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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팜투어 김선영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팜투어 | 2014.06.05

 


푸켓 출장의 비행기는 비즈니스에어 였습니다. 처음타본 비즈니스에어는 외항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편안했습니다.

​일단 승무원분들 거의대부분이 간단한 한국어사용이 가능한 분들이셔서 의사소통에서 문제가 없으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비행을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비지니스 에어 서비스는 합격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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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좌석간격도 국적기의 이코노미 클라스 도의 넓이라서 딱히 불편하다는 느낌 없이 7시간의 장거리 비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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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이 시작되고 1시간 후  기내식이 나왔는데, 한국인 승객이 대부분이다보니 한국인 입맛에 맞게 비빔밥과 불고기밥 두 가지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저는 불고기밥을 선택해서 먹었는데 늦은 저녁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그릇을 다 비웠습니다.

​맛은 그만큼 한국인 입맛에 딱 맞게 제조되어 있습니다.

혹시 밥이 입맛에 안 맞는 분들을 위해 빵과 크림이 같이 제공되니 입맛에 맞게 선택해서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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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7시간의 비행시간이 지나고 푸켓 공항에 도착했을 때의 첫 느낌은 의외로 덥지 않아 놀라웠습니다.

공항내부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놔서 덥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항을 나오면 바로 더위가 푹푹 느껴지니 가벼운 옷을 여러벌 입고 가서 벗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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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곳을 보고 오고, 봤던 대부분의 풀빌라들이 만족스러울 정도로 좋은 곳이 많았지만, 제가 푸켓으로 허니문을 간다면 ‘이 곳’으로 가고 싶다. 라고 생각한 파레사디마 풀빌라와 파레사 탈레 풀빌라에 대해 제가 본 것 그대로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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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파레사의 입구까지 가는 길은 구불구불한 산길을 살짝 올라갑니다.

이 때 창가로 보이는 주변의 울창한 야자수 나무와 고무나무들의 풍경은 마치 바쁜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상적인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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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을 올라 드디어 도착한 대리석으로된 푸켓 파레사 풀빌라의 커다란 입구를 마주했는데, 고급스러운 느낌에 감탄했습니다. 또한 친절한 직원들이 나와서 푸켓의 뜨거운 햇빛에 지친 우리에게 웰컴 드링크와 아로마향이나는 냉수건을 주셨습니다.

 

냉수건을 주는 이유는 아로마향을 통해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더위에 지친 손님의 열기를 내려주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이것 또한 고급스러운 파레사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서비스였습니다.

푸켓 허니문들에게도 우리와 같이 웰컴드링크와 아로마냉수건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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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파레사 디마와 파레사 탈레를 설명하기 전에 전체적인 파레사 풀빌라 룸타입 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파레사에는 디마, 탈레, 씨엘오 그리고 아쿠아 풀빌라까지 해서 4가지의 룸 타입이 있습니다.

 

이 4가지 룸들을 다 보았는데, 큰 룸을 자랑하는 씨엘오는 너무 룸이 크고, 거실과 침실이 야외를 지나야 이어지는 분리된 구조이기 때문에 허니문이 쓰기엔 상당히 넓어 효용성이 없어 보였고, 아쿠아 풀빌라는 메인풀장을 지나 그 아래쪽에 위치하다보니 위에서 내려다보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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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가장 메리트있다고 생각한 파레사 탈레와 디마 부분을 상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레사디마에서 바라본 오션뷰는 로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푸르른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 광경이었습니다.

​개인풀장 앞에서 오션뷰를 바라보고 있으니, 힘든 인스펙션의 피로가 풀리는 듯한 휴식감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그정도로 멋진 관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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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 뿐 만 아니라 침대, 풀장, 풀장 속에 있는 로맨틱한 outside욕조(자꾸지) 그리고 큰 거울이 방안을 비추고 있는 커다란 화장대까지 모든 시설 하나하나가 고급스러워서 이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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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디마의 가장 큰 장점인 개인 풀장 옆에 구비된 개인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스파 침대와 스팀 사우나 시설은 허니문을 이곳으로 꼭 가야한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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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사 탈레의 객실은 디마와 같은데,

탈레는 직사각의 웅장한 풀장이 있습니다. 디마는 자꾸지 욕조와 객실을 감싸고 있는 형태의 풀장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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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사탈레는 한지붕 두 가족이라고 해서 풀빌라 두 채가 하나의 풀장을 가지고 사용하는 것이 허니문들에게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팜투어에서는 탈레 풀장을 한 커플만 쓸수 있도록, 다른 풀빌라를 쓰지 못하도록 해서 그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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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두 채의 풀빌라에서 이용하던 풀장이라 풀의 크기가 정말 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커다란 개인 풀장에서 프라이빗하게 물놀이도 하고, 고요하고 푸르른 바다를 바라보며 칵테일 한잔하시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추천합니다.









 

여기는 멋진 바다뷰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멋진 관경을 보면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조식과 중식은 뷔페식으로 해서 빵과 다양한과일 그리고 오믈렛, 스파게티등 다양한 음식으로 제공되구요. 석식은 코스요리입니다~

 







 
사진으로 보고 공부하던 파레사 풀빌라는 실제로 사진보다도 예쁜 풀빌라였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들도 이정도로 멋있게 나오니까요. 푸켓 허니문을 고민하시는 신랑 신부님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찍어도 화보가 되는곳~ 오션뷰 풀빌라가 매력적인곳~ 푸켓에서 세련되고 멋진 오션뷰를 찾으신다면 파레사 풀빌라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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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팜투어 김선영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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