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하얏트지바

너무나 행복했던 칸쿤 허니문 후기:) (하얏트지바+스칼렛아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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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O정 | 2025.10.17

안녕하세요:) 지난 9월 말에 결혼식 이후 다음날 떠났던 신혼여행을 팜투어에서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만족스러웠던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 여행지 : 뉴욕(3박) + 칸쿤(5박 / 하얏트지바 2박 + 스칼렛아르떼 3박)

▶ 일정 : 2025. 9. 28. ~ 2025. 10. 08

▶ 뉴욕 3박 자유일정 / 칸쿤 5박 팜투어


칸쿤에 많은 숙소들 중에 저희는 '하얏트지바'와 '스칼렛 아르떼'로 정했고 서울본사 김대영 실장님이 스칼렛아르떼가 넓고 액티비티가 많다보니 뉴욕에서 넘어오는 날은 시간이 자유롭지 못하니 그것보다는 하얏트지바를 먼저 방문하고 스칼렛아르떼로 이동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주셔서 상의 끝에 하얏트지바(2박)+스칼렛아르떼(3박)으로 다녀왔습니다!


팜투어에서 진행하면서 좋았던 점들이 너무 많았던 것 같아요!


1. 스칼렛아르떼 액티비티 및 음식점 사전 예약 대행 시스템 


-> 스칼렛아르떼는 액티비티도 많고 음식점도 저녁은 사전 예약해야되는 곳이 많은데 저희가 직접 컨택할 필요 없고, 링크를 주시면 그 폼대로 기재를 하면 빠른 시간 내에 예약을 해주시고 예약 확인서까지 메일로 보내주시더라구요!

예약 누락도 없었고 편리했습니다:)


2. 공항-리조트, 리조트간 이동 차량 지원


-> 공항에 도착해서 호텔존으로 이동할 때 차량지원 해주셔서 공항에서 나와서 리조트까지 편하게 저희끼리 이동할 수 있었고, 호텔존에서 스칼렛아르떼로 숙소 이동할 때 차량지원을 해주는데 이동할 때 저희끼리만 이동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3. 현지 가이드님 카톡 안내 - 소피 가이드님최고


-> 여행 가기 전에 칸쿤 현지가이드인 소피 가이드님과 단톡방이 만들어졌고, 소피 가이드님이 여행 전부터 다양한 정보들을 안내해주시고 여행지에서 직접 만나서 간단한 설명과 질문사항 등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여행 기간 내내 카톡을 통해서 저희가 예약했던 것들 하루 전에 확인 시켜주시고 저희가 진행해야하는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 미리미리 챙겨주셔서 칸쿤에 있는 내내 불편함 없이 아무런 문제 없이 다녀왔습니다! 소피가이드님 짱최고


칸쿤에서 있는 5박 6일이 너무 호다닥 지나갔었는데 칸쿤에서의 6일 동안의 후기 남겨볼게요!


▶1일차

뉴욕 -> 칸쿤 이동  / 공항 -> 하얏트 지바 이동

체크인 - 소피 가이드님 미팅 - 점심 : 로렌조 - 바다수영 - 저녁 : 룸서비스


아침 비행기를 타고 11시 넘어서 칸쿤 도착해서 나오니 픽업 차량 기사님을 바로 만날 수 있어서 하얏트 지바로 이동했어요!

이동은 30-40분 정도 걸렸던 것 같고 도착 후 터콰이즈동 체크인 하는 곳으로 안내받아서 체크인 진행했는데 운이 좋게 방에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허니문 장식으로 꾸며져 있어서 신혼여행 온 실감도 나고~ 옷 갈아입고 소피 가이드님과 미팅! 

미팅 후 피자맛집인 로렌조에 가서 점심먹고 하얏트지바 뒤쪽에 있는 바다로 가서 바다수영도 하고 이날은 새벽부터 움직여서 피곤한 관계로 룸서비스 시켜먹고 기절했습니다헤롱



▶2일차

조식 : 트레이드윈즈 - 체드라위마트 쇼핑 - 점심 : 쉐비스 - 간식 : 파스텔레스 - 리조트 수영 - 저녁 : 라바스틸


3일차에는 리조트 이동이 있어서 하루 종일 자유시간이었던 2일차에요! 트레이드윈즈에서 조식을 먹었는데 오믈렛과 프렌치토스트가 너무 맛있었던 곳...

쇼핑은 호텔존에 있을 때 밖에 못할거 같아서 체드라위마트를 다녀왔고 하얏트지바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렸어요! 열심히 쇼핑했더니 출출해져서 소피 가이드님이 추천한 쉐비스에 가서 어니언링과 햄버거 먹었는데 어니언링 짱최고 

파스텔레스에는 케이크, 빵 등 다양한 디저트들이 있는데 저희는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소화시키면서 리조트 구경하다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터콰이즈동 전용 수영장에서 수영했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 거의 전세낸듯이 수영장에서 놀았어요파안

저녁으로는 라바스틸! 워크인으로 방문해서 바로 들어가서 먹었는데 양고기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던 곳이었습니다!

밥먹고 나오니 중앙에서 공연을 하고 있어서 공연도 구경하고 2일차 마무리!



▶3일차

스칼렛아르떼 이동 - 점심 : 카유코 - 스플로르 - 저녁 : 엔칸타


스칼렛아르떼에서 액티비티를 하기 위해서 하얏트지바에서 조금 일찍 이동했어요! 이동 후 체크인하고~ 무적팔찌를 받은 후 이곳 저곳 리조트 구경하다가 카유코 들어가서 점심을 먹고~ 예약이 필요없는 스플로르로 이동해서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짚라인 엄청 타고 동굴수영도 하고 돌아와서 씻고 미리 예약해뒀던 엔칸타에서 저녁 먹었습니다! 코스요리였는데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음식점! 마지막에 알로에에 마시멜로우가 붙은 디저트가 나오는데 너무 귀여웠어요깔깔



▶4일차

셀하 - 저녁 : 카유코


아침 일찍 1층 카페에서 과일과 빵을 챙겨서 셀하로 이동해서 슬라이드부터 호다닥 타고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다가 뷔페식 식당에 들어가서 햄버거도 만들어 먹고 배부르게 먹은 뒤 자전거도 타고, 맹그로브숲 튜브도 타고, 짚라인도 타고, 스노쿨링도 하고 너무 재밌게 시간을 보내다가 돌아오기 전에는 조금 쉬다가 셔틀을 타고 돌아왔어요! 많은 액티비티 중 셀하를 선택한건 탁월한 선택이었어요최고

돌아와서 씻고 아레날을 갔는데 원래 예약을 안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저녁은 예약을 받더라구요엉엉 그래서 근처에 있던 카유코를 다시 방문해서 스테이크랑 등등 맛있게 먹고 4일차 마무리!



▶5일차

조식 : 룸서비스 - 리조트 수영 - 점심 : 아레날 - 카약체험 - 리조트 수영 - 저녁 : 타시도


떠나기 전에 리조트에서 푹 쉬자 해서 이날은 리조트 콕했는데요! 아침에 룸서비스로 조식을 시켜먹고 여러 동에 있는 루프탑 수영장 탐방을 다니면서 수영하고 어제 저녁에 못갔던 아레날을 다시 방문해서 조식을 먹고 카약과 패들보트를 탈 수 있는 곳에 갔는데 운이 좋게 바로 2인 카약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예약없이 바로 탔어요! 타고 메인풀에서도 열심히 수영하면서 놀고 날씨가 흐려지기 시작해서 들어가서 쉬다가 마지막 저녁으로 예약해뒀던 타시도에 가서 철판 요리를 먹었는데 너무 배부르고 맛있었어요크크



▶6일차

조식 : 메르카도 - 공항으로 이동


오후 6시 비행기라 일어나서 짐정리하고 메르카도에서 조식을 배부르게 먹고 마지막으로 리조트 구경하고 체크아웃 한 후에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예약해둔 공항셔틀버스를 기다리다가 셔틀버스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면서 칸쿤에서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엉엉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서 대접받으면서 원없이 수영하고 먹고 놀고 하면서 너무 돌아오기가 싫더라구요ㅠ.ㅠ

벌써 그리워진 칸쿤.. 또 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고 팜투어 덕분에 모든 일정이 수월했고 편하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하얏트지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환상적인 위치와 전 세대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가족형 리조트입니다.

    3면바다뷰

    가족친화

    돌고래풀

    올인클루시브

    칸쿤호텔존

    다양한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