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ㅟㄹㅗㄱㅏㄱㅣ

팜투어 출장기

신둘해 과장과 엄지 주임의 하와이 출장기

팜투어 | 2016.10.11

 

첫날하와이 인스펙션 안내 드립니다.

 

[진에어 탑승 편]

먼저, 모두들 궁금해 하실 진에어 항공부터 안내 드립니다.

 

 

 

항공기 출발 전 진에어 항공 모습입니다. 저가항공으로 하와이 직항으로 가장 저렴하게 갈수 있다는 진에어 항공은 전반적인 총 평으로는 가격대비 탈만한 항공 이였습니다. ^^

출발 전 완전한 정시출발은 아니고 10분~20분정도 약간의 연착이 있긴 하였습니다.

 

 

  

 

 

 진에어 배열은 3-4-3 배열로 단거리 비행보다 큰 기종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일반석의 경우 앞뒤 간격입니다. 생각보다 좁지않은 간격으로 타항공사 다른 일반석보다 너무 작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금액을 추가하여 지니 플러스 좌석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이용 할수도 있지만 양옆으로 넓어 지는건 아니고 앞뒤 간격만 조금 더 넓어지는 정도여서 크게 추가해서 지니 플러스로 이용 하실 필요까지는 없을거 같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양쪽으로 하나씩 콘센트가 있어 충전을 할 수 있는 점이였습니다. 장거리 비행 시 배터리 걱정없이 보내실수 있으십니다.

 

 

 

 

 

진에어는 기본 포함 되시는 기내식입니다. 물은 항시 제공 되시며, 추가 음료나 맥주 등은 유로로 구매해서 드실수 있으십니다. 가격은 약 2~3천원 정도 일반가격대 보다는 살짝 비싸게 나오긴 하였습니다.

 

 

 

 

 

착륙하기 전에는 이렇게 간단한 아침식사가 제공되십니다.

진에어는 가격 대비 식사 및 좌석 등 서비스적인 부분도 나쁘지 않으셔서 저렴하게 항공에 투자하지 않고 가시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추천 드릴만한 항공사였습니다.

 

 

[하와이공항 도착편]

 

 

 

공항에 도착해서 나오면, 모두 동일한 방향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사실 길 잃은 일은 없지만 처음에 이렇게 공항 2층으로 이동하시게 되십니다.

 

 

 

 

 

2층으로 올라오면 이렇게 하와이 하와이한 버스들이 대기하고 있으며, 약 2분정도 이동하여 입국심사 대기줄로 들어갑니다. 입국심사 하는 곳은 사진촬영은 금지 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간단하게 방문 목적 및 이유 등 몇 가지 질문을 하고 한국인들이 많이 와서인지 한국어 번역도 나와 있으시니 다른 미국지역보다 입국심사가 많이 어렵지 않으실 것 같았습니다.

 

 

 

 

 입국심사 후 짐 찾고 그룹 투어 출구 쪽으로 나오시면 이렇게 환영 목걸이와 함께 하와이 일정이 시작합니다~

 

 

 

 

팜투어 하와이 픽업 차량입니다. 차에 팜투어 로고가 딱 박혀 있으니 뿌듯하네요~
팜투어 미팅 차량은 무려 벤츠, 승차감 좋구요, 내부 넓구요~

 

 

 

 

하와이에 있는 팜투어 하와이 직영지사 사무실도 방문 하였어요~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뒤 쪽으로 위치하고 있는 팜투어 직영지사입니다. 가이드까지 한 분 한 분 모두 팜투어 직원으로 하와이 신혼여행 오신 팜투어 고객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었어요~

 

[시내관광]

 

 

 

우리 스페셜 일정, VIP 일정에 들어 있는 시내관광입니다. 보통 차창 투어로 진행되시며, 섬일주 투어처럼 거창한 시내투어는 아니지만 미국 내 최초의 유일한 궁전인 이올라니 궁전이랑
하와이를 통일한 카메하메하 대왕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상 앞에서 기념사진 한 장 찍으며 하와이 여행을 시작 합니다.

 

 [씨푸드 중식]

 

 

 

완전 럭셔리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로컬 하와이안 분위기로 씨푸드 위주보다는 전체적인 캐주얼한 뷔페 스타일로 여러 가지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하와이 음식이 짜기 때문에 미리 인폼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홀리데이인]

 

 

홀리데이인 호텔은 하와이 묶었던 첫 번째 숙소입니다.
카달로그에서 보던 호텔과 실제로 투숙했던 홀리데이인은 훨신 더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출장 간 모든 직원들이 손꼽은 넘버 원 호텔입니다.
와이키키 시내 중심가에 위치에 바로 대각선 건너편에 하와이 맛집 치즈케잌팩토리가 있으며, ABC 마트도 바로 건너편에서 이용할수 있습니다.

팜투어만 제공되는 $20불 쇼핑 크레딧은 로비 안에 있는 위 상점에서 이용 할수 있습니다.

 

 

 

 

온 더 비치 호텔은 아니여서 확 트인 오션뷰는 아니였지만, 어느정도 와이키키 비치의 오션뷰는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한 층층 마다 얼음기계가 있었으며, 한국인들에게 필수인 온수정수기가 층마다는 아니지만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게 컵라면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웃리거 와이키키 듀크 레스토랑]

 

  

 

 

현재 공사중인 홀리데이인 레스토랑은 올 해 12월에 오픈 예정이시며, 현재는 같은 아웃리거 계열인 아웃리거 와이키키 호텔 듀크레스토랑에서 조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단, 꼭 조식쿠폰은 챙겨가세요.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 호텔은 온 더 비치 호텔 중에서 객실사이즈가 크며, 아웃리거 체인 호텔 브랜드로 서비스나 어메니티가 퀄리티가 좋습니다.
아웃리거는 썬배드는 무료이도 이용하실때는 로비에 문의해주시면 되시고,
파라솔같은경우 유로로 $20정도 추가되십니다.

 

 

 

 

그리고 아웃리거에서 가장 좋은특전은 트롤리 그린노선은 무제한으로 탑승하실수 있다는점과 매주 월요일, 목요일 웨딩 세레모니를 이용할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아웃리거 찰스 매니져와 찰칵

 

[하와이 프린스]

 

 

 

아직 한국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호텔로 이번에 새로 리노베이션이 들어가 깔금한 호텔입니다. 또한 전 객실이 오션 프론트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어 뷰가 좋았습니다.

 

 

 

 

하와이 프린스 공용 수영장에서 바라본 선 셋 뷰입니다.
와이키키 비치 시내 권에 위치하고 있지는 않지만 하와이 현지인에게 유명한 알라모비치와 와이키키 비치 두 곳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위치적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 와이키키 시내까지 무료셔틀을 운영하고 있어 편안한 와이키키 시내투어도 하실수 있습니다.
다른 곳은 아침에 오션뷰만 즐길 수 있지만, 하와이 프린스는 앞에 요트 선착장이 있어 아름다운 야경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하와이 프린스 린다매니져와 찰칵

 

 

 


하와이 현지인들도 특별한 기념일에만 와서 먹는 유명한 맛 집 하와이프린스 호텔디너입니다. 다른 곳에 비해 음식이 덜 짜고 씨푸드 퀄리티가 너무 좋았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깔끔한 음식들로 하와이에서 먹었던 호텔 디너들 단연코 최고 였습니다.

 

 

후기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