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단독 개최..
- 신혼여행 예약 증가… 발리, 몰디브, 하와이 순 ↑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팜투어가 2025년 3월 매주 주말 신혼여행 박람회를 서울 강남과 부산, 대전에서 동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박람회는 3월 8-9일, 15-16일, 22-23일, 29-30일에 열릴 예정이다. 팜투어에 따르면, 2025년 봄 시즌 신혼여행 예약률은 이미 90%를 넘어섰으며, 가을 시즌도 40%에 육박하는 등 예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신혼여행 인기 지역은 1위 발리, 2위 몰디브, 3위 하와이, 4위 칸쿤, 5위 유럽으로 조사됐다.
디스커버리뉴스 | 2025.03.04
-
팜투어 - 하와이안항공, 혁신적 파트너십 통해 “하와이 남태평양의 문화 중심지” 부각
- 한국인의 꿈의 휴양지 하와이, '부활의 날개 펴다' 하와이는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남태평양의 중심이자, 독특한 문화와 자연을 품은 특별한 여행지로 자리 잡고 있으며, 최근의 관광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 하와이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 하와이는 그 자체로 하나의 독특한 문화적, 환경적 유산을 지닌 곳이다. 무엇보다 일 년 내내 온화한 기후는 하와이를 최고의 휴양지로 만든다. 겨울에도 따뜻한 기온을 유지하며, 여름과의 기온 차가 크지 않아 언제 방문해도 최적의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
디스커버리뉴스 | 2025.03.04
-
팜투어 - 주메이라, 두바이 허니문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다
주메이라 글로벌 세일즈 아시아 총괄 유니스 리(Eunice Li)와 주메이라 몰디브 올하할리 섬 아시아 영업 부이사 홍웨이 다이(Hongwei Dai)가 24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5년 3월 14일 개장하는 주메이라 마르사 알 아랍(Jumeirah Marsa Al Arab)을 소개하고, 2월 15일부터 팜투어와 진행 중인 'Just One Just You' 프로모션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또한, 두바이와 몰디브를 넘어 아부다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럭셔리 여행 시장에서의 판매 및 브랜드 홍보
디스커버리뉴스 | 2025.02.26
-
권일호 팜투어 대표
"허니문은 무조건 빨리 예약할수록 쌉니다. 하루라도 빨리 예약하세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24일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조기 예약"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팜투어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신혼여행 예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봄 시즌 예약률은 이미 85%를 넘어섰다. 권 대표는 "신혼여행 예산이 한정돼 있다면 무조건 일찍 예약해야 한다"면서 "늦을수록 비싸진다"고 조언
스마트타임스 | 2025.02.24
-
팜투어, '신혼여행' 9~12개월 전에 예약해야 싸다.. '허니문달인의 꿀팁'
- ‘허니문의 달인’을 만나다 팜투어, 허니문 상품만 판매하는 여행사라, 결혼에 관심이 있기 전까지 이 여행사의 이름은 낯설다. 엄마가 되어야 젖병, 기저귀 브랜드에 관심을 갖듯 말이다. 서울 학동역 인근, 건설회관 1층에 자리 잡은 100평 규모의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 본사에서 23년째 신혼여행만을 연구해온 권일호 대표를 만났다. 간단한 인사를 나누자마자 권 대표는 회의실 한편의 불을 끄고 노트북을 열었다. 화면에는 팜투어가 자체 개발한 경영·고객 관리 시스템(CRM)이 펼쳐졌고, 그 안에
디스커버리뉴스 | 2025.02.24
-
팜투어, 발리 최고 럭셔리 리조트 ‘행잉 가든’, 한국 허니문 시장 공략
발리의 대표적인 럭셔리 리조트 ‘행잉 가든 오브 발리’(Hanging Gardens of Bali, 이하 ‘행잉 가든’)’가 한국 허니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세일즈&마케팅 총괄 매니저인 베라 피트리아나(Vera Fitriana)가 지난 2월 13일 방한해 부산, 대전 등 전국에 14개 지사를 운영 중인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 서울 본사와 전국 주요 지사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발리 우붓 지역과 행잉 가든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행잉 가든은 발리 우붓 정글 한
디스커버리뉴스 | 2025.02.21
-
팜투어, 2025 신혼여행 트렌드: 발리•몰디브 1•2위, 빅5는 여전히 진행중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가 발표한 ‘2025년 신혼여행 예약 현황’에 따르면, 발리와 몰디브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이어 하와이, 칸쿤, 유럽이 뒤를 이으며 이른바 ‘빅5’ 구도를 형성했다. 눈에 띄는 점은, 최근 3년간 이들 5개 지역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순위 변동은 있었지만, 여전히 신혼부부들에게 사랑받는 지역들로 자리 잡고 있다. 발리, “신혼부부들이 원하는 건 프라이버시” 독채형 숙소 선호 2025년 발리 신혼여행에서 가장
디스커버리뉴스 | 2025.02.11
-
팜투어 "MZ 예비부부, 신혼여행도 스마트하게"
해외여행 경험이 풍부한 MZ세대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스마트 허니문'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 김대영 팀장은 "신혼여행은 일반 여행과는 차원이 다른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특히 몰디브, 발리 등 인기 허니문 지역의 경우, 비수기라도 프리미엄 객실은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전문가의 조언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급 리조트의 경우 신혼부부 전용 특전이 있는데 온라인 특가에 현혹돼 덥석 예약했다가 이런 혜택을 못
스마트타임스 | 2025.02.10
-
팜투어, ‘하와이의 재발견: 아트 허니문’…아티스트와 함께 로맨틱 여행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열리는 하와이 트리엔날레 2025(Hawai'i Triennial 2025, HT25)는 신혼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예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49명의 예술가와 단체가 참여하는 HT25는 현대미술을 통해 하와이의 전통과 문화를 재해석하는 대규모 예술 축제로 오아후(O'ahu), 하와이 아일랜드(Hawai'i Island), 마우이(Maui)에서 동시 개최된다. HT25 기간 동안 큐레이터 투어, 예술가 강연, 영화 상영, 문학 워크숍, 공연 등 다양한
스마트타임스 | 2025.02.05
-
두바이관광청, 팜투어와 어깨동무…'다 가진 두바이' 매력 발산
팜투어가 두바이관광청과 협력해 '모든 것을 갖춘 두바이(All in Dubai)'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두바이를 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독자적인 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으로 두바이의 국영 지주회사인 '두바이 홀딩스' 소유의 글로벌 럭셔리 호텔 체인인 주메이라 호텔 그룹이 캠페인에 합류해 두바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럭셔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두바이는 초현대적 건축과 전통적인 아랍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여행지이다.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
컨슈머타임스 | 2025.02.04