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 르메르디앙

다시돌아가고픈 ♡♥두바이+모리셔스♡♥ 7박 10일 여행 #팜투어#모리셔스신혼여행#웨스틴터틀베이모리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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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O림 | 2025.06.29

우리는 결혼 준비를 엄청 일찍 시작했기 때문에 신혼 여행지를 택할 때

 

모리셔스가 유명하진 않아서 많은 정보를 구할 수 없었고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모리셔스를 택한 이유와 그 여정을 팜투어와 함께한 이유는!

 

여행지를 정할 때 서로의 버킷리스트를 물어봤었다

 신부는 사막투어를 하는게 로망이었고 신랑은 진짜 사파리에서 야생동물을 보고싶다는 것!

 그 두가지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바로 모리셔스였다!

 모리셔스가 비행기 환승에 22시간 비행이니.,,,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는 곳이기도 하고

 해외 여행이 일본 1회가 전부인 우리에게는 모리셔스를 잘 알고 인도해 줄 수 있는

 여행사가 필요했는데 많은 여행사와의 상담을 통해 선별한 결과!

팜투어의 친절한 상담과 합리적인 가격이 마음을 확 사로잡았다

 그리구 무엇보다 현지에 계신 가이드분이랑 매칭해서 모리셔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손쉽게 물어보고 자세히 알려주셔서 미지의 세계를 가야하는 불안감이 줄어들고 설레임이 뿜뿜 생겼다 ㅎㅎ

 

 

모리셔스 1일차 여정 

두바이에서 10시 5분 비행기 출발 - 16시40분 모리셔스 도착 - 현지 가이드가 숙소로 이동

 #웨스틴터틀베이모리셔스

 

첫날 도착하자 마자 입국신고 하고 나면 보이는 카젤라파크! 조화긴 하지만 여러 동물 캐릭터들이 있어서

완전 설레버림!!!!!! 도착한 날에는 따로 일정이 없고 바로 숙소로 가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모리셔스는 숙소에 있는 식당을 저녁에 이용하고자 하면 예약을 미리 해둬야하는데

도착 당일에는 예약을 못했기 때문에 메인 뷔페를 이용하기로 함!

공항에서 유심도 사고 ATM기계에서 모리셔스 루피도 뽑아야해서 시간이 늦어졌다 ㅠㅠㅠ

8시에 숙소에 도착하니 첫날 뷔페는 거의 끝나가는 시간이라 부랴부랴 먹기 바빴음 ㅠㅠ

*우리는 모리셔스에서 이용하는 숙소를 5일동안 연박으로 진행했다

일단 짐을 널어두고 사용하는 걸 선호하고 숙소 이동하는 것도 체력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모리셔스 2일차 여정

 8시 50분 출발 - 중심지 투어 - 17시 숙소 컴백

#중심지투어 #웨스틴터틀베이모리셔스

 

 

 

중심지투어는 팜투어 모리셔스 특전으로 진행함!!

포트루이스에 제2도시인 큐핍까지 해주셨다!

제 1의 도시인 포트루이스에 가서

 영국이 지은 요새도 보고 엄지척 모양인 엄지산도 보고 모리셔스의 항구도 보고~

 재래시장에 가서 유명한 바닐라세이크 음료도 먹고 모리셔스에서 나오는 야채나 과일도 보고!

 모리셔스에 대한 역사와 도시 특성을 듣고 구경하니깐 정말 재미있었다

 신부 픽 1순위 익스커션!!!!

 

 

모리셔스 산딸기랑 오른쪽에 있는 건 모리셔스에서 된장찌개 처럼 많이 먹는 스프에 들어가는 야채를

 밀키드처럼 파는거라고 소개해줌 ㅋㅋ 근데 진짜 귀여워서 찍었음

 그리고 시장에서 손 한마디만한 작은 고추로 만든 짱아찌 같은 걸 추전해주셔서

 아빠 줄라고 하나 샀음!

 

모리셔스는 화산이 폭발해서 만들어진 화산섬으로 원래 무인도였다가 프랑스인에 의해 발견되서

처음 정착한 인종이 프랑스임!! 그러다가 영국이 항해 중 발견하고 영국에서 노예를 신분 상승의 딜로

이주시켜서 범선 만드는 일이나 사탕수수 재배 등으로 땅따먹기 범위를 늘리기 시작함!

그 이후로 다양한 인종들이 이주하면서 지금의 모리셔스가 됨 

그래서 그런지 모리셔스는 정말 다양한 인종들이 거주하고 있음! 그래도 동양인은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재래시장 모습도 신기함! 위에 있는 사진은은 동양쪽?인도쪽 시장 모양을 하고 있는데 지하보도만 지나가면 바로 아래처럼

영국의 길거리가 나옴... 정말 신기했던 부분

 

 

 

그리고 모리셔스식 로또를 해봤는데 한국이랑 다르게 한번에 5개 할 수 있는 거 10개 할 수 있는게 따로 있고

 밑에 돈을 추가해서 추가로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칸도 있어서

 일확천금을 노리고 해봤는데 아쉽게도 광탈했습니다,, ㅎㅎ

 

 

다음은 추가로 제 2의 도시인 큐핍을 보여주셨는데

 모리셔스 알아볼 때부터 매번 봤던 범선 만드는 곳을 데리고 가줘서

 구경을 했는데 진짜 섬세하고 하나하나 손으로 만드는 걸 보고 경이로움을 느낌.....

 사업을 하는 사람들한테 선물로 하나씩 해줘도 좋을 거 같은 느낌!

 그리고 실제 범선을 작은 사이즈로 축적해서 만든거라 범선마다 스토리를 따라 의미가 생긴다는게 흥미로웠음

 

 그리고 캐시미어 구경하러 감! 실제로 만져보니깐 부들부들해서 두바이 시장에서 산 캐시미어랑은 좀 달랐음... ㅎㅎ

 그리고 저 러그들은 진짜 이뻐서 사고 싶었는데 넘나릐 비싸서 잔돈이슈로 못샀당... 아쉬워 ㅠㅠㅠㅠ

 그래도 가이드님이 발로 느껴볼 수 있게 해주셔서 체험은 해봤습니다. 보들보들~

 

 

그리고 모리셔스가 탄생하게된 분화구를 찾아갔는데 사진에서는 안느껴지는 자연의 광활함.... 감탄했움....ㅠㅠ

 

 

 

모리셔스 3일차 여정 

6시 30분 출발 - 돌핀스윔 + 카젤라 사자걷기 + 에코사파리 - 18시 30분 숙소 컴백 

#돌핀스윔 #카젤라파크 #웨스틴터틀베이 모리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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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 스윔은 우리가 아침 일찍 돌고래들이 사는 곳에 가서 애들을 보는거라 바다 사정이 안좋아서 배가 뜨지 않는 이상

 돌고래를 한번도 못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함!

우리가 방수백을 들고가질 않아서 돌고래 사진은 사실 없지만.....

 

근데 좀 아쉬웠던게 스노툴링을 해본적도 없는데 연습도 안해봐서 첨 들어갔을 때 바로 고개 숙여서 돌고래를 봐야하는데

 어버버 대서 몇번 놓친게 너무 아쉬움 ㅠㅠㅠㅠ 여러분들은 꼭 연습해보시고 가셔요 ㅠㅠㅠ

 

 

그리고 그거 끝나면 스노쿨링 하고 모리셔스 마린시티를 구경시켜주는데 

부자들이 살 법한 바다 위 집에 보트가 줄지어 있는 곳을 둘러봄... 

 

신기한 건 모리셔스 바닷물은 젖은 채로 샤워없이 말려도 전혀 끈적임이 없다는 가이드분 말에 

조금은 찝찝하겠지~ 했는데 왠걸? 진짜 하나도 안 끈적이고 바다에 갔다 왔다고? 싶었음 나중엔 까먹음 ㅋㅋㅋㅋ

한국에서 일회용 샤워타올을 몇개 챙겨가서 그걸로 대강 닦고 옷 갈아입고 나온 후

 

 

카젤라 파크도 팜투어 모리셔스 특전으로 입장권을 주심!! 

카젤라 파크에서는 탐험가 스타일로 옷을 입고 가봅니다-

앞에서 무조건 사진 한번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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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리셔스 라이언 마스터인 직원분께 주의사항과 안전사항을 듣고

 사망...어찌고... 서약서에 서명하면 준비 완료....  저기 들고 있는 막대기가 우리의 생명막대기임 ㅠㅠ

 

그리고 모리셔스에서 느꼈던 건 진짜 동물 맞춤형 체험을 함. 

동물이 걷고 싶은 루트와 동물이 쉬고싶은 타이밍에 맞춰서 체험을 하고

사진을 찍어주기 때문에 동물들이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 거 같았다..

 

 

사자와 걷기가 끝나면 셔틀버스를 타고 에코라이더를 하러 간다. 

카젤라파크의 하이라이트는 사자와 걷기일 줄 알았는데 

아니다... 숨은 하이라이트는 에코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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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케 네 바퀴가 달린 에코 라이더를 각자 조종해서 일렬로 초식 동물들을 보는거다!!

철망도 없어서 진짜 가까이 동물들을 볼 수 있고 

조종하는 것도 전동킥보드랑 같아서 지쿠터 한번 타본 사람들은 무리없이 이용 가능!

 

그리고 넘넘 무서워서 냅따 도망치고 싶었던 ㅠㅠ 그러나 머랄까 약간 재미있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벤트라고 해야할까나.,.,.,. 타조와의 만남과 얼룩말 먹이주기 체험ㅋㅋㅋㅋㅋ아니 진짜 웃기게 나왔는데 그래도 맘에 드는 컷 

약간 만화에 나올 거 같은 컷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인생에 없을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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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에코라이더 가이드님이 진짜 사진 실력이 장난 아니고

 열정도 장난 아니다..... 이런 저세상 구도는 어디서 배우신건지

 넘넘 맘에 들어서 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잘찍으셔서 어이없었다(positive)

 

 

 

 

모리셔스 4일차 여정

숙소 즐기기!

#웨스틴 터틀베이 모리셔스

 

 

다른 커플들과 다르게 우리는 하루정도는 호텔을 즐기고 싶어서 하루 일정을 자유 일정으로 뺐다

일정이 있으면 아침 일찍 나갔다가 호텔 수영장이 마무리 되는 시간에 들어오니깐

호텔을 즐길 수 없는게 아쉬워서 하루는 호텔을 위한 시간으로!

 

  


 

우리가 도착했을 때가 저녁이라 저녁 사진 뿐이지만

자세히 보면 별이 엄청 많이 떠있는 걸 볼 수 있음... 진짜 우리나라랑 다르게별이 겁나 많이 떠서

한국에서는 하늘 볼 여유가 없었고 감흥도 없었는데 여기는 올려다 볼 때마다 별이 많아서 너무 이뻤음 ㅠㅠㅠ

 

 

호텔 안에는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는데 일회용 품은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았어요

칫솔, 치약, 샤워타올 같은 건 챙겨 가세요~ 개인적으로 린스도 한국사람과 모질이 달라서 

린스는 한국꺼 잘 챙겨가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당~

 


일단 조식을 먹고 

 

수영장이 세로로 길게 나있어서 수영을 즐기기 더 좋았고 어린이풀과 계단 내려가면 수심이 적당한 풀이 있어서

 놀기 넘넘 좋았음! 그리고 앞에는 비치가 조성되어 있고

 깊은 바다 전에 돌로 장벽을 싸아둬서 안전하게 스노쿨링을 할 수 있음!

 그리고 저기 보이는 자몽은 한국 자몽이랑 다르게 쓴 맛이 없이 그냥 달달구리하기만 함 맛있어요!

 

14시에 자쿠지 사우나를 예약해둬서 스파하는 곳으로 갑니다.

 자쿠지하러 들어가면 꼭꼭 수영복을 입고 들어가야함!

 들어가면 뜨거운 사우나랑 스팀 사우나가 양 옆에 있고 가운데에 자쿠지가 준비되어 있음

 수건은 가져다 주니깐 안들고 가두 됨!!!!!

 무조건 30분 이용 무료 이용입니당 ㅠㅠㅠ 넘 좋았던 호텔 이용시설

 

 

 

 

 

모리셔스 5일차 여정

7시 45분 출발 - 헬기투어 45분(08:45-09:30) + 식물원 - 12시 이전 숙소 컴백 

#헬기투어 #식물원 #웨스틴 터틀베이 모리셔스

 

 

저희는 코레일 헬기 45분 코스를 탔는데요 

앞에 6인용 헬기가 있었고 뒤에 4인용 헬기가 있었는데

저희는 외국인 커플과 함께 4인용헬기로 당첨됐습니다.

 

날아갔다 와보니깐 6인용 헬기는 헬기 결함으로 취소 됐다고 하더라고요 

유 아 럭키가이~라며 가이드분이 말해주셨습니당 ㅋㅋ

 

 

 

 

하늘 위에서 본 모리셔스는 더더더더더더더 아름다웠음 

모리셔스가 축복받은 섬인 이유가 섬 근처 해안을 암석들이 둘러싸고 있어서 멀리서 큰 파도가 쳐도

모리셔스 해안으로 들어오기 전에 암석이 막아주어 잔잔한 파도만 침...

 그리고 착시현상이지만 정말 아름다운 수중폭포까지 보고 저기 오른쪽에 있는 르모르 산을 지나면 왼쪽에 있는 수중 폭포가 나옴! 

정말 장관이어서 돈을 떠나서 후회없는 익스커션이었음!!!!!!!!!!!!!!!

 

 

 

 

그리고 모리셔스에 있는 겁나 넓은 팜플무스 식물원을 꼭꼭 가보고 싶어서

신청한 무난한 익스커션!

들어가면 각자 알아서 다닐건지 가이드를 붙여서 설명 들으면서 다닐건지 결정하면 되는데

가이드가 설명을 해줘도... 우리는 이해를 잘 못할 것이기 때문에

편하게 구경하기 위해 각자 다니는 것으로 결정!

 

 

 

들어가자마자 길 따라 걸으면 옛날에 설탕을 추출하던 공장? 이 있는데

지금은 설탕 수수가 주요 사업이 아니고 다들 관광사업이나 패션 사업으로 옮겨가고 있대서

진짜 사라져가는 곳이다

 

 

 식물원 가면 꼭 찍어야한다는 대왕 연꽃 사진도 찍구

 

 

 

마지막으론 출입구에 있는 포토 스팟에서 숲의 아이 설정으로 사진 한번 찍구 옴

신비로운 사진 ㅎㅎㅎ

 

 

모리셔스 6일차 여정

8시 30분 체크아웃 - 남부투어 - 14시 공항 도착 

#남부투어 #웨스틴 터틀베이 모리셔스

 

 

 

모리셔스 남부투어는 대부분 택시로도 할 수 있는 거 같은데

우리는 마지막 날 4시 출발 뱅기라서 그 전에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남부투어도 같이 진행했당

 

가다보니깐 진짜 거대한 힌두교 동상이 쭉 뻗어있는 4차선 도로 양 옆으로 서있었다.

어떤 신들인지는 모르지만 광장히 거대해서 기념 사진 찍었다

 

 

  

그 다음으로는 좀 더 앞으로 갔더니 힌두교 사원이 있어서 들어가서 구경함..

 

신기하게 물에 발을 살짝 적실 정도에 깊이에 재단들이 있어서

실제로 기도하는 것도 봤고 원숭이가 바나나 먹으러 왔다가 가는 것도 발견...!!!!

그리고 그 재단 앞에는 물고기가 많이 몰려 있었다....

 

 

그리구 샤마렐 폭포를 보러 갔당

  

원숭이 조심하라는 표지판을 보러 부랴부랴 가방을 껴안는 나... 폭포를 볼 수 있는 포인트는 두가지인데

아래서 볼 수 있고 계단을 좀 올라가면 위에서도 볼 수 있음!

진짜 크고 폭포 주변에 새들이 날아다니깐 새가 점처럼 보임!

쥬라기공원 오프닝 보는 느낌....

 

 

 

 

그리고 일곱가지 색깔의 모래가 있는 세븐컬러드어스를 보러 갔다 가면 저렇게 바구니에 7가지 색깔의 모래를 모아둔 게 보이고

전망대로 가면 그 7가지의 모래가 조화롭게 섞여있는 걸 볼 수 있음

둘레길이 공사중이어서 아래 내려가서 찍을 수 없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7가지 색을 눈으로 보고 올 수 있다는게 좋았음

 

 

 

 

마지막으로 전망대가 있는 인도식 커리집에 우리를 데려가 주셨음! 

오른쪽 사진이 커리집 전망임 헛! 전망이 좋아서 사람이 많은 집!

그리고 음식도 맛있어서 좋았음 마지막엔 코코넛밀크 아이스크림에 코코넛젤리가 있는 후식을 주셔서 

맛잇게 먹었다웅

 

공항으로 가는 길에 모리셔스 티에 들어가는 새싹을 재배하는 밭을 

지나며 가이드가 어린 잎을 하나 따다 줬다 

마지막 모리셔스 햇살과 새삭의 색깔이 너무 이뻐서

한 컷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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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공항 체크인 대기 2시간 

모리셔스-두바이 6시간 30분 비행

두바이 공항 체류 5시간

두바이-대한민국 9시간 30분 비행

인천-전주 3시간 버스

 

장장 26시간의 여정에 거지 꼴 못 면한 우리로 마무리...

 

 

진짜 진짜 꿈같은 시간들이었다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 않았고 눈에 담고싶은 마음에 휴대폰 디톡스 제대로 한 거 같다

더 많은 얘기와 더 많은 사진을 올리고 팠는데 

올리다가 렉걸려서 튕겼다 ㅠㅠ 흑흑

혹시 더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싶으시다묜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용

https://blog.naver.com/kyr2023/223915187285 


  • 르메르디앙

    모던한 감각의 대규모 리조트로 거북이 해변 근처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휴양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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