라와 인오션 빌라가 분리되어 있는 구조 덕분에 이동하면서 바라보는 풍경도 달라지고,
바다의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 보여서 리조트 안에서도 계속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재미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앙사나 벨라바루의 매력은 한 가지 모습의 몰디브가 아니라,
섬 위에서 즐기는 몰디브와 바다 위에서 즐기는 몰디브를 한 리조트 안에서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룸은 뭐 말 할것없이 좋구요^^

정말 다양한 매력으로 편안하게 쉴 수 있는게 보이죠!!
이제 룸 과 기본 수중환경을 보셨다면 우리가 즐길 식도락 레스토랑을 소개해 드릴게요~***
앙사나 벨라바루의 식당들은 단순히 “레스토랑이 3개 있다” 정도가 아니라,
각각 분위기와 음식 스타일이 확실히 달라서 숙박하는 동안 식사가 지루하지 않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메인 레스토랑 Kaani는 해변 가까이에 자리한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해변과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조식부터 점심, 저녁까지 이용할 수 있고 몰디브 현지의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하기 좋은 곳이에요
저녁마다 달라지는 테마 뷔페라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몰디브에서 좀더 분위기를 내고 싶으시다면 Azzurro 레스토랑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Azzurro는 인오션 빌라 쪽의 수상 공간에 자리하고 있어서 식당으로 이동하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바다 위에 마련된 공간에서 지중해식 요리를 즐길 수 있고, 사방으로 펼쳐지는 몰디브의 바다를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요, Azzurro는 음식과 뷰를 함께 즐기기 좋은 최고의 분위기 레스토랑이에요.
또한 풀바에서 즐길 수있는 다양한 메뉴도 있는데 저는 햄버거, 오징어링, 등등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앙사나 벨라바루에서 조금 색다른 식사를 경험하고 싶다면 Funa도 빼놓을 수 없어요.
Funa는 아시아 음식에 초점을 맞춘 레스토랑으로 한국, 태국, 베트남, 일본 등 다양한 아시아 음식의 영향을 받은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요.
한국인 이라면 낯선 외국 메뉴만 계속 먹는 것보다 익숙한 아시아 계열의 맛을 중간중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좋아요.
**참고로 비빔밥도 있어요~~~[챔기름이 쬐끔 아쉬웠지만 맛있어영^^;;;;]

그리고 앙사나 벨라바루에서는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해변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디너, 랍스터 디너, 플로팅 브렉퍼스트, 루프톱 BBQ 같은 데스티네이션 다이닝도 운영하고 있어서
특별한 날에는 조금 더 색다른 식사를 경험할 수도 있어요.
허니문에겐 더할나위없는 로맨틱 식사를 즐기실 수 있다는 거죠^^
몰디브 리조트는 기본적으로 숙박비가 높은 편이고, 리조트에 도착하면 식사부터 스파, 액티비티, 익스커션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리조트 안에서 보내게 되기 때문에 ,
앙사나 벨라바루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팜투어 예약 특전을 활용하시면 더욱 알뜰하고 알차게 보내실 수 있어요~~★★★★★
현제 프로모션 중 하나인 팜투어 특전으로 제공해드리는 1인 100달러 익스커션 크레딧을 어떻게 사용할까 고민하신다면,
조금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는 선셋 크루즈 어떠신가여?
몰디브까지 왔으니 예쁜 바다에서 노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겠지만,
그래도 여행 중 한 번쯤은 리조트 밖으로 나가 바다 한가운데에서 몰디브의 석양을 본다면 너무 낭만적 이겠죠~
선셋 크루즈를 타고 바다로 나가면 리조트 안에서 바라보던 풍경과는 또 다른 바다를 느끼실 수있어요.
해가 지면서 하늘과 바다의 색깔이 바뀌는 모습도 보고, 노을까지 감상할 수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 이벤트같은 경험도 즐겼는데요.
까~~~~~악~~~~ 대박이에요^^

선셋 크루즈를 즐기던 중에 돌고래 떼를 만나게 된 거예요.
그것도 한두 마리가 아니라 한 200마리 정도 되는 돌고래가 이동하는 장관을 눈앞에서 볼 수 있었어요.
바다 위에서 수많은 돌고래들이 무리를 지어 이동하면서 물 위로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정말 한동안 말을 잃고 우와 우와 감탄사만 계속 하면서 바라보았어요.
평소에도 돌고래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실제로 이렇게 많은 돌고래가 한꺼번에 이동하는 모습을 직접 보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특히 몰디브의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수많은 돌고래가 바다 위를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마치 자연이 준비해준 특별한 공연을 보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사실 선셋 크루즈를 하러 나갈때만 하더라도 '100달러 크레딧을 활용해서 노을이나 예쁘게 보고와도 좋겠다,
정도의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예상하지 못했던 돌고래 떼까지 만나고 나니 정말 잘 왔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 경험을 하고 나니까 앙사나 벨라바루가 왜 수중 환경이 좋은 리조트라고 이야기하는지 조금 더더더더더 실감할 수 있었어요.
현제 팜투어 특전으로 1인 100달러 익스커션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냥 두기보다는 여행 중 해보고 싶었던 액티비티를 하나쯤 추가해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저희에게는 그 선택이 선셋 크루즈였고, 결과적으로 몰디브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이 돌고래 떼를 만났던 순간이 되었어요.
이런 게 바로 여행에서만 얻을 수 있는 “운 좋은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몰디브에서 하루하루 여유롭게 쉬면서도 스노클링이나 마사지, 익스커션 같은 다양한 경험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이라면 팜투어 예약 특전을 최대한 활용하시면 정말 좋겠죠!!!
마지막 사진 투척~^^;;;; 놓치고 싶지 않은 너무 예쁜 앙사나 벨라바루^^ 선셋이에여♣♣♣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몰디브에는 정말 많은 리조트가 있지만, 앙사나 벨라바루는 그중에서도
첫번째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다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비치빌라에서는 하얀 모래사장과 프라이빗 풀을 오롯이 둘만의 공간처럼 즐길 수 있고,
인오션빌라에서는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바다와 넓은 개인 수영장을 바라보며
마치 바다 한가운데에서 지내는 몰디브 특화된 경험을 해볼 수있고,
적극추천 인오션빌라 주변에서는 바다를 내려다보기만 해도 물고기가 보이고,
직접 물속에 들어가면 더욱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그러고 보면 앙사나 벨라바루에서는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바다를 경험했던 것 같아요
객실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직접 스노클링을 하고,
또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까지 나가 더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나는 것까지.
거북이부터 가오리, 다양한 열대어, 상어까지 만날 수 있으니 스노클링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매력적인 곳이고,
선셋 크루즈에서 돌고래 떼를 만난 순간까지~
'앙사나 벨라바루는 정말 바다가 다 가진 곳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물빛이 예쁘고 풍경이 아름다운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그 바다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앙사나 벨라바루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여기에 Kaani, Azzurro, Funa처럼 서로 다른 분위기의 레스토랑이 있어 매일 다른 느낌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몰디브에서 며칠을 머물러도 식사 때문에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또 팜투어를 통해 예약하면 여러가지 특전으로 다양한 혜택을 활용할 수 있어
리조트 안에서 먹고, 쉬고, 놀고, 스노클링까지 알차게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죠~^^
아침에는 눈앞의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수영장에서 놀다가 지치면 빌라에서 쉬고,
다시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을 하고, 저녁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것!!
이런 여유로운 시간이야말로 몰디브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진정한 휴양지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어요.
허니문처럼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비치빌라와 인오션빌라 두 가지 스타일을 모두 경험해보세요.
앙사나 벨라바루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몰디브에서 제대로 쉬고 싶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마음껏 스노클링도 즐기고 싶다면 앙사나 벨라바루 리조트 추천합니다~.
이상 몰디브 출장기 앙사나 벨라바루에대한 후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는 선셋 크루즈 어떠신가여?
몰디브까지 왔으니 예쁜 바다에서 노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겠지만,
그래도 여행 중 한 번쯤은 리조트 밖으로 나가 바다 한가운데에서 몰디브의 석양을 본다면 너무 낭만적 이겠죠~
선셋 크루즈를 타고 바다로 나가면 리조트 안에서 바라보던 풍경과는 또 다른 바다를 느끼실 수있어요.
해가 지면서 하늘과 바다의 색깔이 바뀌는 모습도 보고, 노을까지 감상할 수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 이벤트같은 경험도 즐겼는데요.
까~~~~~악~~~~ 대박이에요^^

선셋 크루즈를 즐기던 중에 돌고래 떼를 만나게 된 거예요.
그것도 한두 마리가 아니라 한 200마리 정도 되는 돌고래가 이동하는 장관을 눈앞에서 볼 수 있었어요.
바다 위에서 수많은 돌고래들이 무리를 지어 이동하면서 물 위로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정말 한동안 말을 잃고 우와 우와 감탄사만 계속 하면서 바라보았어요.
평소에도 돌고래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실제로 이렇게 많은 돌고래가 한꺼번에 이동하는 모습을 직접 보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특히 몰디브의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수많은 돌고래가 바다 위를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마치 자연이 준비해준 특별한 공연을 보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사실 선셋 크루즈를 하러 나갈때만 하더라도 '100달러 크레딧을 활용해서 노을이나 예쁘게 보고와도 좋겠다,
정도의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예상하지 못했던 돌고래 떼까지 만나고 나니 정말 잘 왔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 경험을 하고 나니까 앙사나 벨라바루가 왜 수중 환경이 좋은 리조트라고 이야기하는지 조금 더더더더더 실감할 수 있었어요.
현제 팜투어 특전으로 1인 100달러 익스커션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냥 두기보다는 여행 중 해보고 싶었던 액티비티를 하나쯤 추가해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저희에게는 그 선택이 선셋 크루즈였고, 결과적으로 몰디브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이 돌고래 떼를 만났던 순간이 되었어요.
이런 게 바로 여행에서만 얻을 수 있는 “운 좋은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몰디브에서 하루하루 여유롭게 쉬면서도 스노클링이나 마사지, 익스커션 같은 다양한 경험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이라면 팜투어 예약 특전을 최대한 활용하시면 정말 좋겠죠!!!
마지막 사진 투척~^^;;;; 놓치고 싶지 않은 너무 예쁜 앙사나 벨라바루^^ 선셋이에여♣♣♣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몰디브에는 정말 많은 리조트가 있지만, 앙사나 벨라바루는 그중에서도
첫번째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다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비치빌라에서는 하얀 모래사장과 프라이빗 풀을 오롯이 둘만의 공간처럼 즐길 수 있고,
인오션빌라에서는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바다와 넓은 개인 수영장을 바라보며
마치 바다 한가운데에서 지내는 몰디브 특화된 경험을 해볼 수있고,
적극추천 인오션빌라 주변에서는 바다를 내려다보기만 해도 물고기가 보이고,
직접 물속에 들어가면 더욱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그러고 보면 앙사나 벨라바루에서는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바다를 경험했던 것 같아요
객실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직접 스노클링을 하고,
또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까지 나가 더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나는 것까지.
거북이부터 가오리, 다양한 열대어, 상어까지 만날 수 있으니 스노클링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매력적인 곳이고,
선셋 크루즈에서 돌고래 떼를 만난 순간까지~
'앙사나 벨라바루는 정말 바다가 다 가진 곳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물빛이 예쁘고 풍경이 아름다운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그 바다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앙사나 벨라바루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여기에 Kaani, Azzurro, Funa처럼 서로 다른 분위기의 레스토랑이 있어 매일 다른 느낌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몰디브에서 며칠을 머물러도 식사 때문에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또 팜투어를 통해 예약하면 여러가지 특전으로 다양한 혜택을 활용할 수 있어
리조트 안에서 먹고, 쉬고, 놀고, 스노클링까지 알차게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죠~^^
아침에는 눈앞의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수영장에서 놀다가 지치면 빌라에서 쉬고,
다시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을 하고, 저녁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것!!
이런 여유로운 시간이야말로 몰디브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진정한 휴양지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어요.
허니문처럼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비치빌라와 인오션빌라 두 가지 스타일을 모두 경험해보세요.
앙사나 벨라바루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몰디브에서 제대로 쉬고 싶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마음껏 스노클링도 즐기고 싶다면 앙사나 벨라바루 리조트 추천합니다~.
이상 몰디브 출장기 앙사나 벨라바루에대한 후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