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락] 마이 카오락

2017.04.30. 태국 카오락 4박6일 허니문 후기입니당

BEST

박O연 | 2017.05.24



안녕하세요.

2017. 04. 30. ~ 2017. 05. 05. 까지

태국 카오락으로 신혼여행 다녀온 후기를 이제야 쓰게 되네요ㅠㅠ


저희는 4월 29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당일날은 정신없다는 얘기를 듣고 그 다음날인 일요일

오전에 출발하는 비행기로 예약을 했었죠...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결혼할때가 진짜 피크였거든요..........ㅠㅠ

저는 분명 새벽 6시에 공항에 도착했는데 인천공항은 오후인줄 알았습니다.

죄다 신혼부부들과 해외여행가는 가족분들....


면세점 쇼핑을 못할까봐 불안해했지만

잘 마치고 큰 문제없이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타이항공을 이용해서 갔구요.

타이항공은 아시아나와 공동운항이라서 그런지

좌석이 넓었습니다.

오빠 다리가 길어서 원래는 앞좌석에 무릎이 닿는다고 하던데

타이항공은 안닿는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가는동안ㅋㅋㅋㅋㅋ

타이항공 기내식부터 태국의 맛을 느끼면서 갔습니당

오빠랑 제 입맛엔 아주 잘 맞았습니다

.






으헝ㅠㅠ 이거 진짜 맛있었어요!!


그렇게 비행기 안에서 사육당하면서

국내선 한번 더 갈아타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크ㅠㅠ 도착하자마자 해는 지고있고ㅠㅠ

그래도 진짜 멋있었어요~






도착하자마자 느낀건 습하고 더웠습니당ㅋㅋㅋㅋ

아!!!!!! 그리고 공항에 한국인 가이드는 출입이 불가하다고해서

현지인 가이드분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법이 바뀌었다고 들었어요~ 맞는지 자세히 기억이 안나서..ㅋㅋㅋ)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구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서있어서

한참을 찾았지요ㅠㅠ

그렇게 현지인 가이드를 만나고

저희가 가야할 카오락은 차를 타고 한시간 이상을

가야지 있는 곳입니다아~


가는동안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였어욬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카오락에 도착해서 만난 저희의 한국인 가이드

다나님!!! 태국에서는 다나로 불려지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이름으로는 이상미!!

후... 다나님ㅠㅠ 진짜 다나 가이드 만나서

저희 신혼여행은 더 좋은 추억으로 남았던것같아요!!

암튼 다나님과 함께 저희 숙소로 이동하기전

편의점에 잠깐 들렸어요~

다나가 말하기를 태국 물은 석회질이 많이 들어있어서

그 물로 양치질을 하면 치아에 안좋다해서

저희 마실 생수 큰거랑 이것저것 간식을 사서

숙소로 향했습니다.






편의점에서 사온 벤또랑 김과자랑 맛있는 과자 그리고 컵라면입니다!!

다 맛있었어요~ 오빠는 양주 마시고 저는 맥주마시면서

잘 먹었습니당ㅋㅋㅋ





저희가 묵었던 태국 마이카오락 풀억세스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천국이였습니다!!! 에어컨이 진짜 풀가동중이였거든요

엄청 시원했어요ㅋㅋㅋㅋ

하지만 너무 늦은 저녁이라 커튼을 열어도 암흑이였습니닼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난 그 다음날 아침에 커튼 바로 열어봤구요

보시다시피 침대옆 문을 열고나가면 바로 풀장입니다.

애기들이랑 같이 가면 정말 좋을것같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는 그 전날 다나에게 다음날 하고싶은 일정을 말했습니다.

스냅사진과 야시장은 꼭 가고싶다구요~

그래서 이 날 일정은 아침에 조식 맛있게 냠냠하고

점심쯤에 태국 맛집을 가서 밥을 먹고

저희 호텔에서 스냅사진을 찍기로 했죠

스냅사진 찍은 후에는 카오락 시티투어 잠깐하고

태국 마사지를 받고!!!!!!!!!!!!!(마사지 진짜 좋아요ㅠㅠ)

야시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저희 호텔 조식이였구요. 무료였습니다ㅋㅋㅋㅋㅋ

조식 먹고 씻고 꾸미고 호텔을 구경했습니다.




















저 뒤에 보이는 해변이 마이카오락 숙소에서

조금만 걸어서 나가면 나오는 호텔 비치입니다

진짜 다른 해변 못지않게 정말 좋구요.

다나가 말하길 해질때 진짜 최고라고 하네요~

저희는 그걸 못보고 왔어요ㅠㅠ

가게 되시는분 있으시면 6시!!! 그 시간에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호텔 구경을 했구요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저희 부부는ㅋㅋㅋㅋㅋㅋ 태국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 음식맛이 안나는 진짜 태국의 맛이 느껴지는

음식으로만 시켜달라고 다나한테 부탁했어요~






드디어 저희 가이드였던 다나의 얼굴이 나오네요~

진짜 예쁘고 착하고ㅠㅠ

저희 부부가 편한만큼 다나는 뒤에서 열심히

움직이고 예약해주고 했어요~





점심을 먹고 간단하게 시티투어를 했습니다.

작은 사원도 가보구요~

아!! 태국공항에 한국인 가이드가 못간다고 했잖아요??

사원에도 한국인 가이드는 못가게 되어있데요

그래서 저희 현지 가이드분께서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현지 가이드분도 정말 착하시고 좋으신 분이였어요~





자 다시 저희 호텔로 돌아와서 양치하고 간단히 메이크업 수정하고

사진작가님이랑 만났습니당!!ㅋㅋㅋ

현지인 작가님이시구요~ 사진을 진짜 열정적으로 찍어주셨어요

저 흰색 티셔츠가 흠뻑 젖을정도로 열심히 찍어주셨어요ㅠㅠ





중간중간에 저희 사진도 보여주셨구요.

이 사진은 저희 가이드 다나가 제 핸드폰으로 찍어주었습니다.

정말 엄청 많이 찍어줬는데 다나도 사진을 잘찍어줘서

제친구들이 스냅사진아니냐고 할정도로

잘 찍어줬어요~ 고마워요 다나!!


이제 저희 스냅사진들입니다!!










































저희 다나 가이드와 함께 한컷도 찍어주셨습니당!!

정말 날도 더운데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동받았어요ㅠㅠ 다나도 더운데

옆에서 예쁘다고 계속 말해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크~ 행복했습니다!!


이게 다 호텔내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저희 호텔이 진짜 예뻐서 사진 찍을곳도 많아서 좋았고

이동거리가 짧으니 편하고 진짜 좋더라구요

멀리 이동하면서까지 찍었으면 힘들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진짜 사진이 다 잘나온것같아요ㅋㅋㅋ


이렇게 사진을 찍고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마사지는 묵다라호텔 내에 있는 마사지샵이였구요

여기서도 다나의 설명으로 좋은 오일과 스크럽 골라서

잘 받았습니다!!

타이 마사지도 시원하고 좋지만

오일 마사지가 정말 좋아요~






마사지를 받고 이동한곳은 방니앙 야시장이였습니다.

이곳에서 다나가 과일 사는것만 도와주고

저희 부부의 개인시간을 주었어요~

저녁먹고 선물도 살수있게 넉넉하게 시간을 줬었어요


저곳은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곳이구요

음식도 맛있었습니당ㅋㅋㅋ





제가 카오락을 블로그에서 검색을 엄청해봤는데요ㅋㅋㅋㅋ

바나나로띠하면 나오는 아주머니가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신기해서 저기서 로띠 꼭 사야한다고

얘기했는뎈ㅋㅋㅋㅋ

로띠 주문하는거 기다리면서 오빠가

로띠 아줌마한테 한국 인터넷에 여기 로띠가

엄청 유명하다고 하고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보여주니깐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ㅋㅋㅋ





저도 같이 사진찍었어요~

이분이세요ㅋㅋㅋㅋ

근데 로띠는 제가 생각했던 맛은 아니였어요

누텔라를 안발라서 그런갘ㅋㅋㅋㅋ

오빠는 맛있게 먹었습니당!!

(안맛있는게 뭐야...ㅋㅋㅋㅋㅋ)





야시장에서 칵테일파는 곳에 들어가서 한잔씩 했어요





제가 시킨 핑크레이디입니다~

너무 달달해서.. 실패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다나와 만나기로한 시간이 다가왔는데

오빠가 다나도 같이 한잔할수 있는지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나한테도 한잔 괜찮은지물어봤는데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다나와 셋이 마시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역시 숙소로 이동하기전은ㅋㅋㅋㅋ 편의점!!

편의점에서 컵라면 또 샀어요 진짜 맛있더라구요ㅋㅋ


이렇게 알찬 하루 일정을 보내고

숙소로 들어가기전 다나가 다음날은 몇시에 나와야하는지

설명을 듣고 취침했습니다.


그 다음날 일정은 시밀란섬 투어입니다.

시밀란섬은 태국 정부에서 관리하는 섬입니다

반년만 개방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태국 가게된 제일 큰 이유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시밀란섬 못가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도 있었지만

다행이도 시밀란섬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시밀란섬은 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고

그 중 4곳은 개방이 아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거북이가 알을 낳으러 오는 장소래요~





저희 부부는 조식을 이미 먹은상태라서ㅠㅠ

여기 배 타는 곳 오면 이것저것 먹을수있는 음식들이

잔뜩있어요~

저는 파인애플쨈 과자만 먹었네요

저거 진짜 맛있어요!!





사진을 찍는공간이 잇어서 찍었어요ㅋㅋㅋ





보트에 탔구요~ 멀미걱정 엄청 했는데

멀미 하나도 안했어요ㅋㅋㅋ

다나 가이드 말로는 선장 바로 뒷좌석이

명당이라고 하더라구요

몸을 기댈수가 있어서요~

그리고 배 앞머리쪽은 절대 가면안돼요

한시간넘게 가는동안 햇빛에 노출됩니닼ㅋㅋㅋㅋ





처음 도착한 첫번째 섬입니다.

이곳은 스노쿨링을 못하는곳이라

말짱한 얼굴로 사진을 남길수있는 사진찍는 장소입니다ㅋㅋ









오빠 엄청 신났어요ㅋㅋㅋ










이 사진 한장 건질라고ㅠ

엄청 뛰었어요ㅋㅋㅋㅋ 바닥에 발자국들잌ㅋㅋㅋㅋ





진짜 최고였습니다!!

근데 파도가 엄청 쎘거든요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요ㅋㅋㅋㅋㅋㅋ

저 서있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

당황한 표정 보이시나욬ㅋㅋㅋㅋㅋㅋ


아아 그리고 시밀란섬은 아쿠아슈즈를 꼭 신으셔야해요

아쿠아슈즈를 제외한 다른 신발들은 다 벗고 가셔야해요ㅠㅠ






자!! 이제 사진은 다 찍었고!!

스노쿨링하러 이동해야겠죠ㅋㅋㅋㅋㅋ

두번째 세번째 섬은 스노쿨링하는 포인트에 보트를 세워요

그래서 장비 다 착용하고 바로 들어가시면 됩니당

저희 스노쿨링 장비가 새거더라구요!!

개이득~






앞이.. 잘 안보여요ㅋㅋㅋㅋㅋ

습기때문에ㅠㅠ





이것은 방수팩 장착하고 핸드폰으로 찍은

바다속 입니다!!

진짜 너무 물 깨끗하고 물고기도 많고

근데 생각보다 너무 깊어서 놀랐어요~

그렇지만 나중엔 열심히 보면서 돌아댕겼답니다





드디어 저희 락포인트가 있는 제일큰 8번째 섬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선원분들이 준비해온 음식을 이렇게

깔아주십니다. 퍼먹으면돼요ㅋㅋㅋ





테이블이 조금 더러우니 깨끗한곳으로 골라서 앉았어요~

맛있게 냠냠하는데 뒤에서 중국인 여자가

난리났더라구요 비명지르구요~





보이시나요??

커다란 도마뱀인짘ㅋㅋㅋㅋ

정체모를 생명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했어요~

사진으로 남기고 밥한번 더 먹었어요~

그리고 올라갔습니다!!

산을요









이 산을 맨발로 올라가기엔 발을 다칠수가 있어요~

바닥도 엄청 뜨겁구요

아쿠아슈즈는 필수겠더라구요





여깁니다!!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제 눈으로 보니깐 진짜 예쁘고 감동적이고ㅠㅠ

그렇더라구요~






진짜 바닷물 에메랄드 빛이예요~
















저기 산을 올라가야합니다.





섬투어를 마치고 보트 타고 가면서

그 바람으로 머리좀 말렸어요ㅋㅋㅋㅋ





돌아오는길엔 사람들이 거의 다 자요~

스노쿨링이 은근 힘들더라구요ㅋㅋㅋ





선장님과 선원분들입니다.

다나가 저기 사람들과 친해져서

저희 부부 잘 부탁한다고 신경써달라고해서

도움도 많이 받고 왔습니다.

역시 다나ㅠㅠ 크~ 너무 좋아요ㅠㅠ


그렇게 선착장에 잘 도착했는데요

선착장 화장실쪽에 샤워시설이 있더라구요

샴푸랑 린스 바디워시를 챙겨가시면

참 좋을것같아요!!

저희는 옆에 편의점에서 조그만 샴푸사서

샤워하고 밥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이곳은 묵다라 호텔 근처에 있는 식당인데요

다나가 데리고 가줬습니다.

여기 음식도 정말 맛있고 뷰가

진짜 최고예요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밥을 먹을수 있답니다.










여기서 시킨 음식들인데요

다 다나가 추천해줬구요

그중에 쏨땀텃이라고 있는데

크~~ 진짜 최고였어요





바로 이겁니다!!!

바삭바삭하고 소스는 새콤달콤하고

최고였어요~


이렇게 저녁까지 먹고 다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저희는 풀억세룸 2박에 풀빌라 2박이였거든요

그래서 풀빌라로 이동했습니다.






풀빌라 내부 사진입니다~


풀빌라에서 있었던 동안에 저희는 반딧불이를 봤습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반딧불이를 처음봤어요

진짜 신기하고 예쁘더라구요

나중에 다나한테 말했더니 반딧불이를 보면

행운이 온다는 태국말이 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더더더 좋았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행운이 올거라 믿습니당!



다음날 일정은  푹~~~ 쉬고 시밀란섬 투어하느라

지친몸을 풀기위하여 저녁식사전에 마사지 받고

호텔에서 디너 예약해둔거 먹는거였습니당ㅋㅋㅋ




점심을 숙소 내부로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호텔 조식과는 차원이 다른 맛이였어요

정말 맛있었습니다ㅠㅠ

그렇게 점심을 먹고 호텔에서 푹 쉬었습니다~

오빠가 좀 지루해하긴했지만 이동하기 애매한 시간이라

걍 쉬었어요 푹ㅋㅋㅋㅋ


그렇게 쉬고 마사지 받으러 이동할 시간이 되어서

로비에 나갔습니다!!

그날은 다나가 쉬는 날이여서 같이 일하시는

부장님께서 저희 부부의 픽업을 도와주셨어요~

허허허 그 부장님은 본인이 세커플 정도 캐어를 하셨는데...ㅋㅋㅋㅋ

저희 부부는 이때 느꼈습니다.

저희끼리만 돌아다니는게 정말 행복한 것임을

다른 커플들의 숙소가 다른관계로

저희 커플이 제일먼저 탔지만 마사지샵에 도착하는건

30~40분이 흐른 뒤였어요ㅠㅠ

시간이 아깝...ㅠㅠ

그래도 마지막 마사지 잘 받았습니다!ㅋㅋㅋ





저녁에 호텔 로비입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스테이크 굽는정도도 다 예약을 해주었습니다

다나 정말 고생 많았어요ㅠㅠ

이렇게 또 먹으면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ㅋㅋㅋㅋㅋ




마지막날인데요~

마지막날 일정은 고정이 되어있었습니다ㅋㅋㅋ

저희는 이날 라텍스 베개와 바디필로우를 얻고

일랑일랑 바디오일과 노니주스등 여러가지 기념품들을

한가득 안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위에 사진이 저희와 함께 돌아다녀주셨던

한국인 가이드 다나와

현지인 가이드 두분!!

남자분은 운전해주셨구 여자분은

공항이나 사원 갈때 고움을 주셨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좋았기때문에 아쉬움만 한가득 안고

한국으로 돌아왔던 여행인것같아요

특히 저희 가이드였던 다나가 너무 잘해줘서ㅠㅠ

기억에 많이 남을것 같습니다.


신혼여행 패키지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요

패키지 여행에 대한 두려움 자체가 사라지는

그런 여행이였던것같습니다.

오빠도 저도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태국여행이였어요

다음에 또 놀러가고싶습니다!!

  • 마이 카오락

    다채로운 워터 슬라이드와 키즈 시설을 갖추어 가족 여행객에게 최적화된 대규모 해변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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