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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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팜투어, 2025년 송년회 개최.. "모든 전 세계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한 해 결산"
- 내년 2026년은 더 높이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팜투어가 12월 11일 강남에 위치한 '셀럽 앤 어셈'에서 오후 6시부터 2025년 송년회를 박재아 이사의 사회로 개최하였다. '박재아 이사'는 "팜투어의 송년회는 단순히 먹고 마시는 자리가 아니다. 오늘 송년회에는 하와이, 발리등 해외에에서도 오셨듯 오늘의 의미는 굉장히 중요한 행사이며, 모든 전 세계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한 해를 결산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아울러, 오늘 마음껏 즐기시고 또 많이 네트워킹하는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q
디스커버리뉴스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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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제주도민 특급 찬스.. 유럽 신혼여행 최대 40만원 할인과 300만원 사은품까지?
- 22년 전통 허니문 1위 팜투어, 제주 상륙! 단 이틀간 도민 전용 박람회 열린다 - “방문만해도 10만원 상당 조리기구 증정” 12월 한정 이벤트 진행 22년 전통의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2025년 11월 제주직영점을 신규 오픈하며 제주도민을 위한 대규모 유럽 허니문 박람회를 12월 20~21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단독 개최한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이번 직영점은 넓은 무료 주차장과 프라이빗 상담 공간을 갖춰 제주도민의 편의를 최
디스커버리뉴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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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2026년 신혼여행, 연말 박람회가 가장 유리하다
팜투어가 12월 한 달간 8일에 걸쳐 올해 마지막 박람회를 서울 강남 본사 및 전국 지사에서 개최한다. 내년 신혼여행을 계획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최대 600달러 추가 할인과 리조트별 특별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박람회는 12월 6~7일, 13~14일, 20~21일, 27~28일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2026년 허니문, 지금 예약해야 싸고 선택지 넓다 팜투어 측은 "신혼여행은 미리 계획할수록 항공편과 리조트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비용 부담도 줄어든다"며 "특
디스커버리뉴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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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짬짜면 여행의 정석, 두바이+몰디브 신혼여행 급부상
에미레이트항공 타고 도시와 휴양지 한 번에, 일석이조 허니문 몰디브 신혼여행이 증가하면서 두바이를 함께 묶는 신혼부부들이 급증하고 있다. 팜투어에 따르면 올해 몰디브 허니문 예약이 전년 대비 40% 늘었으며, 이 중 절대 다수가 두바이를 함께 엮는다. 주목할 점은 두바이가 단순 환승지를 넘어 독립된 목적지로 자리잡았다는 사실이다.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환승 대기시간에 몇 시간 시티투어를 하는 방식과 달리, 두바이는 2박에서 3박을 머물며 쇼핑과 문화 체험, 사막 어드벤처를 모두 즐기는 완전한 여행지가 되었다. 우선 에미레이트 항공
디스커버리뉴스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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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창원지사 오픈 .. "이제 부산까지 가지 말고, 집 앞에서 허니문 상담 받으세요"
- 팜투어 창원 지사 오픈 기념 할인·선물 왕창 쏜다 신혼여행 전문 브랜드 팜투어가 창원에서 직거래 박람회를 연다. 중간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고 리조트와 직접 계약한 상품을 고객에게 바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창원 지사 오픈을 기념해 11월 29~30일과 12월 20~21일 단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100만 원 즉시 할인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팜투어 창원 지사는 창원시 최대 번화가인 성산구 상남동에 자리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주말에도 정상 영업한다. 지사에는 신혼여
디스커버리뉴스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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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유럽 신혼여행 꿀조합 베스트 5… 내가 좋아하는 나라만 야무지게 골라서 간다
팜투어가 11월과 12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전국 16개 지사에서 신혼여행 박람회를 열고 최대 600달러 추가 할인과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유럽 신혼여행 송출 1위 여행사인 팜투어는 로맨스부터 자연, 예술, 미식까지 취향에 맞춰 완성할 수 있는 유럽 신혼여행 코스 조합을 대폭 강화했다. 로맨스도 예술도 자연도, 한 번에 담는 유럽의 마법 유럽 신혼여행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도시 조합에 따라 여행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로마의 거대한 역사와 피렌체의 르네상스 예술, 베니스의
디스커버리뉴스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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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따스하고 화려한 도시 두바이, “겨울에 가야 제 맛”
두바이가 11월부터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한국인 여행자들의 주요 여행지로 떠오른다. 평균 기온 25도 내외의 쾌적한 날씨와 함께 대규모 쇼핑 페스티벌, 각종 문화 행사가 집중되는 이 시기는 두바이 여행의 황금기다. 특히 올해는 두바이 분수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재개장과 더불어 세계적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이 연이어 개최되며 여행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쾌적한 25도, 야외 활동의 천국 이처럼 포근한 날씨가 야외 활동을 부추긴다. 두바이의 겨울은 한국의 늦봄 날씨와 비슷하다.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균 기온이 20~2
디스커버리뉴스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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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하와이 알로할라니, '런 오브 하우스' 파격 프로모션.. 운 좋으면 스위트룸 배정?
- 알로할라니 리조트, 2026년 팜투어 트래블 마트 앞두고 파격 프로모션 출시 하와이 알로할라니 리조트의 아시아 마케팅 총괄 이사 샘 아리타(Sam Arita)와 아시아 마케팅 이사 아츠코 데닝 (Atsyko Denning)가 지난 11월 3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6년 2월 27일~28일 개최 예정인 '팜투어 트래블 마트'를 앞두고 특별 판매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팜투어가 국내 여행사 중 알로할라니 판매 1위를 달성한 것을 기념하여 11~12월 사전예약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
디스커버리뉴스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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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불황 뚫고 전국 16개 지사 확장 완료.. "온라인 대세? 우린 오프라인 간다"
코로나19 이후 여행업계가 연이은 폐업 도미노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신혼여행 전문 팜투어가 11월 25일 창원과 제주에 신규 지사를 동시 개설하며 전국 16개 지사 체제를 완성한다. 온라인 플랫폼이 여행 시장을 장악하고, 대형 유통업체들마저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시키는 상황에서 팜투어가 오히려 전국 광역망을 구축한 배경에는 '신혼여행은 다르다'는 확신이 있다. 일생에 단 한 번뿐인 허니문, 평균 800만 원을 넘는 고가 상품, 일생 중 가장 특별한 여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결정할 수 없
디스커버리뉴스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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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하와이 택시 무제한 무료, 300달러 라운지까지... 프린스 와이키키가 팜투어에만 제공한 ‘초대형 선물’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의 총지배인 션 간힌힌(Sean Ganhinhin)과 세일즈 매니저 린다 렁(Linda Leung)이 2026년 프로모션 논의를 위해 최근 팜투어 본사를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팜투어가 국내 여행사 중 10년 연속 프린스 와이키키 판매 1위를 기록한 데 따른 것으로, 양측은 신혼부부를 위한 파격적인 특전 패키지를 마련했다. 60만 원 즉시 할인부터 택시 무제한 무료 이용, 300달러 상당의 클럽 라운지 1일 이용권까지 7가지 단독 혜택이 포함된다. 프린스 호텔 경영진, 국내 최고 수준 특전 제공
디스커버리뉴스 |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